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 현대모비스 / 모든 직무

Q. 면접 전 증빙서류 제출

루두미

현대자동차 계열사중 하나에서 채용전환형 인턴 공고에 지원하였고, 서류 전형과 인적성 전형 합격 후 다음주 종합 면접 전형(인턴 채용 전 마지막)을 앞두고 있습니다. 제가 지원한 공고는 26년도 8월 졸업자 공고였고, 저는 학사 졸업은 이미 했으며, 27년도 2월 석사 졸업 예정이고, 현재 졸업까지 필요한 학점은 다 들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위 사실(27년도 2월 졸업 예정)을 지원 서류 제출시에도 그대로 기입했습니다. 또한 9월부터 풀타임 출근이 가능하기에 지원했습니다. 증빙서류 제출 요청을 받았는데 [고등학교 졸업 후, 모든 학교의 졸업(예정) 증명서 (전문학사, 학사, 석사, 박사)] 학사팀에 문의해보니 석사 졸업 예정 증명서는 10월중에 발급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인사팀에 메일을 보내 이 사실을 언급을 먼저 해야할까요? 아니면 서류합격시 확인된 부분이므로 제출할 수 있는 서류들만을 제출하면 될까요?


2026.07.29

답변 6

  •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
    코부장 ∙ 채택률 89%

    채택된 답변

    인사팀에 상황을 선제적으로 문의하고 조치를 취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현명한 방법입니다. 이미 지원서에 2027년 2월 석사 졸업 예정이라고 정확하게 기입하셨고 풀타임 근무도 가능한 상태이므로 지원 자격 자체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인사담당자 입장에서는 제출 안내된 서류가 누락되었을 때 누락인지 발급 지연인지 즉각 파악하기 어렵기 때문에 오해를 방지하기 위해 미리 소통하는 것이 좋습니다. 학사팀에서 석사 졸업 예정 증명서가 10월 중에 발급된다는 사실을 확인하셨으므로, 인사팀에 정중하게 메일을 보내 현재 상황을 상세히 설명하시기 바랍니다. 메일에는 현재 학사 졸업 증명서와 성적 증명서 등 발급 가능한 서류는 기한 내에 먼저 제출하고, 석사 졸업 예정 증명서는 학교 행정 절차상 10월 중에 발급이 가능하여 그때 추가로 제출해도 되는지 문의하시는 내용을 담으시면 됩니다. 대기업 인사팀은 이러한 학사 일정 관련 예외 사항을 종종 처리하기 때문에, 숨기기보다는 솔직하게 미리 알리고 가이드라인을 받는 편이 채용 과정에서 훨씬 긍정적인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 면접 준비에 집중하시어 좋은 결과를 얻으시기를 응원합니다.

    2026.07.29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전무 ∙ 채택률 100%

    이 경우에는 인사팀에 먼저 간단히 확인 메일을 보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다만 "문제가 생길 것 같다"는 뉘앙스가 아니라, 증빙서류 제출 일정 확인 차원의 문의로 보내면 됩니다. 현재 상황을 보면 지원 과정에서 허위 기재를 한 부분은 전혀 없습니다. 지원 당시부터 "2027년 2월 석사 졸업 예정"이라고 정확히 작성했고, 회사도 그 내용을 확인한 뒤 서류와 인적성 합격을 준 상황입니다. 또한 졸업 학점 이수가 완료되어 9월부터 풀타임 근무가 가능하다는 점도 채용전환형 인턴 기준에서는 충분히 설명 가능한 상황입니다. 다만 회사가 요청한 서류 목록에 "석사 졸업(예정) 증명서"가 포함되어 있는데, 제출하지 못하는 상황이면 담당자가 나중에 "왜 누락됐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미리 안내하는 것이 오히려 깔끔합니다. 메일은 길게 작성할 필요 없이 아래 정도면 충분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채용전환형 인턴 지원자 ○○○입니다. 증빙서류 제출 관련하여 문의드립니다. 지원 당시 기재한 바와 같이 저는 2027년 2월 석사 졸업 예정이며, 현재 졸업 학점은 모두 이수하여 9월부터 근무가 가능합니다. 다만 학교 확인 결과 석사 졸업예정증명서는 10월 중 발급 가능하다고 안내받았습니다. 현재 제출 가능한 학사 졸업증명서 및 기타 증빙서류를 우선 제출하고, 석사 졸업예정증명서는 발급 가능 시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면 될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이 정도면 됩니다. 오히려 면접을 앞둔 상황에서 이런 행정적인 부분을 숨기는 것이 좋지 않습니다. 특히 현대차 계열사는 입사 자격 요건과 졸업 여부를 꽤 엄격하게 관리하기 때문에, 나중에 서류 검증 단계에서 발견되는 것보다 지원자가 먼저 확인하는 모습이 더 긍정적입니다. 그리고 한 가지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부분은 "26년 8월 졸업자 공고인데 27년 2월 석사 졸업 예정자가 지원 가능한가"라는 부분입니다. 해당 공고의 대상이 학사 졸업 기준이라면 회사가 문제 삼을 수도 있지만, 이미 지원서에서 석사 재학 및 졸업 예정 사실을 공개했고 서류와 인적성까지 통과했다는 점을 보면 최소한 현재 단계에서는 지원 자격 검토를 통과했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따라서 지금은 자격 문제를 걱정하기보다 면접 준비에 집중하시고, 증빙 관련해서는 인사팀에 선제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선택입니다.

