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현대건설 / 현장관리자
Q. 플랜트 vs 시공
안녕하세요! 건설사에 공채에 지원해야할 때 플랜트와 시공직으로 나뉘는 것 같은데 혹시 어디로 지원하는게 더 유리할까요?? 만약에 회사에 입사하고 둘의 부서 이동이 있을까요??
2023.06.16
답변 5
- 메메이드인조선현대건설코차장 ∙ 채택률 74%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사업본부가 어디냐에 따라서 달라요. 건축공학이시면 건축/주택 쪽으로 시공직 가시는게 제일 많이 뽑아서 유리합니다.
댓글 2
짜짜장보단 짬뽕이라하늘작성자2023.06.16
감사합니다!!혹시 플랜트 교육 듣는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주택쪽이면 필요 없지 않을까요??
메메이드인조선2023.06.16
주택쪽이면 전혀 무쓸모입니다. 건축공학 전공에 플랜트 교육은 쓸모가 없어요. 다들 듣는 교육이기도 하고요. 차라리 안전 쪽 자격증을 하나 더 취득하시는게 훨 도움 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시공이 더 많은 인원이 있습니다. 건설도 중공업과 같이 사람이 하는 일이 많기 때문에 사람으로 움직이는 산업입니다. 시공은 더욱 그러하다 생각이 되며, 제가 건설관련 계통에서 인턴을 할 시에도 이에 대해서 몸소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댓글 2
짜짜장보단 짬뽕이라하늘작성자2023.06.15
근데 최근에 시공사의 주택 사업이 좀 어렵지 않을까요??그래서 저도 주택 시공직으로 가고 싶지만 대안으로 플랜트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Top_Tier2023.06.15
주택보다는 플랜트가 항상 더 좋았다고 알고있습니다. 저때도 주택보다는 플랜트에 더 많은 인원이 있었습니다.
핀코Valmet Oy코과장 ∙ 채택률 100%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통상 EPC 회사들은 설계본부, 조달본부, 시공본부 등으로 구분될텐데요. 플랜트라고 하신게 좀 애매한데, 저는 설계본부나 조달본부 정도로 이해합니다. 시공직은 시공본부에 해당할텐데요. 시공본부가 더 유리하죠. 왜냐면 대부분의 건설시공이 전국 또는 전세계에 걸쳐 진행되기에 파견이 많기 때문에 가족이 있다면 어려움이 많고 업무강도도 세기 때문에(왜냐면 공사기간을 맞춰야 하기때문에 아침 일찍 일하고 늦게까지 일하고, 주말도 일하는 경우가 많음, 특히 해외공사) 대부분 몸은 편해 보이는 설계나 조달본부를 희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시공분야가 지금은 힘들고 어려워도 향후에 진급이하던지, 연봉(파견비 포함)면에서 유리한 경우가 많으므로 지금 저같으면 기회가 더 많은 시공직으로 입사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회사내에서도 부서이동이 가능은 한데 현실적으로 많이 어렵습니다. 다만, 말씀드렸다시피 시공직은 좀 기피하는 경향이 있기도 해요 그래서 설계나 조달에서 시공직으로 가길 희망하면 좀 용이할 것도 같은데(왜냐면, 부족하기 때문에) 반대로는 거의 어려운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좋은결정과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1
짜짜장보단 짬뽕이라하늘작성자2023.06.15
건축공학과가 플랜트 교육 듣는 걸 추천하시나요? 사실 저도 주택 시공쪽으로 지원하고 싶습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플랜트란 의미가 설계를 의미하는거 같은데 워라벨은 당연히 설계 입니다. 일단 시공직은 현장 새벽에 일어나서 출근하고 저녁에 퇴근 시간도 불확실하고 고참들 술먹자하면 강제 참석입니다. 월화수목 금금금이 거의 확실하고 떠돌이 생활해야 합니다. 일단 플랜트가 스펙은 확실히 높습니다. 현장 시공에서 설계 부서이동 온다? 거의 99.9%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설계에서 돈때문에 시공간다 80%가능합니다. 20%는 해당 인원이 매우 에이스거나 그런경우 입니다. 시공직이 현장 수당 그런게 있습니다. 다만, 사무실과 멀어지므로 인사평가는 소장의 절때 권한으로 회식을 참석안하거나 반하는 행동시 일적인것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를 엄청 받습니다. 현장있으면 정치는 못한다고 보셔야 합니다.
멘토486신세계코이사 ∙ 채택률 53%확률로 보시면 플랜트보다는 시공직이 더 괜찮을 것 같습니다. 둘의 부서이동은 자격증 갖추게되면 3년정도 지난뒤 불가능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공기업 여자나이 등 현실적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공기업 공공기관 쪽 생각하고 있는 멘티입니다 ^^ 기초적인 질문도 양해부탁드립니다 ! 저는 28/국숭광명 3.2/어문전공/항공사 5년 /hsk6/tsc6/토익830 에 한국사와 컴활이 준비하려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공기업공공기관의 1.여자 나이에 대한 암묵적인 상한선이 있는지? 입사자들의 평균 나이가 궁금합니다. 2.평균 준비기간이 어느정도되는지? 3.관계없는 직종에 근무했어도 관계없는지? 관련직종 인턴 등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 현실적으로 전혀다른 분야에 근무하던 제가 준비를 한다면 가능한것인지. .궁금합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