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CJ제일제당 / 식품/음료영업
Q. CJ제일제당 Food Sales B2B 직무와 CJ프레시웨이 영업 직무의 차이
안녕하세요. CJ제일제당 Food Sales B2B 직무와 CJ프레시웨이 영업 직무의 차이가 궁금해 질문드립니다. 크레잇과 같은 B2B 브랜드 제품을 두 회사 모두 취급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실제 영업 현장에서는 두 회사의 고객사나 담당 업무가 어떻게 구분되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CJ제일제당 Food Sales는 자사 제품의 판매뿐만 아니라 고객사 맞춤형 제품 제안이나 신제품 개발 과정에도 직접 관여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현직자분들이나 관련 업무를 경험하신 분들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11.05
답변 3
크라운산도_크림맛CJ제일제당코전무 ∙ 채택률 72% ∙일치회사채택된 답변
Food Sales 같은 경우는 영업에 초점이 되있고 유관부서와 신제품 개발에 관여는 하지만 의견을 공유받는 형태로 진행하지 전담은 안합니다. 프레시웨이는 사업구조가 달라서 비교하기가 좀 어렵네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CJ제일제당 Food Sales B2B와 CJ프레시웨이 영업은 모두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식품을 판매한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핵심적인 차이는 '무엇을 판매하고 어떤 방식으로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는가'에 있습니다. CJ제일제당 Food Sales B2B는 제조사 관점의 영업입니다. 자사가 생산하는 가공식품, 소재, 소스, 냉동식품 등을 식품 제조사, 외식 프랜차이즈, 급식업체 등에 공급하는 역할입니다. 단순히 완제품을 납품하는 것뿐 아니라 고객사의 메뉴나 생산 공정에 적합한 원료와 제품을 제안하고, 고객 요구에 따라 규격·맛·물성 등을 조정하는 업무도 수행할 수 있습니다. 반면 CJ프레시웨이 영업은 식자재 유통 및 푸드서비스 관점의 영업입니다. 외식업체, 프랜차이즈, 학교·병원·기업 급식장 등 식자재를 지속적으로 구매하는 고객사를 대상으로 농산물, 축산물, 수산물, 가공식품 등을 공급합니다. 고객사의 식자재 구매 구조와 메뉴 운영을 파악하고, 적정 가격과 공급 안정성, 물류 효율을 고려해 종합적인 식자재 공급 솔루션을 제안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즉, CJ제일제당은 자사 제조 제품의 경쟁력과 고객사 제품 개발에 초점을 두고, CJ프레시웨이는 고객사의 식자재 조달과 운영 효율을 높이는 데 초점을 둔다고 이해하면 됩니다.
- 진진심멘토삼성전자코과장 ∙ 채택률 99%
안녕하세요. 두 직무 모두 B2B 고객을 대상으로 영업한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핵심적인 차이는 CJ제일제당은 자사 식품과 솔루션을 판매하는 제조사 관점의 영업이고, CJ프레시웨이는 식자재 유통과 푸드서비스를 기반으로 고객사의 사업 운영을 지원하는 영업이라는 점입니다. CJ제일제당 Food Sales는 외식·급식·유통 등 B2B 고객사를 대상으로 자사 제품을 제안하고, 가격 협상과 수급 관리 등을 통해 매출과 수익을 만드는 역할입니다. 특히 크레잇은 CJ제일제당의 B2B 전문 브랜드로, 일반적인 제품 판매뿐 아니라 고객사 전용 제품 공동 개발과 맞춤형 솔루션도 지향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영업 담당자도 고객사의 니즈를 파악해 제품을 제안하고, 필요하다면 R&D나 생산 등 관련 부서와 협업해 맞춤형 제품 개발을 추진하는 역할까지 할 수 있습니다. 반면 CJ프레시웨이 영업은 고객사의 사업 유형에 따라 업무가 좀 더 세분화되어 있습니다. 유통·대리점에는 식자재와 CJ·PB 상품을 공급하고, 외식 프랜차이즈에는 식자재 공급뿐 아니라 메뉴 개발과 물류, 운영 솔루션 등을 제안합니다. 급식 고객사에는 식자재 공급과 함께 메뉴 및 급식 운영 관련 컨설팅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즉, 상품 판매를 넘어 고객사의 식자재 조달과 사업 운영 전반을 지원하는 성격이 강합니다. 질문하신 크레잇의 경우 두 회사의 사업 영역이 겹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CJ제일제당은 크레잇 제품을 기획·생산하고 고객사에 직접 제안하는 제조사 역할에 가깝고, CJ프레시웨이는 유통망과 고객 접점을 활용해 해당 제품을 공급하거나 고객사에 맞는 상품을 제안하는 역할로 이해하면 좋겠습니다. 따라서 제품 자체의 경쟁력을 높이고 고객사와 함께 새로운 식품을 만들어가는 일에 관심이 있다면 CJ제일제당 Food Sales가, 다양한 고객사의 사업 구조를 이해하고 식자재 공급부터 운영 솔루션까지 폭넓게 제안하는 일에 관심이 있다면 CJ프레시웨이 영업이 더 가까운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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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답변 구성차이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중견기업에 첫면접을 준비하게 되어 질문드립니다. 1.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답변내용 구성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1분 자기소개 : 첫째, 직무역량1 (둘째, 직무역량2) 셋째, 인성역량1 총 450자이내로 구성 지원동기 : 첫째, 직무동기->직무역량 둘째, 회사동기->비전일치 보시다시피,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모두 직무역량을 어필하는 데, 같은 내용을 언급해도 되나요? 아니면 같은 직무역량을 말하되 표현을 다르게해야할까요? 2. 전체적인 면접답변은 40초내외로 잡고 준비하면될까요? 3. 추가 조언팁 부탁드립니다.
Q.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서울 중하위권 전자공학 전공하는 26살 남자입니다. 현재 학점이 3.23되고요.. 막학기에 재수강 하고 나면 3.3대로 올릴 수 있을 것 같긴합니다. 영어는 토익스피킹 레벨6 하나 있습니다. 정보처리기사는 실기 다시 준비중이고요. 이번에 KT IT컨설팅 직무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일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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