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CJ제일제당 / 영업관리
Q. 제일제당 영업직무 질문
안녕하세요 현재 cj 제일제당 영업직군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영업직무 내부에 b2b, b2c 가 나눠져있는데 해당 부분에 대한 요구 역량차이나 직무적으로 어떻게 많이 다른지가 잘 와닿지 않아 궁금합니다. (b2b는 병원,급식 등.. 이런곳과의 영업을 하는거로는 알고있으나 막연해서 여쭤봅니다) 또한 b2b 영업관련 경험은 없고 영업경험이라 하더라고 거의 b2c 인경우가 많은데 (개인 상품 판매,카페 알바 경험등.) , 이경우에는 b2b 보다는 b2c가 나을지 궁금합니다
2026.09.16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비투비 영업과 비투씨 영업은 고객 대상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요구되는 역량도 방향이 달라집니다. 비투씨 영업은 개인 소비자를 상대로 하기 때문에 관계는 짧고 반복적이며 순간적인 설득력이나 친화력이 중요하고 매장이나 채널 단위에서의 판매 촉진 감각이 중요합니다. 반면 비투비 영업은 병원 급식 프랜차이즈처럼 조직을 상대로 하기 때문에 의사결정 구조가 복잡하고 계약 규모가 크며 관계가 장기적으로 이어집니다. 그래서 담당자와의 신뢰 구축 능력 협상력 그리고 상대 조직의 니즈를 파악해서 맞춤형 제안을 만드는 논리적 설득 능력이 더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씨제이제일제당 같은 식품기업의 비투비는 대량 납품 단가 협상 물류 조건 조율 등 실무적인 요소도 많이 얽혀있습니다. 경험 측면에서 보면 비투씨 경험만 있다고 해서 불리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자기소개서나 면접에서 단순히 판매 경험을 나열하기보다는 그 안에서 상대방의 니즈를 파악하고 설득한 과정 그리고 반복적인 관계 안에서 신뢰를 쌓은 경험을 강조하면 비투비 역량과 연결지어 설명할 수 있습니다. 즉 경험의 종류보다는 그 경험에서 어떤 사고 과정을 거쳤는지를 비투비 관점으로 재구성해서 어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6%씨제이제일제당 영업 직무에서 B2C와 B2B는 담당하는 채널과 목표 고객에서 차이가 납니다. B2C 영업은 대형마트나 편의점 같은 유통 채널을 대상으로 소비자의 구매를 이끌어내는 업무가 중심이며, 트렌드 분석력, 프로모션 기획력, 그리고 다양한 유통 파트너와의 원활한 소통 능력이 중요하게 요구됩니다. 반면 B2B 영업은 질문하신 대로 급식업체나 외식 프랜차이즈, 병원 등을 대상으로 자사 제품을 식자재나 원료 형태로 대량 납품하는 직무입니다. B2B는 단순한 상품 판매를 넘어 거래처의 원가 구조를 이해하고, 맞춤형 메뉴 제안이나 B스코어 분석 등을 통해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설득력과 전문성이 핵심 역량이 됩니다. 지원 전략과 관련하여 B2B 영업 경험이 없고 알바나 개인 상품 판매 같은 B2C 성격의 경험만 있다고 해서 반드시 B2B를 피하고 B2C로만 지원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신입 채용 과정에서 회사가 지원자에게 바라는 것은 이미 완성된 B2B 영업 노하우가 아니라, 영업 현장에서 필요한 기본 소양인 도전 정신, 커뮤니케이션 능력, 그리고 목표를 달성해 본 경험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B2C 경험이더라도 고객의 니즈를 파악해 판매를 늘렸던 구체적인 성과가 있다면 이는 훌륭한 영업 역량의 근거가 됩니다. 다만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 본인의 성향과 역량이 두 직무 중 어디에 더 적합한지 고민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평소 유행에 민감하고 마케팅적 프로모션에 관심이 많다면 B2C가 잘 맞을 수 있고, 논리적인 제안 영업이나 끈끈한 관계 구축에 강점이 있다면 B2B를 선택하셔도 좋습니다. B2C 경험을 바탕으로 삼더라도 직무 기술서에 나타난 각 채널의 특성을 이해하고 있음을 녹여낸다면 충분히 B2B 직무에도 매력적인 지원자로 어필할 수 있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7%
● 채택 부탁드립니다 ● B2C 영업은 대형마트와 유통채널 등에서 제품 판매와 매출, 프로모션, 진열, 재고 등을 관리하는 성격이 강하고 B2B는 급식과 외식업체 등 기업 고객의 요구를 파악해 제품을 제안하고 거래를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성격이 강합니다. B2C가 소비자와 시장 반응에 민감하다면 B2B는 고객사와의 관계 형성, 제안과 협상, 거래처 관리 역량이 더욱 중요합니다. 카페 아르바이트나 개인 상품 판매 경험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B2C만 지원할 필요는 없습니다. 경험 자체보다 고객 요구를 파악해 제안하고 구매나 매출로 연결한 과정이 중요합니다. B2B를 희망한다면 해당 경험을 고객 니즈 파악, 맞춤 제안, 관계관리 관점으로 재구성해보세요. 반대로 매출 분석, 판촉, 소비자 반응 분석 경험이 강하다면 B2C와 조금 더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
크라운산도_크림맛CJ제일제당코전무 ∙ 채택률 72% ∙일치회사네 개인적으로 b2b는 다른 편의점 같은 곳이나 대형마트 기준으로 사대사로 영업을 하고 b2c 는 좀 더 고객맞춤형 영업을 하는것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렇기에 개인적으로 b2c 영업에 대해 스펙이 있다면 b2c 영업으로 추천드립니다
합격 기원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58% ∙일치직무B2B영업은 병원, 급식, 프랜차이즈 등 기업/기관 고객을 상대로 계약조건 협상, 물량 관리, 장기 관꼐 유지가 핵심이라 논리적 제안력과 협상력, 꾸준한 관계 관리 역량이 중요합니다. B2C는 대리점/유통채널(마트, 편의점 등) 관리나 소비자 대상 판촉이 많아서 현장 대응력과 순발력, 매출 데이터 기반 판매 전략 쪽에 좀 더 가깝습니다. 현재 보유한 경험이 소비자 접점 중심이라면 B2C 직무와의 접점이 더 자연스럽고 소구 가능해보입니다. B2B 경험이 없다고 지원 자체가 불가한 건 아니지만 업 특성상 좀 더 특화된 역량을 가진 지원자가 소구되기 쉽고 이미지나 인상 등 거래선과의 관계 유지에 있어 생각보다 중요한 부분 들을 많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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