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 한국토지주택공사 / 조경설계

Q. 공기업 (조경직) 고민

취취꼭뽀

현재 지방 국립대 4학년 재학 중인 23살 학생입니다. 공기업, 특히 LH 조경직을 목표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공이 조경과 어느 정도 연관되어 있어 조경직을 고려하고 있는데, 아직 조경기사는 취득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내년 상반기에 조경기사를 취득하고, 이후 인턴도 여러 곳에 지원해볼 생각입니다. 현재 학점 3.8 / 토익 900 / 한능검 1급 / 컴활 2급 정도를 갖추고 있고, 이외에 대외활동이나 인턴 등 경험은 딱히 없습니다. 모두 4학년 올라와서야 급하게 정신차리고 준비한 것들이라 많이 뒤처진것같아 고민이 많습니다. 현재 상황에서 조경기사 취득 후 NCS나 전공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을지, 인턴이나 대외활동 등 경험을 먼저 쌓는 것이 좋을지 앞으로의 준비 방향을 어떻게 잡으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6.09.30

답변 7

  • 해
    해윙한국토지주택공사
    코사원 ∙ 채택률 0% ∙
    회사
    일치

    제일 중요한거는 아무래도 필기입니다. 공기업은 필기가 붙어야 다음 관문으로 갈 수 있기 때문에 현재 상황에서는 필기공부 하는게 좋아 보이네요. 그리고 결국 조경기사 공부하면서 필기공부가 커버가 어느정도 되기때문에, 무리 없어 보입니다. 사실 요새 인턴은 독서실 인턴이 많아서 인턴하면서 공부하기도 충분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2026.10.07


  • 라
    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
    코차장 ∙ 채택률 95%

    뒤처졌다고 판단하기보다는 목표 직렬의 응시 조건과 시험 준비 수준을 기준으로 계획을 잡아 보세요. LH와 관심 기관의 공고에서 조경기사 인정 방식, 필기 과목과 직무기술서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기사 취득 후에야 NCS를 시작하기보다, 기사 준비와 함께 NCS 대표 유형을 풀어 약점을 파악하는 방식으로 병행해 보세요. 전공 공부도 기사와 목표 필기의 겹치는 범위를 정리하면 준비가 효율적입니다!! 인턴과 대외활동은 개수보다 목표 업무와 연결되는 경험인지가 중요합니다. 필기 준비가 부족한 상태라면 활동을 모두 늘리기보다는 시간을 확보하고, 직무 이해에 도움이 되는 기회만 선별하세요. 기존 수업·팀 과제에서도 본인의 역할과 문제 해결 사례를 찾아 정리할 수 있습니다. 멘티님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2026.10.05


  • 채택스포스코
    코부사장 ∙ 채택률 73%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지금 상황이면 너무 뒤처졌다고 보실 필요는 없습니다. LH 조경직은 결국 전공 이해도와 자격증 그리고 필기 준비가 중심이기 때문에 지금처럼 방향을 잡은 것 자체가 늦은 편은 아닙니다. 우선순위는 조경기사 취득이 먼저이고 그다음이 NCS와 전공 정리입니다. 인턴이나 대외활동은 있으면 분명 도움이 되지만 필기 경쟁력을 먼저 만들어 두지 않으면 시간만 분산될 수 있어서 자격증과 필기 준비를 같이 끌고 가는 방식이 더 현실적입니다. 지금부터는 조경기사 준비를 중심으로 하시되 NCS는 매일 짧게라도 손을 놓지 말고 전공은 기사 공부와 연결해서 같이 정리해보시구요. 인턴이나 대외활동은 조경과 직접 맞는 것 위주로 지원해보되 너무 무리해서 여러 갈래로 넓히기보다는 LH 지원에 쓸 수 있는 경험인지 보시는 게 좋습니다. 학점과 어학은 이미 괜찮은 편이라 큰 약점으로 보이지 않고 지금 필요한 건 꾸준히 준비를 이어가는 힘입니다. 하반기까지 기사 취득과 필기 기본기를 만들고 이후에 경험을 보강하는 흐름으로 가시면 충분히 승산이 있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10.01


