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현대자동차 / 품질관리
Q. 현대자동차 선행품질 직무
안녕하세요 현대자동차 선행품질 직무에 관심이 있어 질문사항 남겨봅니다.. 1. JD를 보니 시스템품질, 완성차품질로 나뉘는데 각각 부서가 다른걸까요? 2. 시스템품질은 부품/시스템 단위의 품질확보를 목표로한다고 되어 있는데 각자 담당하는 부품/시스템이 정해져 있나요? - 크게 어떤 시스템으로 나뉘는지 궁금합니다. 3. 협력사 부품•공정 문제를 개선한다고 되어 있는데, 실제 협력사 방문을 자주 하나요? 4. 선행품질 직무도 실제 부품/시스템 검사 업무를 수행하나요?
2026.09.04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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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현대차의 선행품질은 단순히 완성차를 검사하는 QC 직무라기보다, 신차 개발 단계에서 문제가 양산이나 고객에게 넘어가기 전에 찾아내고 관련 부문을 움직여 해결하는 품질 엔지니어링 역할에 가깝습니다. 현대차 공식 직무 소개에서도 신차품질은 과거 차량의 클레임과 고장 사례 등을 분석해 잠재적인 품질 문제를 예측하고, 상품 구상부터 양산까지 단계별 품질 수준을 평가한다고 설명합니다. 1번의 시스템품질과 완성차품질은 업무의 초점이 다르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시스템품질은 차량을 구성하는 개별 시스템이나 부품의 설계·기능·신뢰성 관점에서 품질을 확보하는 쪽이고, 완성차품질은 여러 시스템과 부품이 결합된 차량 전체 관점에서 품질을 검증하는 성격이 강합니다. 현대차가 공개한 선행 단계 CFT 사례에서도 각 시스템 담당자가 디자인·도면 단계부터 구조 검증과 문제점 발췌·개선을 진행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2번에서 말씀하신 담당 시스템은 실제 조직과 프로젝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크게 보면 전동화에서는 배터리·구동모터·인버터·충전·열관리 같은 전동화 시스템, 전장에서는 ADAS·인포테인먼트·클러스터·차량제어·통신, 차량 기본 시스템에서는 조향·제동·현가·공조·차체·의장 등의 영역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신입이 입사하면서 원하는 시스템을 자유롭게 선택한다기보다는 조직 배치와 프로젝트에 따라 담당 영역이 정해진다고 보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3번 협력사 방문은 충분히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선행품질의 모든 업무가 협력사 방문인 것은 아닙니다. 부품이나 시스템에서 문제가 발견되면 구매·개발·협력사와 함께 원인을 분석하고 개선안을 검증해야 하기 때문에 필요에 따라 협력사 생산라인이나 시험 현장을 방문할 수 있습니다. 현대차의 부품개발 직무에서도 협력사 공정 점검과 품질·조달 능력 관리가 실제 업무로 소개되고 있어 품질 관련 직무가 협력사와 긴밀하게 일한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현대자동차 선행품질은 보통 시스템품질과 완성차품질로 역할이 나뉘어 움직이는 편이고 실무에서는 같은 품질 조직 안에서도 담당 영역이 다르게 배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스템품질은 말씀하신 것처럼 부품과 시스템 단위로 초기 품질을 잡는 역할이어서 차량의 주요 기능 계통별로 나뉘어 담당하는 경우가 많고 파워트레인 전장 샤시 내장 외장 같은 큰 축으로 구분해 보시면 이해가 쉽습니다. 협력사 방문은 실제로 적지 않게 있고 특히 양산 전이나 이슈가 생겼을 때는 현장 확인이 중요해서 공장과 협력사를 오가며 원인 확인과 개선 유도를 함께 하게 됩니다. 다만 매일 검사용 장비를 들고 직접 측정하는 업무보다는 기준 설정과 문제 분석 협력사 대응 품질 검증이 중심이라 보시면 맞습니다. 선행품질은 단순 검사보다 차가 나오기 전 단계에서 문제를 미리 잡는 역할이어서 개발과 생산 사이를 연결하는 느낌으로 이해하시면 좋겠습니다. 현장에서 느낀 바로는 이 직무는 꼼꼼함도 중요하지만 여러 부서와 협력사를 설득하는 소통이 훨씬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그래서 전공 지식만 보지 말고 품질 기준을 어떻게 해석하고 어떤 방식으로 문제를 끝까지 밀어붙일 수 있는지 준비해보시구요. 지원 준비하실 때는 시스템별 품질 이슈를 어떻게 정리하고 원인 파악과 재발 방지를 어떻게 가져갈지 생각해 두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kkinggg현대자동차코차장 ∙ 채택률 67% ∙일치회사
