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현대자동차 / 모든 직무
Q. 학석사 연계과정 중 취업
현대차 기준으로 제가 학석사 1학년 1학기 중인데 자퇴가 안된다고 합니다. 7월 입사해서 9월에 석사 자퇴 처리를 해도 되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2026.06.05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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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현대자동차를 비롯한 대부분의 기업은 입사 시점 기준으로 지원 자격을 충족하면 큰 문제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현재 학석사 연계과정에 재학 중이고 학교 규정상 즉시 자퇴가 불가능하다면 반드시 회사에 상황을 설명하고 확인을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만약 7월에 입사한 뒤 9월에 석사 자퇴 처리가 가능하다면 실제로는 재학 상태와 입사 자격의 관계가 핵심이 됩니다. 회사가 학사 졸업 예정자 또는 학사 학위 취득자를 채용한 것인지, 석사 과정 재학생의 중복 신분을 허용하는지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채용 공고나 입사 서류에 허위 사실이 없고 회사에 현재 상황을 사전에 알린 상태라면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은 크지 않습니다. 다만 이를 임의로 판단하기보다는 채용 담당자나 인사팀에 문의하여 현재 학석사 과정 재학 중이나 학교 규정상 9월에 자퇴 처리가 가능하다는 점을 설명하고 입사에 문제가 없는지 확인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공식 답변을 받아두면 이후 불필요한 오해나 행정상 문제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학석사 연계과정 중에 현대자동차에 합격하신 것을 먼저 축하드립니다. 현재 석사 1학년 1학기 재학 중인 상황에서 학기 중 자퇴가 불가능한 학교 학칙 때문에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7월에 먼저 입사하여 근무를 시작한 뒤, 9월에 석사 자퇴 처리를 진행하는 방향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거나 리스크가 매우 큽니다. 현대자동차를 비롯한 대부분의 대기업은 대졸 신입 채용 시 입사일 기준으로 '학사 학위 취득자(졸업자)' 신분을 온전히 유지하고 있어야 하며, 재학생 신분으로 이중소속이 되거나 4대 보험이 중복되는 경우 채용 취소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장 안전한 방법은 인사팀에 현재 학칙으로 인해 7월 전 자퇴가 불가능한 상황을 솔직하게 공유하고 입사일을 9월 이후로 유예할 수 있는지 조율하는 것입니다. 만약 입사일 조정이 어렵다면, 학교 대학원 교학팀이나 지도교수님과 다시 면담하여 '취업으로 인한 등록 취소'나 '즉시 자퇴'가 가능한 예외 조항이 있는지 적극적으로 확인해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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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회사 규정과 입사 시 제출하는 서약서 내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학석사 연계과정 중이라고 해서 입사 후 석사 자퇴가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현대차에 지원할 때 학석사 과정 재학 사실을 기재했고 회사가 이를 전제로 채용을 진행했다면, 입사 후 바로 자퇴하는 경우 인사팀에 먼저 문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특히 7월 입사 후 9월 자퇴처럼 기간 차이가 크지 않다면 회사 입장에서는 학력사항 변경으로 볼 수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무단으로 진행하기보다는 채용담당자나 HR에 현재 상황을 설명하고 절차를 문의하는 것이 가장 깔끔합니다. 입사 자체가 취소되는 경우는 드물지만, 지원 당시 정보와 달라지는 부분인 만큼 반드시 사전에 확인 후 진행하시길 권장드립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상무 ∙ 채택률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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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대차는 일반적으로 입사 시점에 학위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재직 중 대학원 자퇴를 전제로 채용을 진행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따라서 7월 입사 후 9월 자퇴를 해도 되는지는 회사 규정과 채용 공고의 지원 자격에 따라 달라집니다. 만약 채용 공고가 학사 졸업자 기준이었다면 입사 전 학적 상태를 명확히 확인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반대로 석사 과정 재학생 신분으로 지원했고 해당 사실을 기재했다면 입사 후 자퇴 여부는 반드시 인사팀과 협의해야 합니다. 이 부분은 추후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추측하지 말고 채용 담당자 또는 HR에 직접 문의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입사 후 학적 문제로 불이익을 받는 것보다 사전에 확인받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 특히 현대차와 같은 대기업은 학력 및 학적 사항을 입사 과정에서 검증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자퇴 계획이 있다면 반드시 공식 답변을 받아두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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