  • 다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상무 ∙ 채택률 53%

    현재 스펙이면 뒤처졌다고 볼 이유가 없습니다. 학점과 어학 성적도 갖추셨으니 이제는 조경기사와 필기시험 준비에 집중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LH는 5급 기술직 지원 시 해당 분야 자격증을 요구하고 있으며, 필기시험에서 NCS와 직무역량을 평가합니다. 따라서 조경기사 취득을 우선하되 NCS와 조경 전공 공부도 지금부터 병행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인턴이나 대외활동은 필기 준비를 방해하지 않는 선에서 참여하세요. 특히 조경 설계나 시공 관련 인턴은 추후 면접에도 도움이 됩니다. 당장은 자격증 취득과 필기 경쟁력 확보가 중요하며, 내년 채용공고가 나오면 자격요건과 평가 기준을 다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한번 부탁드립니다.★

    2026.09.30


  • 멘
    멘토 호날도KT
    코전무 ∙ 채택률 57%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학점과 어학, 자격증을 보면 결코 뒤처진 상황이 아닙니다. LH 조경직을 목표로 한다면 조경기사 취득을 우선하되 NCS와 전공 공부도 지금부터 병행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자격증 취득 이후 필기를 시작하면 준비 기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인턴 경험이 없다는 점을 지나치게 걱정할 필요는 없지만 LH 체험형 인턴이나 조경 관련 공공기관에서 경험을 쌓으면 면접에 도움이 됩니다. 대외활동을 무작정 늘리기보다는 조경기사와 필기 경쟁력 확보에 집중하고 관련 인턴에 꾸준히 지원하는 방향이 좋습니다.

    2026.09.30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77%

    멘티님. 안녕하세요. ​현재 보유하신 토익 900점과 한국사 1급, 컴퓨터활용능력 2급 및 학점 3.8은 공기업 서류 전형에서 훌륭한 정량적 기반이 됩니다. LH를 비롯한 주요 공기업 조경직 채용에서는 필수 응시 자격이자 가산점이 되는 조경기사 자격증 취득이 최우선 과제입니다. ​따라서 내년 상반기 조경기사 자격증 취득을 최우선 목표로 잡고 전공 필기시험 공부와 NCS 준비를 병행하시는 방안을 추천합니다. 기사 자격증을 확보한 이후에 청년인턴이나 실무 경험에 도전하셔도 늦지 않으며, 공기업은 인턴 경험보다 필기 전형 점수가 합격을 가르는 핵심입니다. 만 23세라는 매우 젊은 나이이므로 결코 뒤처진 것이 아니니 기사 필기와 실기, 전공 필기 공부에 집중하시어 차근차근 전형을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09.30


  •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
    코이사 ∙ 채택률 96%

    지방 국립대 4학년이신 나이에 토익 900점, 한능검 1급, 컴활 2급이라는 훌륭한 기본 스펙을 이미 갖추고 계신 만큼 전혀 뒤처져 있지 않으며 오히려 아주 잘 준비해 오셨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 우선순위를 두어야 할 부분은 내년 상반기 조경기사 취득입니다. 공기업 조경직 채용에서는 전공 필기시험의 비중이 높고 기사 자격증이 가점이나 지원 자격으로 필요하므로, 기사 취득과 동시에 전공 및 NCS 공부를 병행하여 필기 경쟁력을 쌓는 것이 좋습니다. 인턴이나 대외활동의 경우 공기업 채용에서 경험형 블라인드 채용 제도가 운영되기도 하지만, 신입사원 선발은 필기시험 성적이 당락을 결정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실무 경험을 무리하게 먼저 쌓기보다는 자격증 취득과 필기 공부에 집중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조경기사를 취득한 이후에 공공기관 체험형 인턴이나 관련 계약직에 지원하여 자소서 소재를 보완해도 충분하며, 졸업 유예를 활용해 준비 기간을 조금 더 확보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지금 세워두신 계획대로 차근차근 자격증을 따고 필기시험을 준비하신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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