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활 · 합기도 / 관장님

Q. 합기도 도장 사범에서 관장까지..

멘티805841

안녕하세요. 어릴적부터 여러가지 운동을 하였고 그중 합기도에 매력을 느껴 지금까지 쭈욱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사범생활을 하고 있지만 다른일에 비해 월급이 적다보니 과연 언제쯤 나만의 도장을 차릴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또한 주변에서 힘들고 망해가는 도장을 보며 과연 내가 도장을 차리고 잘 할 수 있을지 고민도 됩니다.


2021.11.02

답변 3

  • 탱자탱자SK플래닛
    코부장 ∙ 채택률 66%

    채택된 답변

    상권에 따라 다르겠지만 요새는 도장이 학원,놀이터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애들이 도장에 가야 있어서 거기서 어릴때 놀이터에서 놀던 놀이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운동,무도에 대한 내공,실력보다 오히려 아이들을 잘 리드하고 가르칠수 있는 실력과 마케팅 능력이 더 필요한 것 같습니다. 심지어 방과후 아이를 맞길 그런 장소 역할도 하기 때문에 한글공부, 독서/작문, 영어등을 가르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도장의 사범이 나이 지긋하고 포스있는 그런 이미지가 아니라 어리고 친근한 그래서 여자사범들이 선호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케이스도 많으니 고민할때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21.11.02


  • 고려인리한국투자공사
    코사장 ∙ 채택률 81%

    안녕하세요 멘티님 보통 대체로 도장의 경우 10-15년 정도의 경험을 쌓고 도장을 차리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도장의 경우에도 단순 도장이 아닌 영어 합기도 등 아이디어와 함께 차려야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2021.11.01


  • 백이당*두산중공업
    코사장 ∙ 채택률 85%

    안녕하세요 멘티님, 어릴때 태권도도 배우고 합기도도 배웠던 경험이 있습니다. 지금은 아무래도 이름있는 도장 아니면 경쟁력도 밀리거나 도장 주위에 초중고가 있는곳을 선점하는게 중요한거 같습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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