    2026.07.30


  • 하나린0417지멘스
    코전무 ∙ 채택률 100%
    학교
    일치

    안녕하세요 인사팀한테 문의하시고 가이드받는게 좋아보입니다

    2026.07.30


  • 채택스포스코
    코전무 ∙ 채택률 77%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인사팀에 먼저 짧게 문의를 남기시는 쪽이 안전합니다. 현장에서 보면 증빙서류는 단순 제출 여부보다도 지원서에 적은 학력 정보와 실제 제출 서류가 일치하는지를 같이 보는 편이라서요. 특히 석사 졸업예정 증명서가 바로 발급되지 않는 상황이면 미리 설명을 해두는 것이 나중에 오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메일은 길게 쓰실 필요는 없고 현재 발급 가능한 서류는 우선 제출하되 석사 졸업예정 증명서는 발급 가능 시점에 추가 제출해도 되는지 확인하는 방향이 좋습니다. 지금 단계에서 서류가 완전히 안 맞는 상태로 조용히 넘어가면 오히려 면접 이후에 다시 확인 요청이 들어올 때 더 번거로워질 수 있습니다. 다만 문구는 부담스럽게 쓰지 마시고 학사 졸업은 완료했고 석사는 예정 상태이며 현재 발급 일정상 졸업예정 증명서 제출이 지연된다는 점만 담담하게 말씀하시면 됩니다. 가능하면 오늘 안에 문의해보시구요. 답변이 오기 전까지는 우선 제출 가능한 서류부터 빠르게 넣어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7.30


  • 자유로운 노예삼성물산
    코사원 ∙ 채택률 50%

    26년 8월 졸업자 공고였기에 해당일 기준으로 학사 졸업장만 제출하면 될 것 같다고 판단이 됩니다. 다만, 회사에서 어떻게 판단할지 모르기에 해당 사실에 대해 문의해보는 것이 안전할 것 같습니다!

    2026.07.29


  • B
    BbeeD현대모비스
    코대리 ∙ 채택률 85%
    회사
    일치

    안녕하세요, 증빙서류 제출을 입사 첫날 하는게 아니라 온라인으로 하시는건가요? 보통 현대차그룹 공채에선 입사날 인사팀분에게 직접 제출해서 직접 말하실 수 있는 기회가 있긴 했는데,, 만약 입사 전 제출이시라면 인사팀분께 그래도 미리 노티는 드리면 아마 졸업장 나온 후에 추가적으로 드릴 수 있도록 안내 갈겁니다. 그리고 담당자분을 알고계시다면,, 차라리 입사 후에 팀즈로 보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훨씬 빠르게 답장와요. 물론 이메일 보내는 것도 본인이 부담스럽지만 않다면 상관 없이 보내셔도 무관한데 그냥 한번 팔로업해드리는건 필수로 하시되 방법은 본인이 편하신대로 (직접/팀즈/이메일)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라면 팀즈,,,)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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