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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현대카드 현대커머셜의 차이
안녕하세요, 이번 현대카드 상반기 인턴 면접을 대비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현대카드 면접을 대비하며 회사 구조에 대해 궁금해진 것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조사를 하는 중에 선발된 후, 현대카드-커머셜 인원이 한 팀에서 근무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현대 커머셜 팀장님 - 현대카드 사원]으로 팀이 이루어졌다고 했을 시, 1) 어떻게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되는지 2) 현대카드 지원자로서 현대커머셜에 대해서는 얼마나 깊이 파악하고 있어야 하는 지 두가지 의문사항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대외비로 구체적인 부분을 말씀주시기 어려우시더라도, 혹여 대략적인 부분만이라도 말씀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3.04.16
답변 1
고즐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코사장 ∙ 채택률 85% ∙일치학교채택된 답변
현대카드와 현대커머셜은 현대자동차 그룹의 계열사이며, 현대커머셜은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자금 관리, 금융 상품 등을 제공하는 부서입니다. 현대카드-커머셜 인원이 한 팀에서 근무한다는 것은 현대카드와 현대커머셜이 함께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경우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프로젝트 수행 방법은 프로젝트의 성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프로젝트의 목적, 범위, 일정, 예산 등을 정의하고, 협업 도구와 회의 등을 통해 의사소통하며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프로젝트 관리 도구나 방법 등에 대한 이해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현대카드-커머셜 인원이 한 팀에서 근무하므로, 현대커머셜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필요할 것입니다. 현대커머셜의 업무 분야, 고객층, 제공하는 금융 상품 등에 대한 기본 지식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현대카드와 현대커머셜의 업무 연관성에 대한 이해도 중요할 것입니다. 이러한 정보는 회사의 공식 홈페이지나 보도자료 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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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현대카드 현직자 멘토님께 도움을 요청드립니다... 답변 가능한 부분만이라도 간결하게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경영조직' 수업에서 현대카드의 독특한 조직 구조와 기업 전략에 대한 과제 진행중입니다. 고유한 조직 문화와 경쟁사와의 전략적 차별성에 대해 학습하던 중, 외부 자료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현직자분의 조직 구조 관련 서면 인터뷰가 절실해졌습니다. Q1. 실제 업무에서 IT·마케팅·데이터 부서 간 협업은 얼마나 자주,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나요? 직무 간 시각 차이나 갈등이 생길 때 어떻게 조율하시나요? Q2. 회사가 테크·데이터 중심으로 전환되면서 실무에서 체감하는 담당 업무나 인사평가 기준(KPI 등)의 변화가 있었나요? 부서 이동이나 인력 재배치가 실제로 일어났나요? Q3. AI·자동화 도입 이후 기존 카드 업무와 비교해 실무자들에게 새롭게 중요해진 역량은 무엇인가요? 반대로 줄어들거나 없어질 것 같은 업무는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Q4. 핀테크(토스·카카오페이 등) 카드 시장 진입을 내부에서 위협으로 보는지, PLCC 파트너 후보로 보는지 시선이 궁금합니다.
Q. 현부심 전역 후 장기대기로 전시근로역 처분을 받았는데 취업에 큰 문제가 될까요?
손목인대 파열로 인해, 수술 및 회복 2개월 / 재활 6개월 총 8개월 진단을 받고 지휘관님의 권유로 군복무곤란 사유로 현부심 진행 후 전역했습니다. 전역 후 사회복무요원 적체로 인해 3년간 대기하다가 장기대기 처분(전시근로역) 받았습니다. 알아보니 정신적인 사유로 현부심을 받았는지, 외상이나 질환으로 인해 현부심을 받았는지 알 수 없어서 기업에선 이 사람이 정신적인 사유로 현부심을 받았는데 신체와 관련된 사유라고 거짓말을 하는지 알 수 없다고 그러더군요... 현부심이 취업 과정 중 서류나 면접 등에서 큰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할까요? 인터넷상에 후기나 정보도 많이 없고 취업을 준비하면서도 많이 불안합니다... 열심히 해보고자 하는데 열심히 해봤자 다 떨어지는거 아닌가 생각하면 의욕도 안나고 집중도 잘 안되네요.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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