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현대오토에버 / 임베디드 개발
Q. 현대오토에버 Embedded SW Platform Developer 직무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2026년 4분기 현대오토에버 Embedded SW Platform Developer 직무에 관심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공고를 보면 Classic AUTOSAR 기반 제어기 SW, Basic SW, CDD 등을 개발한다고 되어 있는데, 실제로 어떤 제품과 SW를 개발하는 직무인지 궁금합니다. - mobilgene과 같은 AUTOSAR 플랫폼 자체를 개발하는 직무인지, 아니면 해당 플랫폼을 활용하여 특정 차량 제어기(ECU)의 BSW/CDD 등을 개발하는 직무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가능하시다면 신입으로 입사했을 때 실제로 맡게 되는 업무의 예시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6.10.03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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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고라면 질문하신 두 가지 중에서는 후자에 가깝습니다. 다만 단순히 "mobilgene을 가져다 쓰면서 ECU BSW/CDD를 개발하는 직무"라고만 이해하면 조금 부족합니다. 현대오토에버가 공식적으로 Embedded SW Platform Developer를 "차량 제어기용 Embedded SW 플랫폼을 개발"하는 직무로 설명하고 있고, 고객 양산차에 적용되는 국제표준 SW 플랫폼과 특화 SW 플랫폼을 개발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현대오토에버는 mobilgene Classic이라는 AUTOSAR 기반 차량용 SW 플랫폼 자체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플랫폼은 Application SW와 ECU 하드웨어 사이에서 BSW를 제공하고 하드웨어 의존성을 분리해 SW 개발을 가능하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이 직무는 특정 ECU의 Application SW를 만드는 일반적인 임베디드 개발자와는 조금 다르고, 여러 ECU와 프로젝트에서 공통으로 사용할 수 있는 플랫폼 계층을 개발하는 성격이 강합니다. 실제 업무 예시를 보면 더 명확합니다. 현대오토에버가 공개한 Platform SW Developer 채용 내용에서는 Classic AUTOSAR 사양 기반 BSW와 MCAL 통합, 통합 자동화 도구 개발 및 유지보수, 신규 MCU를 위한 Porting과 BSW 개발, mobilgene Classic의 시스템 모듈 및 설계도구 개발 등을 담당한다고 설명합니다. 즉 신입으로 들어가면 처음부터 "차량 전체 AUTOSAR 플랫폼을 설계한다"기보다는 특정 BSW 모듈이나 MCU Porting, 플랫폼 통합·검증, 개발환경 및 자동화 업무부터 맡을 가능성을 생각하는 게 현실적입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현대오토에버의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플랫폼 개발 직무는 모빌진 플랫폼 자체 개발과 이를 특정 차량 제어기에 적용 및 확장하는 업무를 모두 포괄합니다. 주로 자체 차량용 표준 플랫폼 솔루션을 고도화하거나 고객사 제어기 사양에 맞춰 기본 소프트웨어 모듈 설정 및 복잡한 하드웨어를 제어하는 복잡드라이버 모듈을 구현하는 작업을 수행합니다. 신입으로 입사하는 경우 초기에는 제어기 스펙 분석과 함께 기본 소프트웨어 모듈의 구성 및 포팅 작업을 담당하며 테스트 환경에서 검증하는 업무부터 시작합니다. 또한 제어기 사양 변경에 따른 통신 및 진단 모듈 재설정이나 복잡드라이버 코드 작성 및 문제 해결 업무를 맡게 됩니다. 따라서 C언어 기반의 임베디드 개발 역량과 마이크로컨트롤러 및 차량용 통신 프로토콜에 대한 기본 이해를 갖추고 있음을 면접에서 어필하는 것이 좋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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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해당 직무는 특정 ECU의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것보다 mobilgene Classic 같은 AUTOSAR 기반 차량 SW 플랫폼을 개발하고 양산 제어기에 적용하는 업무에 더 가깝습니다. 다만 플랫폼 코어만 개발하는 것은 아니며 대상 MCU와 제어기 사양에 맞춰 BSW를 통합하고 CDD를 개발하거나 포팅하는 업무도 포함될 수 있습니다. 