1. 네 다른부서입니다. 2. 내외장 샤시 차체무빙등 큰 시스템 단위로 나뉩니다. 3. 선행품질이면 엄청 자주합니다. 4. 네 실제 부품과 시스템 단위 문제찾고 개선하는 활동 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멘티님. 안녕하세요. 현대자동차 선행품질 직무에서 시스템품질과 완성차품질은 세부 역할과 과제 범위에 차이가 있어 실제 담당하는 팀이나 세부 부서가 구분되어 운영됩니다. 시스템품질은 파워트레인, 샤시, 의장, 전장 등 차량의 주요 시스템 단위로 부서 및 담당자가 세분화되어 신차 개발 단계부터 협력사의 부품 검증과 품질 확보를 주도합니다. 신차 양산 전 부품의 완성도를 검증하고 문제점을 개선해야 하므로 협력사 현장 점검 및 공정 감사 목적의 외근이나 출장이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선행품질 담당자는 단순한 단품 검사 업무에 그치지 않고 개발 단계의 도면 검토, 시험 데이터 분석, 수율 문제점 개선 등 전반적인 선행 품질관리 시스템을 총괄합니다. 자기소개서나 면접에서는 기계공학 전공 지식을 기반으로 주요 부품 시스템의 공정 이해도와 데이터 분석 능력을 강조하는 전략이 유리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1%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공고의 시스템품질과 완성차품질은 업무 관점이 다르다고 이해하시면 좋습니다. 시스템품질은 차량을 구성하는 부품이나 시스템 단계에서 요구사항과 품질을 확보하는 성격이 강하고 완성차품질은 차량 전체 관점에서 품질 문제를 검증하고 개선하는 업무에 가깝습니다. 다만 실제 조직 구분과 배치는 시기와 조직 운영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시스템품질도 입사 후 특정 부품군이나 시스템을 담당할 가능성이 있지만 담당 범위가 항상 고정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지원할 때는 특정 부품 지식만 강조하기보다 개발단계에서 요구사항을 확인하고 시험과 데이터를 통해 문제 원인을 찾아 유관부서와 개선하는 역량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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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전 제가 직무를 선택한 줄 알았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산업공학과에서 4학년 2학기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산업공학과 특성상 품질 / 양산·생산관리 쪽으로 취업을 주로 한다는 정보를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3학년 쯤에 안전이나 보건 분야 관리자 쪽으로 눈이 돌아가 산업안전기사와 산업위생관리기사를 취득했습니다. 그치만 현재 취업 준비를 하기위해 각종 경험을 끌어모아 정리해본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대학 수업 및 과제, 프로젝트들은 품질/양산/생산/공정/Ai/데이터 분석/알고리즘/최적화 등등의 키워드 위주의 경험 즉, 자격증만 땄을 뿐이지 안전/보건 관리자로 취업하기 위한 외부적 활동은 현저히 적었고 산업공학과의 취지에 알맞게 품질 / 양산·생산관리 쪽으로 경험이 쌓여있습니다. 저 스스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1. 품질, 양산, 생산관리로 간다면 예를들어 품질쪽 QC,QA처럼 세분화 해서 직무를 정하고 준비해야 하나요? 반도체,배터리,자동차 처럼 산업군도 정해야 할까요? 2. 안전쪽도 마찬가지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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