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 생산기술
Q.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생산기술, 제조기술
안녕하세요. Engineering 직무 고민이 있어 글 남깁니다. 생산기술(화공), 제조기술(화공) 의 실제 근무자 수(부서 인원수)에 차이가 어느정도 되는 지 여쭤봅니다!
2024.10.08
답변 3
곽긍정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코전무 ∙ 채택률 87% ∙일치회사생산기술 국내 공장(대전/금산) 기준으로는 총 30명정도 본부 기준으로는 총 40~50명 정도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ㅎㅎ
취업다왔다(범멘토)포스코코과장 ∙ 채택률 73% ∙일치직무안녕하세요 멘티님 실제 내부 부서 배치 인원 수와 관련된 내용은 현직자가 온라인상에 남겨드리기 어려운 내용인 것 같습니다. (회사 인사 정보와 직접 관련) 관련 내용은 지원하시는 회사 현직자와 직접 상담을 통해서 얻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취업 응원합니다!
- MMemory Department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2%
지원자님, 안녕하세요~! Engineering 직무 선택에 대해 고민이 많으신 것 같네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에서 생산기술(화공)과 제조기술(화공)의 실제 근무자 수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부분에 대해 답변드릴게요~ 사실 각 부서의 정확한 인원수는 회사 내부 정보라 공개되기 어려운 경우가 많지만, 일반적으로 생산기술과 제조기술의 인원 배치는 직무의 특성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생산기술 쪽은 공정 개선과 효율화, 생산라인의 최적화를 위한 활동에 집중하기 때문에, 현장 인력이 많은 경우가 많아요. 특히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빠르게 해결하고 프로세스를 최적화하는 것이 주요 역할이기 때문에, 인원이 상대적으로 더 많을 수 있습니다. 반면, 제조기술 부서는 신제품 개발이나 제조 프로세스 개선을 위한 기술 연구와 개발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요. 생산기술보다는 연구개발 및 사무 인력이 많을 수 있죠. 그래서 직접적인 생산라인에 투입되기보다는, 기술적인 문제 해결과 새로운 공정 도입 등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따라서 제조기술 부서의 인원이 생산기술 부서보다는 다소 적을 가능성도 있답니다~ 하지만, 회사의 전략이나 프로젝트 상황에 따라 인력 배치가 달라질 수 있으니, 지원자님께서 관심 있는 직무의 직무 적합성과 향후 커리어 방향을 고려해 선택하시는 것이 중요해요! 지원자님의 멋진 결정과 성공적인 지원을 응원할게요!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려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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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여자나이 31 교직원 도전
대기업 건설사에서 4년간 근무하고, 대학교 계약 교직원으로 1년간 근무하다가 이제는 대학교 정규직 또는 공기업 준비중입니다. 컴활2급, 토익825, 한국사2급, 한자2급,운전면허,(그리고 정처리필기합격, 소방기사필기합격) 뭔가 제대로 되고 잇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중구남방..ㅠ 나이 땜에 서류에서 떨어지는 건 아닌지 괜한 생각만 듭니다 어떻게 준비를 해나가야할지 조언 부탁드릴게요!!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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