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함박웃음치과 / 치과위생사
Q. 선배님들 답변 부탁드려요
첫 직장 선택 할 때 이런곳은 피하라 레드플래그가 있나요 ??????
2026.01.20
답변 4
- 만만나서 반갑습니다.함박웃음치과코과장 ∙ 채택률 60% ∙일치회사직무학교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있어요 - 제 생각에서의 대표적인 신호는… • 면접에서 업무가 너무 두루뭉술(“다 같이 해요~”) • 교육 기간이 없거나 “오면 바로 해야 해요” • 퇴사자가 많은데 이유를 흐림 • “젊은 분위기/가족 같은 분위기”만 강조(규정이 없을 가능성) 그리고 구인글이 상시로 계속 올라오는 곳은 한 번쯤 의심해보는것이 좋울듯 …합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안녕하세요 전문 분야는 아니지만 일반적인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1. 계약 급여 불투명 2. 과도한 야근, 업무 과중 3. 교육, 경력 개발 없음 4. 병원 운영 불투명 급여 , 근무환경, 교육, 병원 운영 확인이 핵심입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첫 직장 선택 시 면접관이 강압적이거나 직무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 없이 열정만을 강조하는 곳은 반드시 피해야 할 전형적인 레드플래그입니다. 또한 채용 공고가 너무 자주 올라오거나 퇴사율이 비정상적으로 높은 기업은 조직 내부의 문화나 처우에 심각한 문제가 있을 확률이 매우 높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연봉 체계가 불투명하거나 포괄임금제를 악용하여 야근을 당연시하는 분위기 역시 본인의 장기적인 커리어 형성과 건강을 해칠 수 있는 위험 신호입니다. 면접 시 실제 근무하게 될 팀의 분위기를 살피고 회사가 제시하는 비전이 본인의 성장 방향과 일치하는지를 냉정하게 판단하여 첫 단추를 잘 꿰시길 바랍니다. 본인의 가치를 제대로 인정해주고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갖춘 곳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것이 향후 수십 년의 커리어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기준임을 명심하세요.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첫 직장 선택에서 피해야 할 레드플래그는 구조적으로 성장하기 어려운 환경입니다. 첫째, 사고·불량이 나면 원인보다 개인 책임부터 묻는 조직은 배움이 없습니다. 둘째, 업무 표준·교육 체계 없이 “해보면 안다”는 말만 반복하는 곳은 실력이 쌓이지 않습니다. 셋째, 야근·주말근무를 당연시하면서 보상은 모호한 문화도 경계해야 합니다. 넷째, 신입에게 권한은 없고 책임만 지우는 구조는 빠른 번아웃으로 이어집니다. 마지막으로 면접에서 질문에 대한 답이 흐리고, 이직률·사고 이력에 대해 불편해하는 태도가 보인다면 이미 신호는 나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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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해외영업 직무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해외영업 직무에 관심이 있습니다. 영업관련 인턴채용공고를 보고 지원하려고 하는데 직무에 대해 자세히 모르니 자소서 쓰는게 어렵습니다. 1) 해외영업 직무는 주로 무슨 일을 하나요? 직무기술서를 보니 경쟁환경을 분석하고 영업전략을 짜서 매출극대화에 기여한다고 쓰여있는데 너무 일반적인 내용인것 같아서, 조금 더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2) 해외영업 부서에 배치되면 하루 업무일과가 궁금합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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