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 CS/CX
Q. applied materials korea(AMK)는 학교이름 많이 보나요?
혹시 AMK는 서류 심사시에 어떤걸 중점적으로 보나요???
2021.01.08
답변 3
- 까까존Tencor코차장 ∙ 채택률 70%
CSE 기준으로 말씀드릴게요 제가 여러 이직을 하면서 느낀점은 어쨋든 회사입장에서도 뽑아놨는데 나가면 손실이겠죠? 그렇기 때문에 무조건 높은 학벌을 뽑는건 아닙니다 ( 스펙, 학벌이 좋으면 다른데로 이직할 가능성이 높기 떄문) 그래서 학벌이 낮다고 무조건 서탈하는건 아닌것 같고 현재 학교에서 학점은 어느정도 본다고는 들었습니다. 요즘 취업이 잘 되지 않아 뽑는 인원은 적은데 지원자가 많은 상황에서는 학점컷도 어느정도 가능할것이라 생각합니다.
- 후후추아빠Foreign Company in Display Industry코과장 ∙ 채택률 83%
대학생으로서 지원할 때, 어느정도 학교 볼거에요. 같은 회사 내에서 함께 입사한 사람들 보면 대부분 비슷한 수준의 대학을 나왔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어느정도 학교 수준을 맞춘다고 생각되더라구요. 경력직으로 이직을 할 때는, 어느 회사 출신인지 봅니다. 전 회사에서 무슨 일을 했는지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 회사의 업계 수준도 봅니다. 그래서 첫 직장이 중요하다는 말을 하죠.
- 메메칸더V
학벌 안보는곳은 없다보시면 됩니다. 다만 외국계라 국내업체보다는 덜하고 엔지니어로써 본연의 자질, 논리적 사고등을 많이 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sk 청년 하이파이브 vs 중소기업 신입 입사
삼성전자, 하이닉스 또는 외국계 5대 장비사에 입사하는게 제 최종 목표인데 같은 cs엔지니어 직무로 sk 청년 하이파이브 중소기업 인턴과 중소기업 정규직 신입 중에 어디로 가는게 앞으로 커리어에 좀 더 좋을까요? 후자는 5대 장비사의 장비를 만질 경험이 있다고 합니다. 공정실습 교육 1번에 직무 경험은 아예 없고 학점도 3초반이고 스펙이 좋은 편은 아닙니다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