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현대자동차 / 모든 직무
Q. 면접 불참
안녕하세요 이번에 현대트랜시스 채용전환형 인턴에 지원을 했습니다. 저는 인적성까지만 딱 쳐볼려고 지원을 했고 면접까지 볼 생각은 없습니다.. 아직 적성시험 결과가 나오지는 않았지만 혹여나 운이 좋아 붙게 된다면 면접을 봐야하는 상황입니다.. 인턴보다는 하반기 공채를 노릴려고하는데 인턴 면접 불참해도 현대자동차 계열사 신입 지원해도 불이익이 없겠죠..? 10월 중에 한달 정도 인턴십을 진행하는데 이러면 하반기때 공채 지원을 못할 것 같아서 혹여나 적성이 붙어도 면접에 안 가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2026.08.18
답변 11
- 킹킹차현대자동차코전무 ∙ 채택률 72%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미리 말씀드리면 불이익 없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면접에 불참했다고 해서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 신입 지원에서 자동으로 불이익을 받는다고 볼 근거는 없습니다. 특히 이번 현대트랜시스 채용전환형 인턴에 지원했다가 면접을 가지 않는 것과 향후 현대자동차나 다른 계열사 신입공채에 지원하는 것은 별개의 채용 절차입니다. 현대자동차의 공식 FAQ에서도 과거 지원 후 탈락한 경우 재지원에 불이익이 없다고 안내하고 있고, 공고 간 지원 및 채용 절차 역시 별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만 질문자분의 경우 한 가지는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 현대트랜시스 인턴은 단순 인턴이 아니라 4주 인턴 근무 후 정규직 전환평가를 진행하는 채용전환형 인턴입니다. 따라서 적성 합격 후 면접까지 가게 된다면 사실상 정규직 취업 기회를 하나 확보한 것이므로, 단순히 하반기 공채를 노리고 싶다는 이유만으로 면접을 포기하는 것은 개인적으로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특히 10월 한 달 인턴 때문에 하반기 공채를 전부 놓칠까 걱정하시는 것 같은데, 실제로는 공채 지원 시점과 인턴 근무기간이 완전히 겹치는지부터 확인하셔야 합니다. 지원서 제출은 온라인으로 가능하고 이후 인적성이나 면접 일정도 기업별로 다르기 때문에 인턴을 하면서 지원 자체를 못 하는 것은 아닙니다. 현대자동차의 경우 신입 채용도 3월, 6월, 9월, 12월 등 여러 시기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히려 적성에 붙었다면 면접까지 가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면접을 본다고 반드시 인턴을 해야 하는 것도 아니고, 실제 합격한 뒤 최종적으로 선택하면 됩니다. 면접 경험 자체도 얻을 수 있고 예상보다 좋은 조건이라면 그대로 입사할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정말 하반기 공채만을 목표로 하고 있고 인턴에 참여할 의사가 전혀 없다면 면접 불참 자체가 치명적인 기록으로 남는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최종합격 후 입사를 포기하는 것과 면접 단계에서 불참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이므로, 합격 가능성이 생긴 뒤 판단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입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5%현대트랜시스 채용전환형 인턴 면접에 불참하더라도 추후 현대자동차 계열사 신입 공채 지원 시 공식적인 불이익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대기업 그룹사 통합 지원 시스템을 운영하더라도 단순 면접 불참은 인사이트나 블랙리스트로 관리되지 않으며 향후 지원 자격 제한 사유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면접 당일 아무런 연락 없이 불참하는 속칭 노쇼는 실무진 면접관들에게 부정적인 인상을 남길 수 있으므로, 면접 전형 안내 시 제공되는 연락처나 이메일을 통해 사전 불참 의사를 정중히 밝히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하반기 공채 준비와 일정 중복이 예상된다면 과감하게 인턴 면접을 포기하고 하반기 서류와 인적성 준비에 집중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일 수 있습니다. 면접에 불참하더라도 남은 기간 하반기 공채를 철저히 준비하신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이멜로 불참이야기미리하면 큰 이슈는없습니다
