전공 · 한국콜마 / 제약/바이오 연구개발
Q. 기업 관점에서 누굴 더 뽑고싶을까요?
현재 수도권 근처 대학에 입학했다가 도저히 마음에 안들어서 사수까지 하고 있습니다… 원하는 진로는 명확하게 화장품 개발 연구원이고 폭넓게는 식품 개발 연구 쪽으로도 생각이 있습니다. 목표 대학이 두 군데인데 다른 대외활동이나 경력사항이 동일할 때 인서울 중상위권 생명공학 화장품전공과 좀 더 상위권인 대학의 식품생명공학 중에 어떤 사람을 더 선호할까요?
2025.08.02
답변 9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아무래도전자가더좋아보입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아무래도 화장품 관련된 회사에서는 화장품 전공을 하셨기 때문에 조금 더 그와 관련이 있는 경험이 많은 화장품 공학 전공을 선호하겠죠. 식품 생명공학은 화장품과는 관련이 없기 때문에 화장품만 볼 것이라면 전공을 세부 전공으로 들어가시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아아무것도모릅니다.LG화학코부장 ∙ 채택률 75%
연구원이 되고 싶으시면 최대한 빠르게 대학으로 가셔서 석사하셔야 합니다. 어느 정도 라인을 의미하시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건동홍 라인이 마지노선 같습니다.
댓글 1
도도주ㅇ작성자2025.08.02
석사까지 진학 생각이 있습니다. 나이도 있으니 일단 올해 대학 진학 후 조기졸업이 목표고요. 화장품 연구 쪽으로 가려몈 건대 화장품 전공이 이대 식품생명공 보다 유리할까요?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경력·대외활동이 같을 때 기업은 목표 직무가 '화장품 개발'이라면 인서울 중상위권 생명공학·화장품전공자를 더 선호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실제 현장에서는 전공연관성과 실무적합성이 중요한데 화장품 R&D는 전공 지식과의 직접적 연관을 중시합니다 식품생명공학은 지원 폭이 넓지만 화장품 쪽 포지션에는 전문성 면에서 다소 약점으로 평가돼요 같은 조건이면 목표직무와 더 맞닿은 전공 선택이 취업에도 더 유리하다고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즉, 화장품 연구개발이라면 해당 직무와 특화된 학과 출신을 우선적으로 고려합니다 파이팅입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5%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회사에서 신입 연구원을 뽑을 때 사실 지원자가 가진 전공 적합성과 학교의 네임밸류 모두 보긴 해요. 다만 화장품 개발 연구소에 실제로 있다 보면 전공의 세부 적합성이 큰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인서울 중상위권 생명공학 화장품전공’처럼 화장품 관련 전공이면 입사 후 바로 실무에 투입 가능하다고 쉽게 판단하는 경우가 많아요. 저희도 주로 이런 전공자를 뽑으려고 하는데요. 특히 화장품 연구는 특유의 소재나 규제, 시장 트렌드를 이해해야 해서 실무 전공 경험이 큰 무기가 되더라구요. 반대로 더 상위권 학교라도 식품생명공학 전공이면 식품 쪽에 조금 더 가까운 이미지를 주는 건 사실이에요. 지원동기나 역량 자체가 거의 완벽하게 갖춰져 있고 별도의 역량 어필이 있어야 화장품 쪽에 매칭이 자연스럽다는 평가를 받기 쉬워요. 결국 화장품개발연구원이 목표라면 화장품전공 쪽이 좀 더 좋은 어필 포인트가 되고 실제로 더 선호받는다는 걸 많이 경험했어요. 관련 분야로 진로를 정했다면 전공의 적합성을 한 번 고려해보시는 게 좋아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신신신파스현대자동차코상무 ∙ 채택률 94% ∙일치직무
안녕하세요 멘티님 1 순위가 화장품개발연구원이시고 좀 더 넓게는 식품 개발 쪽으로도 생각이 있으신 상황에서 인서울 중상위권 생명공학 전공과 좀 더 상위권 대학의 식품생명공학 전공에서는 저는 개인적으로 큰 차이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대외활동이나 경력 사항이 동일한 경우에는 당연히 학벌이 좋을수록 뽑힐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지만, 인서울 중상위권과 조금 더 상위권 대학을 비교했을때 그렇게까지 극명한 차이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방대와 인서울 간 차이라면 몰라도 말씀하신 두 대학에서는 사실 확정적으로 더 높은 대학을 뽑을만한 큰 차이가 없기 때문에 저는 지원하시려는 직무와 조금 더 유사하고 관련성이 높은 전공이 지원하시는 것이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추가 문의는 댓글로 남겨주세요.
방산러LIG넥스원코부장 ∙ 채택률 98%기업 입장에선 직무 연관성이 제일 중요합니다. 화장품 개발이 목표라면 중상위권 화장품전공이 더 매력적일 확률이 높아요. 반대로 식품 개발까지 폭넓게 고려 중이라면 상위권 식품생명공학이 더 유리할 수도 있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 ∙일치직무멘티분이 화장품을 원하시기 때문에 저는 화장품전공이 더 맞다고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식품 연구개발도 원하시는 상황이라, 이는 지금 결정을 명확하게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너무 다양한 방향으로 스펙을 쌓다보면 집중을 할 수가 없어서 다른 지원자에 비해서 경쟁력이 떨어질 것입니다.
- 안안녕하세요구르아줌마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코대리 ∙ 채택률 65%
멘티님이 생각하시는 거 보다 전공의 중요성이 많이 사라진 추세입니다. 본인의 강점과 경험들이 해당 직무에 대한 업무를 수행할 때 어떤 도움이 될지 여태까지 살아오시면서 배웠던 교훈 및 사회생활에 있어서 본인은 어떠한 방식으로 어려움을 타파해 나갈 것인지가 가장 중여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방법이 되었든 소신있게 선택하는 것이 후회남지 않을 거예요. 감사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해외영업 직무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해외영업 직무에 관심이 있습니다. 영업관련 인턴채용공고를 보고 지원하려고 하는데 직무에 대해 자세히 모르니 자소서 쓰는게 어렵습니다. 1) 해외영업 직무는 주로 무슨 일을 하나요? 직무기술서를 보니 경쟁환경을 분석하고 영업전략을 짜서 매출극대화에 기여한다고 쓰여있는데 너무 일반적인 내용인것 같아서, 조금 더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2) 해외영업 부서에 배치되면 하루 업무일과가 궁금합니다.
Q.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서울 중하위권 전자공학 전공하는 26살 남자입니다. 현재 학점이 3.23되고요.. 막학기에 재수강 하고 나면 3.3대로 올릴 수 있을 것 같긴합니다. 영어는 토익스피킹 레벨6 하나 있습니다. 정보처리기사는 실기 다시 준비중이고요. 이번에 KT IT컨설팅 직무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일 있을까요...?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