신입이라면 통신 진단 메모리 등 BSW 모듈 개발과 테스트, MCAL 통합, CDD 드라이버 구현, 오류 분석부터 맡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C언어와 임베디드 시스템, CAN 통신, AUTOSAR 구조를 우선 공부하시면 좋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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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직무는 특정 ECU의 응용기능을 만드는 App 개발보다는 mobilgene과 같은 차량 제어용 SW 플랫폼을 개발하고 양산 제어기에 적용하는 쪽에 가깝습니다. 현대오토에버도 이 직무를 고객 양산 차량에 적용되는 국제표준 SW 플랫폼 개발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2026년 4분기 공고에도 Classic AUTOSAR 기반 Basic SW와 CDD, 멀티 ECU와 도메인 통합제어 구조 개발이 명시돼 있습니다. 신입이라면 C와 C++ 기반 BSW 모듈 구현과 설정, MCU 연동 CDD 개발, 빌드와 테스트, 오류 분석, 기능안전과 A-SPICE 산출물 작성 등을 맡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AUTOSAR 구조와 MCU, CAN 통신, 임베디드 C를 우선 공부하시면 좋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한번 부탁드립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이사 ∙ 채택률 97%채택된 답변
현대오토에버의 Embedded SW Platform Developer 직무는 크게 현대자동차그룹의 표준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mobilgene 같은 오토사 플랫폼 자체를 고도화하고 개발하는 역할과, 이를 실제 차량 제어기에 적용하기 위해 기초 소프트웨어와 응용 제어기를 연결하는 설정을 수행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공고에 언급된 클래식 오토사 기반의 기초 소프트웨어 개발과 컴플렉렉스 디바이스 드라이버 구현은 오토사 표준을 준수하면서 개별 제어기가 하드웨어 제어와 통신 기능을 원활히 수행하도록 만드는 핵심 과정입니다. 신입 사원으로 입사하게 되면 처음부터 대규모 아키텍처를 설계하기보다는 선배 엔지니어들의 지도 아래 특정 제어기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오토사 베이직 소프트웨어 모듈을 설정하고 통합하는 업무를 주로 맡게 됩니다. 구체적으로는 제어기 사양서에 맞춰 통신이나 메모리 관련 오토사 스택을 설정하고, 하드웨어 특성에 맞는 드라이버 코드를 작성하며, 단위 테스트를 통해 기본적인 소프트웨어의 동작을 검증하는 업무부터 시작하게 됩니다. 임베디드 개발에 대한 기본 지식과 함께 C언어 역량, 그리고 차량용 통신 프로토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차근차근 실무 경험을 쌓아간다면 훌륭한 오토사 플랫폼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 라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코부장 ∙ 채택률 98%
멘티님, 말씀하신 공고 문구만으로는 ‘mobilgene 플랫폼 자체 개발’과 ‘특정 ECU에 적용하는 개발’ 중 하나라고 확정하기 어렵습니다. 두 업무는 연결되어 있고, 실제 비중은 배치 조직·프로젝트에 따라 확인이 필요합니다. 현대오토에버 공식 차량 SW 플랫폼 소개에는 mobilgene Classic을 AUTOSAR 기반 플랫폼으로 설명하면서, 목표 ECU에 맞춘 플랫폼 통합·검증과 고객 특화 사양 제공도 함께 안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플랫폼을 만드는 업무와 ECU에 맞춰 적용·검증하는 업무를 완전히 분리해서 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인 구분으로 BSW는 통신·진단·메모리 등 제어기 기반 기능을 제공하는 소프트웨어이고, CDD는 표준 모듈로 다루기 어려운 특수 하드웨어·기능을 연결하는 개발 영역입니다. 신입 업무 예시로는 요구사항 확인, 모듈 설정·수정, 단위시험, 타깃 ECU 통합시험, 오류 재현·분석 등을 생각할 수 있지만 이번 채용의 실제 배정 업무로 확정한 것은 아닙니다. 채용 문의 때 ‘공통 플랫폼 모듈 개발과 고객 ECU 통합 중 어느 비중이 큰지, 신입의 첫 담당 모듈은 무엇인지’를 물어보세요. 준비는 C·포인터·메모리, MCU·인터럽트, RTOS, CAN 통신 기초를 본인 프로젝트와 연결하면 좋겠습니다!! 참고: 현대오토에버 공식 홈페이지의 ‘차량 SW 플랫폼’ 소개와 AUTOSAR 공식 Classic Platform 안내. 멘티님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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