- BBbeeD현대모비스코과장 ∙ 채택률 72%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면접 전형을 포기 가능하신 단계시라면 따로 불이익은 없으나 면접에 고지 없이 불참하실 경우에는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포기하시더라도 일단 기록은 남기 때문에 이후에 신입 지원 후 면접 단계에서 혹시 왜 이전에 면접 전형을 포기한 이유를 물어볼 수도 있으니 이부분만 보완할 스토리를 하나 만들어가시면 좋습니다. 또한, 현대트랜시스에 재지원이 아니라 다른 현대차 계열사에서는 면접 포기한 점까지는 공유가 안되거나 공유가 되더라도 크게 관심이 없을 확률이 높습니다. 다만 노쇼는 비추천드립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면접에 불참한다고 해서 향후 현대자동차 계열사 지원에 반드시 불이익이 생긴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계열사별 채용 시스템과 운영기준이 다르므로 불이익이 전혀 없다고 확답하는 것도 어렵습니다. 중요한 것은 무단으로 면접에 불참하지 않는 것입니다. 합격 후 면접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면 채용담당자에게 가능한 빨리 정중하게 전형 포기 의사를 전달하세요. 단순 불참보다 훨씬 깔끔한 방식입니다. 또한 인턴을 하면 하반기 공채에 지원할 수 없다고 미리 판단하지 마시고 실제 모집공고의 중복지원과 일정 관련 기준을 확인해보세요. 채용전환형 인턴 자체도 좋은 기회이므로 적성에 합격한다면 공채만 바라보고 바로 포기하기보다 희망 직무와 전환 가능성까지 비교해서 결정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면접에 불참했다고 해서 이후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 신입 지원 자체가 막히거나 자동으로 불이익을 받는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제가 확인한 현대트랜시스의 공식 채용공고에서도 지원서 허위기재 등에 따른 불이익은 명시하고 있지만 단순히 면접에 불참했다는 이유로 계열사 지원 제한이나 불이익을 준다는 내용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다만 질문자님 상황에서는 한 가지를 구분해서 생각하셔야 합니다. 현대트랜시스 채용전환형 인턴은 4주 인턴 후 정규직 전환평가를 진행하는 구조입니다. 즉 일반적인 단기 인턴과 달리 애초에 정규직 전환을 전제로 선발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따라서 정말로 현대트랜시스 인턴에 참여할 의사가 전혀 없다면 적성 합격 후 면접을 포기하는 것 자체는 가능하지만, 이미 면접 일정까지 잡힌 뒤 아무 연락 없이 불참하는 것보다는 사전에 정중하게 취소 의사를 전달하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그리고 현대자동차그룹 전체 신입 지원과는 별개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현대자동차 공식 채용 프로세스에서도 신입 채용과 인턴 채용을 별도의 전형으로 운영하고 있고, 신입은 서류와 인적성, 면접 등의 별도 절차를 거칩니다. 따라서 현대트랜시스 인턴 면접을 포기했다고 해서 이후 현대차나 기아, 현대모비스 등 계열사 신입 지원이 자동으로 불가능해진다고 볼 근거는 없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적성에 붙었다면 면접까지는 가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질문자님이 하반기 공채를 노리는 이유가 아직 확실하지 않다면 면접을 실제로 경험하면서 본인의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고, 최종적으로 인턴을 하지 않더라도 면접 경험 자체가 남습니다. 반대로 10월 인턴 때문에 하반기 공채 지원이 정말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이라면 그때 면접을 포기해도 됩니다. 결론적으로 면접 불참 자체를 지나치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합격 가능성이 생긴 뒤 단순히 인턴을 할 생각이 없다는 이유로 바로 포기하기보다는 면접까지 보고 판단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특히 현재는 적성 결과도 나오지 않은 상황이므로 지금부터 불이익을 걱정하기보다는 일단 적성시험에 집중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 린린린아빠2삼성 E&A코이사 ∙ 채택률 79%
타 계열사는 전혀 상관 없습니다. 같은 회사의 경우 면접 불참 시 영향을 받을 수 있구요.
- aasdfsdf1현대모비스코사원 ∙ 채택률 0%
타 계열사 지원에는 불참해도 상관 없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인적성 시험 결과 합격 후 면접에 참여하지 않더라도 향후 현대자동차그룹 타 계열사나 하반기 신입 공채 지원 시 불이익은 전혀 발생하지 않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계열사별로 채용 전형을 독립적으로 운영하므로 개별 면접 불참 이력이 타 계열사 DB로 전산 공유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아무 연락 없이 면접에 불참하는 무단 노쇼는 해당 회사 내부 기록에 남아 좋지 않은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면접 대상자로 선정된다면 채용 담당자에게 일정상 사유로 사전 포기 의사를 정중하게 안내하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하반기 정규직 공채에 전념하여 준비하는 것이 본인의 채용 전략에 더 유리하다고 판단된다면 소신껏 준비에 집중하셔도 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댓글 1
칼칼취업하고싶음요작성자2026.08.18
일정 사유로 먼저 불참하겠다고 연락드리면 불이익은 없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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