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현대카드 / 전략기획

Q. 현대카드로 이직 솔직한 의견 구함.

그로쓰시

현재 현대카드로 이직을 고려 중인데, 이에 대해 몇 가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주위에 현대카드에서 일했던 지인들은 대부분 이직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로는 경직된 조직문화, 직원을 소모품처럼 다루는 경영진, 짧은 근속 기간, 과도한 업무 강도, 비합리적인 성과 평가, 재택 근무 제도의 폐지, 그리고 직원들의 목소리를 차단하는 블라인드 차단 정책 등을 들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8명의 지인들이 모두 반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대카드의 대외적인 이미지와 향후 커리어 발전 가능성, 직무의 매력도 (ICP 신사업 부서)를 고려했을 때 여전히 매력적인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코치님께서는 현대카드의 내부 상황을 어떻게 보시는지, 그리고 제가 들은 내용들이 실제로 맞는지에 대해 솔직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7.15

답변 2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6%

    현대라는 이름을 가진 모든 기업들이 말씀하신 조직문화를 대부분 가지고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저도 현대계열에 있지만 적응을 하기 나름인 것이 문화라서 저는 크게 거부감이 있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현대카드의 네임벨류, 규모를 보면 저는 이직이 커리어를 위해서 낫다고 생각합니다.

    2024.07.15


  • lililiiliiil신도리코
    코전무 ∙ 채택률 88%
    직무
    일치

    개인적으론 나이/경력에 따라 갈릴것 같습니다. 아직 저연차에 추후 이직할것도 고려중이시라면 현대카드에서 오래 있겠다는 생각보다는 타이틀을 따겠다 라는 생각으로 들어가시는건 어떨지.. 만약 연차가 어느정도 되어 3중 이상정도 된다면 이젠 오래오래 다닐 회사를 다음 이직처로 보시는게 어떨지 싶습니다. 좋은 판단하시길 바라며 어떤 선택이 되었든 다 의미 있는 선택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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