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현대자동차 / 생산기술

Q. 현대차 미국이전에 따른 생산기술직무 채용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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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미국으로 공장을 이전하거나 신설함으로 인해 국내공장들에서의 생산이 줄어들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면 생산기술의 경우 채용이 급격하게 줄어들까요? 저는 연구개발보다 생산기술쪽이 훨씬 to가 많을것이라고 생각되서 생기직무를 준비하고있었는데, 완성차 업계는 이제 국내에서는 생기직무를 거의 안뽑거나 채용을 확 줄이겠죠?


2025.08.06

답변 8

  • 어제보다 나은현대자동차
    코차장 ∙ 채택률 62%
    회사
    일치

    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생산공장이 해외로 이전하더라도, 국내 생산기술과 같은 인력들이 생산기지를 건설하는데 업무를 수행하므로 채용에 악영향이 없습니다. 해외로 공장을 짓거나 라인을 깔 경우 국내 기술을 토대로 건설하는데, 이때 기술이전이라는 단계가 이루어지며 관련된 부서에서 이를 수행합니다. 따라서 걱정 안하셔도 괜찮습니다. 프로젝트마다 라인을 까는 방식도 차이가 나므로 생산기술 티오는 앞으로도 괜찮아 보입니다. 채택 부탁드립니다.

    2025.08.03


  • 채택스포스코
    코부사장 ∙ 채택률 75%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현차에서 일하는 대학동기들이랑 술한잔하면 이 부분에 대해 많이들 얘기해요. 요즘 완성차 업계가 미국에 전기차 중심의 공장 투자도 늘리고 실제로 국내 공장 가동률이 일시적으로 떨어지는 경우도 있었거든요. 전체적으로 글로벌 공급망이 다변화되면서 국내 생산 비중이 예전만큼 크지는 않은 건 사실이라서 예전처럼 대규모로 생산기술 인력을 충원하는 시기는 줄어드는 느낌이 있어요. 하지만 아직까지 회사가 미래차, 배터리, 연구개발뿐 아니라 생산의 안정성도 굉장히 중요하게 여기고 있어서, 올해도 생산 쪽 신규채용을 실제로 진행하고 있고 현장에서 신규 인력에 대한 필요성은 계속 언급되고 있어요. 현장 인력의 자연 감소, 퇴직 등으로 대체 수요도 있기 때문에, 다만 신입 기준으로 TO가 예전처럼 계속 늘지는 않는 상황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저는 앞으로는 연구개발이나 ICT 엔지니어 쪽 채용 비중이 더 커지겠지만 그래도 생산기술도 무조건 사라진다고 단정짓긴 어렵다고 느꼈어요. 특히 친환경차나 스마트팩토리 등 신사업과 연관된 공정자동화, 품질개선, 원가절감 등 생산기술 직무에서 요구되는 전문성은 오히려 점점 높아지는 추세라서 단순 라인운영보다는 디지털 기반 제조혁신, 스마트공정 설계 이런 쪽으로 눈을 돌려서 준비해보시면 여전히 기회는 충분히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채용 TO 추세도 잘 살펴보시고 본인이 원하는 커리어 방향이 맞다면 꾸준히 도전해보면 좋겠네요. 변화하는 흐름에도 불구하고 실제 채용공고를 보면 완전 급감까지는 아니니 너무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5.08.02


  • 신신파스현대자동차
    코상무 ∙ 채택률 94%
    회사
    일치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말씀하신 것처럼 공장을 이전하거나 신설한 것으로 인해서 국내 공장에서의 생산이 줄어들 것이라고 예상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현재 아무것도 정해진 게 없고 현직자들도 아무도 모릅니다. 아마도 일부 임원들이나 윗분들은 어느 정도의 계획을 수립하고 계실지 모르겠지만 관련 팀이 아닌 이상 아무도 모르는 것이 현실입니다. 또한 만약에 그런다고 해서 채용이 급격하게 줄어들 것 같지는 않습니다. 갑자기 한 번에 그렇게 확 바뀌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그렇게 된다고 가정을 했을 때 그렇게 되는 시기가 현재 1~2년후가 아니라 나중일 것이라고 판단되니 벌써부터 그렇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추가 문의는 댓글로 남겨주세요.

    2025.08.02


  • 맛집후문현대자동차
    코상무 ∙ 채택률 67%
    회사
    일치

    아닙니다 그래도 국내인원들도 관리자로 뽑으려고 할겁니다! 하지만 티오는 언제나 변할 수 있으므로 티오보다는 본인의 직무전문성을 잘 살릴 수 있는 곳으로 쓰는걸 추천드립니다. 채택도 부탁드립니다!

    2025.08.06


  • 합격 지니현대자동차
    코상무 ∙ 채택률 67%
    회사
    일치

    아뇨 오히려 생기가 더 필요한 직무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북미 쪽 현지화와 공장자동화를 진행해야하기 때문에 결국 생산기술 엔지니어가 많이 필요하거든요. 현 상황으로써는 크게 줄인다 그런 방향은 없습니다.

    2025.08.04


  • 다시 돌아온 상코미코
    코사장 ∙ 채택률 99%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미국 이전을 하더라도 모든 직원을 현지 채용하기보다는 국내에서 채용 후 미국으로 보내는 경우도 많습니다. 따라서 규모가 줄어든다고 확정 지을 순 없습니다. 양산에 필수적인 직무이다보니 일정이상의 수요는 항상 존재합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2025.08.03


  • 다음다음다음다음현대모비스
    코차장 ∙ 채택률 82%
    직무
    일치

    안녕하세요. 현대모비스 생산기술 현직자입니다. 생산기술 TO가 훨씬 많은 것은 맞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미국 공장 이전/신설이 진행된다 하더라도, 생산기술 TO는 꾸준히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 기아, 모비스 등의 생산기술은 미국 뿐만 아니라 유럽, 아시아, 중남미 권역의 현지 공장에서 생산기술 현지 채용을 하기 보다는 국내 사업장에서 해외 출장으로 업무를 진행합니다. 현대차 울산공장이 미국으로 완전히 이전하는 것이 아닌 이상, TO 변화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2025.08.03


  • 프로답변러YTN
    코부사장 ∙ 채택률 85%

    멘티님 현대차가 미국으로 공장을 신설·이전해 국내 생산 비중이 줄고 있으나 2025년 상반기에도 울산 등 국내공장 생산기술직 채용은 실제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생산기술직 채용이 단기적으로 급격히 축소되거나 완전히 중단되는 상황은 아니며, 스마트팩토리와 전기차 생산 확대에 따른 고급기술 보유자 수요는 여전히 이어집니다 다만 장기적으로 전통적 단순생산·조립 위주 인력의 채용 규모는 점진적으로 감소할 전망이므로 자동화·전장융합 등 융합기술 역량이 점점 더 중시됩니다 완성차 업계 내에서도 국내 채용을 ‘아예 안 뽑는’ 건 아니니, 최신 동향을 반영해 준비하면 기회는 남아있습니다 파이팅입니다!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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