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생산기술
Q.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S 사업부 생산기술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멘토님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LS 사업부 생산기술에 관심이 있는 전자공학과 학생입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공식 홈페이지에서의 정보를 보면 제조/생산기술_전기/전자_(1)생산기술 그리고 (2)체계기술 두개로 나뉘어져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각각 직무로 지원하게 되었을 때 하게 되는 일이 크게 다른가요? 체계기술은 좀 더 전자공학에 맞는, 하드웨어 느낌이 더욱 강하게 드는데 저는 하드웨어에 관련된 경험보다는 공장자동화에 관련된, 그리고 AutoCad를 잘 하지는 못하지만 간단한 로봇팔의 그리퍼 연결부를 설계해 보았고 로봇팔을 제어해 본 경험이 있습니다. 그리고 C언어를 이용한 AVR 보드 제어 정도가 있겠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볼때 어디에 좀 더 핏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작은 PLC 관련 경험도 있습니다.)
2026.02.03
답변 2
- 에에어로주식올라라한화에어로스페이스코과장 ∙ 채택률 49%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체계 기술이 더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생산 기술이랑 엄청나게 다르진 않습니다. 채택부탁드립니다.
- 하하닉이궁금증해소SK하이닉스코이사 ∙ 채택률 53%
생산기술 보다는 체계기술이 좀 더 적합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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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s 생산기술 생산관리 수출(?) 관련 업무가 있던디
Ls 사업부 생기. 생관 수출업무가 있던데. 생기 . 생관에서 . 해외 2개월씩 국내랑 왔다갔다 한다던데 진짠가요 ? 처자식... 가정 있으신분들 . 그럼에도 다니시나요 ,, ??
Q. 졸업 요건 미충족 상태에서 서류 합격 후, 면접까지 응시하는 것이 맞을지 여쭙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업에 계신 멘토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저는 현재 대학원에서 석박사통합과정을 밟다가 석사과정으로 전환 고려 중입니다. 아직 졸업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지만, 제 역량이 시장에서 어느 정도로 평가받는지 객관적으로 확인해 보고 싶어 몇몇 기업에 서류를 지원하였습니다. 지원 당시에는 졸업 예정자로 기재하였습니다. 그런데 감사하게도 서류 전형에 합격하였고, 이후 전형은 별도의 인적성 검사 없이 인성검사와 면접으로 바로 이어진다고 안내받았습니다. 실제 입사 시점까지 졸업이 어려울 가능성이 있는 상황에서, 면접 경험을 쌓는다는 목적으로 전형을 계속 진행하는 것이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반대로 지금 단계에서 정중하게 메일을 드리고 전형을 중단하는 것이 더 바람직한 선택일지도 고민도 됩니다. 채용을 진행하시는 입장이나 현업에 계신 입장에서 보시기에 어떤 선택이 더 적절할지 솔직한 조언을 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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