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현대모비스 / 모든 직무
Q. PT 면접 발표자료 만들고 있는데 고민이 있습니다.
직무 역량을 어필할 때 기사 자격증 준비하면서 도면이랑 모델링 했던 것들도 말해도 되나요? 물론 자격증 시험은 본 상태이지만 결과는 안나왔습니다. 근데 지원했던 직무에 저런 도면이나 모델링 사진 같은 것들이 있으면 좀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질문 드립니다. 설계 쪽이라 다른 학교 프로젝트보다 이게 더 직관적일 것 같아서요..!
2026.10.29
답변 6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현대모비스 설계 직무 PT 면접에서 기사 자격증 실기 준비 과정 중 다루었던 도면이나 3D 모델링 결과물을 시각 자료로 활용하는 것은 충분히 좋은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설계 직무 특성상 단순한 지식 보유보다 CAD나 3D 툴을 직접 다루며 도면을 해석하고 설계한 실무 구현 능력을 보여주는 것이 면접관에게 훨씬 직관적으로 전달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자격증 시험 과제물은 표준화된 형태인 경우가 많으므로, 단순히 도면 이미지를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본인이 어떤 설계 의도로 치수와 공차를 산정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발표 시에는 결과물의 완성도 자체보다는 설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어떻게 고려하여 모델링했는지 본인만의 역량을 강조하는 흐름으로 구성해야 합니다. 학교 프로젝트 결과물과 함께 배치하여 본인의 설계 툴 활용 능력과 논리적 사고력을 입체적으로 보여주신다면 PT 면접에서 더욱 우수한 평가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 ttkrotp삼성전자코부장 ∙ 채택률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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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도 됩니다. 설계 직무면 도면이나 모델링 한 장이 말보다 훨씬 직관적이에요. 다만 몇 가지는 지키세요. 1) 자격증을 딴 것처럼 보이게 쓰지 마세요. "○○기사 실기 준비 과정에서 작성한 도면"처럼 출처를 정확히 적고, 합격 여부는 발표 전이라고 말하면 됩니다 2) 그림만 보여주지 말고 직무와 연결하세요. 공차를 어떻게 잡았는지, 조립성을 어떻게 고려했는지 같은 설계 판단 포인트 하나면 충분해요 3) 시험 과제는 정해진 문제를 푸는 거라 "내가 문제를 정의한 경험"은 아니에요. 발표 메인은 학교 프로젝트로 두고, 도면은 설계 기본기를 보여주는 보조 자료로 쓰시는 걸 추천드려요 면접관이 "이 치수는 왜 이렇게 잡았냐"고 물어볼 수 있으니, 직접 설명할 수 있는 도면만 넣으세요.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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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말해도 좋습니다. 특히 설계 직무라면 기사 준비 과정에서 직접 작성한 도면과 모델링은 직무 역량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자격증 취득처럼 표현하지 말고 시험 준비 과정에서 수행한 설계 실습이라고 정확히 설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순히 사진만 넣기보다 어떤 조건을 고려해 형상과 치수를 결정했는지, 모델링 과정에서 어떤 오류를 수정했는지까지 함께 설명하세요. 학교 프로젝트보다 직무 연관성이 높다면 충분히 활용 가치가 있으며 결과가 나오지 않은 자격증 자체보다 설계 과정과 사고방식을 보여주는 데 초점을 두시면 좋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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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셔도 괜찮습니다. 설계 직무라면 기사 준비 과정에서 직접 작성한 도면과 모델링 결과물도 직무 역량을 보여주는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자격증 취득 결과가 아직 나오지 않았으므로 취득했다고 표현하지 말고 시험 준비 과정에서 수행한 설계 실습이라고 정확히 설명하세요. 단순히 사진만 넣기보다 어떤 기준으로 치수와 구조를 결정했고 모델링 과정에서 무엇을 고려했는지까지 연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학교 프로젝트보다 직무와 더 직접적으로 연결된다면 충분히 활용할 가치가 있습니다. 다만 발표자료는 여러 결과물을 나열하기보다 가장 설명을 잘할 수 있는 사례 한두 개를 깊게 보여주는 편이 좋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한번 부탁드립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상무 ∙ 채택률 97%채택된 답변
설계 직무 지원 시 자격증 준비 과정에서 직접 작성한 도면과 3D 모델링 결과물을 PT 면접 발표자료에 활용하는 것은 실무 역량을 직관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매우 좋은 방법입니다. 특히 백 마디 말보다 시각 자료가 효과적인 설계 분야의 특성상, 본인의 손으로 구현해 낸 산출물은 면접관에게 큰 신뢰감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아직 최종 합격 여부가 나오지 않은 시험이라는 점 때문에 고민이 되실 텐데, 결과가 나오지 않았더라도 자격증 취득 목적을 넘어 공부 과정에서 어떤 도면을 어떻게 설계했고 어떤 기술적 고민을 했는지 그 '과정'과 '역량'에 초점을 맞추면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결과를 허위로 기재하거나 과장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주도하여 진행한 프로젝트 성과물로 소개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발표를 진행하실 때도 자격증 취득 여부보다는 해당 도면을 그리면서 직무 관련 지식을 어떻게 체득했는지, 어떤 툴을 능숙하게 다룰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춰 설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도면의 완성도뿐만 아니라 설계 과정에서 마주한 문제를 해결했던 경험이나 수치적 근거를 함께 곁들인다면 지원자의 실무 잠재력을 충분히 증명할 수 있을 것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네, 충분히 활용해도 됩니다. 오히려 설계 직무라면 기사 자격증을 준비하면서 수행한 도면 해독, CAD 모델링, 부품 형상 설계 등의 경험이 직무 역량을 보여주는 좋은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다른 학교 프로젝트보다 설계 직무와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결과물이라면 PT 발표자료에 넣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자격증 시험에 응시했다는 사실과 실제로 설계 역량을 갖췄다는 사실을 구분하는 것입니다. 아직 합격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면 자격증 취득을 완료했다고 표현해서는 안 됩니다. 대신 자격증 취득을 준비하며 학습한 도면 해독 및 모델링 역량을 활용했다고 설명하면 됩니다. 다만 PT 자료에 도면과 모델링 사진만 넣으면 단순히 프로그램을 다룰 줄 안다는 인상에 그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어떤 부품을 모델링했는지, 도면에서 어떤 치수와 공차를 확인했는지, 설계 과정에서 어떤 부분을 고려했는지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3D 모델링 결과물과 2D 도면을 함께 보여주고, 부품의 형상과 조립 구조, 가공성 및 공차를 고려한 부분을 설명하면 설계 역량을 훨씬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특히 현대모비스 설계 직무라면 단순 모델링 능력보다 제품의 기능과 요구 성능을 이해하고 이를 설계 형상으로 구현하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제가 추천하는 구성은 전체 PT에서 해당 경험을 한 장 정도로 배치하고, 본인이 직접 수행한 작업과 활용 프로그램, 설계 과정에서 고려한 요소를 명확하게 보여주는 것입니다. 자격증 시험 결과가 아직 나오지 않았다는 점은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면접관은 자격증 합격 여부뿐 아니라 실제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도 평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관련 경험을 숨기기보다 준비 과정에서 습득한 기술을 솔직하게 설명하는 편이 좋습니다. 단, 지원 직무와 직접적인 연관성이 높은 학교 프로젝트나 설계 경험이 있다면 그것을 중심으로 구성하고, 자격증 준비 경험은 보조적인 근거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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