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 현대자동차 / 모든 직무

Q. 현대자동차 서류 관련

각설탕두개

안녕하세요 현대자동차 9월 신입 전동화 에너지 개발 부문에 지원 예정인 석사졸업생입니다. 몇가지 질문이 있어 글 남깁니다. 1. 경력 정보의 프로젝트 란에 학부연구생+대학원 기간 동안 타 기관과 협업한 연구과제를 작성해도 될까요? 또한 참여한 학회 혹은 그 학회에서 구두발표한 것들도 프로젝트에 들어갈 수 있을까요? 2. 논문 및 특허란에 주요 성과 및 수행 역할을 개조식으로 작성중인데 해당 부분 작성 시 최대한 상세히 기술하는 것이 나을까요 아니면 요점만 간략히 하는 것이 더 보기 편할까요? 이상입니다. 감사드립니다.


2026.09.07

답변 6

  • 멘토2273071현대자동차
    코사원 ∙ 채택률 100%
    회사
    일치

    채택된 답변

    1. 네, 작성해주시면 자소서에서 더욱 경쟁력을 보여줄겁니다. 학회관련해서는 구두로 잘 설명할 수 있으면 추가를 해주시는게 좋을것같고, 그게 아니면 안넣으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2. 성과내용 관련해서, 요점만 간략히 작성해주시고 해당내용에 대해 면접관이나 현업담당자가 문의사항이 있을 수 있으니 해당부분은 대비해서 가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2026.09.07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지금 상황이라면 저는 졸업논문을 완성 가능한 범위까지 최대한 마무리한 뒤 현재 버전으로 제출하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특히 이번 2026년 하반기 ASML Korea 채용에서 FAE는 이공계 석사 이상을 대상으로 모집하고 있고, ASML에서 설명하는 FAE 업무도 고객과 함께 노광 성능과 웨이퍼 공정 결과를 최적화하고 데이터 분석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역할이기 때문에 석사 연구 경험 자체가 상당히 중요한 소재입니다. 다만 아직 심사도 받지 않은 논문이라면 최종본처럼 꾸미거나 심사가 완료된 것처럼 표현해서는 안 됩니다. 논문의 형식과 내용이 어느 정도 완성되어 있다면 제목 페이지에 현재 상태를 명확하게 표시하고 제출하는 것이 가장 무난합니다. 예를 들어 Thesis Draft 또는 Master Thesis Manuscript처럼 현재 작성 중인 문서임을 표시하고, 마지막 부분까지 최대한 완성해서 제출하면 됩니다. 반대로 아직 실험 결과나 결론이 상당 부분 비어 있어서 읽는 사람이 연구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기 어려운 수준이라면 억지로 전체 논문을 제출하기보다는 초록과 연구 배경, 방법론, 현재까지의 결과를 중심으로 정리한 자료가 더 나을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초록만 제출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ASML이 졸업논문 첨부를 요구한 이유는 단순히 논문 제목을 확인하려는 것이 아니라 석사 과정에서 어떤 문제를 연구했고 어떤 방법으로 접근했으며 결과를 어떻게 해석했는지를 확인하기 위한 목적이 크기 때문입니다. ASML의 기술 직무 자체도 실험 결과를 분석하고 문제를 해결하며 기술적인 내용을 고객이나 내부 조직과 소통하는 역량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가장 좋은 선택은 현재 작성 중인 논문을 지원 마감일까지 최대한 완성한 뒤 Draft 상태로 제출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소서에서는 논문의 모든 내용을 반복하기보다는 연구 목적, 본인이 직접 수행한 실험과 분석, 문제를 해결했던 과정, 정량적인 결과를 FAE 직무와 연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연구 주제가 ASML 장비나 반도체와 직접 관련되지 않더라도 연구 과정에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원인을 분석하고 실험 조건을 변경하며 결과를 개선한 경험이 있다면 충분히 FAE 역량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2026.09.07


