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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현대로템 차체설계

카세트소세지

공고를 보면서 업무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어 몇 가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1. 실제 차체 개발 업무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설계·해석 tool은 무엇인가요? 2. 제조업 특성 상 현장 중심의 설계가 중요한데 현장 팀과 직접 소통하는 경우가 빈번한가요? 3. 경량화 설계 시 주로 고려하는 소재나 기술적 접근 방식은 어떤 편인가요? 4. 설계 오작 등 문제가 발생 했을 때 개정에 대해서 자유로운 분위기인지 또는 압박이 많은 편인가요? 5. 실제 실무진은 실적 도면을 그대로 따르는 분위기인지, 개선 개발에 적극적인 분위기인지 궁금합니다. 6. 생산 공정에 쫓겨 충분히 생각하지 못하고 설계 도면 마감/제출을 해야 하는 압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짧게라도 경험을 나눠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바쁘시겠지만 답변 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2025.08.29

답변 1

  • 프로답변러YTN
    코부사장 ∙ 채택률 85%

    채택된 답변

    멘티님, 현대로템 차체설계에서는 AutoCAD, CATIA 등 3D 설계툴과 구조 강도 해석용 CAE 도구를 가장 많이 사용하며, 일부 프로젝트는 표준모델링 기술이 병행됩니다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제작성·공정성 때문에 생산·품질·현장 엔지니어와 직접 현장 미팅, 협의, 피드백 과정이 수시로 이루어지는 구조라 현장 소통 비중이 매우 높습니다 경량화 설계는 알루미늄 합금, 복합재, 마그네슘 등 신소재 적용, 하이브리드 설계, 표준 단면 반복 활용 방법이 주로 활용됩니다 설계오작 발생 시에는 근거 기반의 개선 제안을 자유롭게 할 수 있지만, 문제 반복 시 일정압박과 실적 부담이 따르는 실리적 분위기라 일정 수준의 책임감도 요구됩니다 실제 현장 엔지니어들은 실적 도면도 중시하지만, 신기술·경량화·개선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반영하려는 문화가 강하게 자리잡고 있어 혁신/품질개선 시 적극적으로 반영될 여지가 높습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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