  •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상무 ∙ 채택률 55%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타 기관과 협업한 연구과제는 본인이 실제로 수행한 역할과 결과가 명확하다면 프로젝트란에 작성하셔도 좋습니다. 특히 전동화 에너지 개발 직무와 연구주제나 분석방법이 연결된다면 적극적으로 활용할 만합니다. 학회 참석 자체보다는 구두발표처럼 본인의 연구성과가 있는 경우 프로젝트 내용이나 성과 부분에 포함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논문과 특허는 무조건 상세하게 쓰기보다 채용담당자가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핵심 위주로 작성하는 것을 권합니다. 연구목적과 본인 역할, 사용한 기술 및 분석방법, 결과와 성과가 드러나면 충분합니다. 석사 지원자는 연구내용의 양보다 지원 직무와 어떤 기술적 연결점이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전문용어를 지나치게 나열하기보다 본인이 어떤 문제를 맡아 어떻게 해결했는지가 보이도록 정리해보세요.

    2026.09.07


  • 멘토 호날도KT
    코상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학부연구생과 대학원 기간에 타 기관과 협업한 연구과제는 프로젝트란에 기재하셔도 좋습니다. 다만 연구과제명과 수행기간, 참여기관, 본인의 역할을 정확히 구분하고 증빙 가능한 내용만 작성하시면 됩니다. 학회 참석 자체보다는 학회에서 발표한 연구가 프로젝트 성과에 해당하므로 해당 연구과제에 발표 성과로 연결하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별도 학회나 발표 항목이 있다면 그곳에 기재하시면 됩니다. 논문 및 특허란은 최대한 길게 작성하기보다 핵심 성과와 본인의 기여가 명확하게 보이도록 작성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연구 목적과 본인이 수행한 실험 또는 분석, 주요 결과, 기술적 의미를 간결하게 정리하세요. 특히 공동연구라면 전체 연구 성과와 본인이 직접 수행한 부분을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동화 에너지 개발 직무에 맞춰 소재 특성 개선, 실험 조건 최적화, 성능

    2026.09.07


  • 킹차현대자동차
    코전무 ∙ 채택률 72%
    회사
    일치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1. 네 그럼요, 참여해서 담당했던 역할이나 업무가 있다면 당연히 적으셔도 됩니다. 2. 저라면 요점만 간단히 적고 자소서에 세세하게 어필할 것 같습니다. 도움되셨다면 채택 부탁해요 ㅎㅎ

    2026.09.07


  •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
    코이사 ∙ 채택률 94%

    학부연구생과 대학원 기간 동안 타 기관과 협업하여 진행한 연구 과제는 지원자의 실무 역량과 연구 경험을 보여줄 수 있는 중요한 경력이므로 경력 정보의 프로젝트란에 충분히 작성하셔도 좋습니다. 작성할때는 단순 참여에 그치지 않고 본인이 구체적으로 어떤 역할을 맡았으며 어떠한 기여를 했는지 중심으로 기술하는 것이 좋습니다. 학회 참석이나 구두 발표 경험의 경우 프로젝트란 그 자체에 메인으로 적기보다는 해당 프로젝트의 성과나 세부 내용 설명 중에 자연스럽게 녹여내어 연구의 대외적 검증 과정을 어필하는 방식으로 활용하는 것을 권장해 드립니다. 다음으로 논문 및 특허란의 주요 성과와 수행 역할 작성에 대해서는 제한된 입력 공간과 인사담당자의 가독성을 고려할 때 요점 위주로 간략하게 작성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세부적인 실험 방법이나 수치보다는 해당 연구가 가진 핵심 가치와 본인의 기여도를 명확한 키워드 중심으로 요약하여 가독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작성하시기를 바랍니다. 남은 지원 준비 기간 동안 그간의 연구 성과가 직무 역량과 잘 연결되도록 서류를 완성하시어 좋은 결과를 얻으시기를 응원합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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