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CJ제일제당 / 해외영업
Q. 식품회사 해외영업/글로벌 마케팅 스펙
저는 산업과 직무가 확실하여 취준 과정 중 고민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식품회사는 해영과 해외마케팅을 주로 같이 묶어서 하는 경우가 많기에 직무는 저 2개로 확정했습니다. 채용공고에는 글로벌 마케팅은 잘 없어 해외영업으로 커리어 시작을 원합니다. 나이: 만25세 학교: 인서울 중위권 식품공학 3점 극초반대 자격증: 조리자격증 4종, 무역영어 1급 언어: 영어 오픽 AL 경험:F&B 아르바이트 대기업 한 곳에서 3년, 아르바이트 경험 +, 해외봉사 1회, 어학연수 및 해외경험 2-3회, 공모전 수상 3회(요리, 영상, 마케팅), 식품 마케팅 기획 대외활동 1회 등 프로젝트(팀플 20회이상) 팀장 다수 경험으로 인해 자소서에 쓸 내용은 많습니다. 다만 제가 제2외국어가 없고 학점이 낮은 편이고, 공백기는 없지만 직무 관련 인턴 경험은 없어서 경쟁력이 있을지 의문입니다. 올 하반기에 중소기업에서 (해외영업/식품)근무를 하며 서류지원을 할 지, 알바만 하며 서류지원을 할까요?
2026.07.04
답변 5
삼성전자-삼성전자코이사 ∙ 채택률 61% ∙일치직무우선 본인 이력의 장단점은 잘 파악하고 있으신 것 같습니다. 하반기에 중소사라도 지원을 하여 실무 경력 사항을 채우실지, 알바를 하며 중견 이상을 노리실지 고민이신거 같은데, 현재 나이를 고려했을 때 바로 원하시는 수준의 기업을 노려보심이 나중에 후회가 없으실 것 같긴 합니다. 한번 중소사 입사 시 일과 취준을 병행하는게 생각보다 많이 어렵습니다. 경력직으로 지원하자니 3년 이상 해당 기업에 체류해야하는 것도 걸림돌이 될 것이구요. 우선 하반기는 소신대로 지원해보시고 원하는 곳이 되지 않았을 경우 내년 상반기에 중소사를 생각해보시는 것이 개인적으로는 추천하는 방향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현재 스펙을 종합해 보면 생각보다 경쟁력이 부족한 상황은 아닙니다. 오히려 해외영업 직무에서 중요하게 보는 요소들을 상당수 갖추고 있습니다. 가장 큰 강점은 오픽 AL과 다양한 해외 경험 그리고 식품 분야를 중심으로 한 공모전과 마케팅 대외활동입니다. 여기에 대기업 F&B 아르바이트를 장기간 수행했고 팀 프로젝트와 팀장 경험도 많기 때문에 자기소개서에서 직무 적합성을 충분히 보여줄 수 있습니다. 학점이 3점 초반인 것은 분명 아쉬운 요소지만 해외영업은 연구개발이나 품질 직무보다 학점의 영향이 상대적으로 작은 편이며 실제로는 어학 능력과 커뮤니케이션 역량 해외 시장에 대한 이해 문제 해결 경험을 더 중요하게 평가하는 기업도 많습니다. 제2외국어 역시 있으면 좋지만 영어가 AL 수준이라면 식품 대기업 해외영업 지원에 반드시 부족하다고 볼 정도는 아닙니다. 다만 현재 가장 아쉬운 부분은 말씀하신 것처럼 직무 관련 실무 경험입니다. 따라서 중소기업 식품 해외영업으로 먼저 경험을 쌓으면서 대기업 서류를 병행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해외영업 실무 경험은 향후 대기업 지원 시 직무 적합성을 크게 높여 줄 수 있으며 실제 바이어 대응 수출입 업무 무역 서류 작성 해외 전시회 참여 등의 경험은 다른 스펙으로 대체하기 어렵습니다. 반대로 단순히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지원만 반복하는 경우에는 현재 스펙에서 큰 변화가 없어 시간이 지날수록 경쟁력이 정체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물론 중소기업이라도 식품 산업에서 실제 해외영업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곳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단순 영업지원이나 국내 영업 비중이 높은 곳이라면 기대한 만큼 도움이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현재는 스펙을 더 쌓기보다 식품 해외영업 실무 경험을 확보하는 것이 가장 큰 약점을 보완하는 방법이며 중소기업에서 경력을 시작한 뒤 대기업 해외영업으로 이직하는 경로도 식품업계에서는 충분히 현실적인 커리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이면 충분히 대기업 식품회사 해외영업에 도전해볼 만합니다. 오픽 AL과 무역영어 1급, 식품공학 전공에 공모전과 팀 프로젝트, F&B 경험까지 직무 연관성이 좋습니다. 학점이 다소 아쉽더라도 활동 경험으로 충분히 보완 가능한 수준입니다. 다만 해외영업은 실무 경험을 높게 평가하는 기업도 많기 때문에 식품 관련 중소기업에서 해외영업 경험을 쌓을 기회가 있다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단순 아르바이트만 하기보다 직무 경험을 확보하는 것이 경쟁력을 높이는 데 훨씬 도움이 됩니다. 제2외국어는 입사 후에도 준비할 수 있지만, 실무 경험은 대체하기 어려운 강점이 될 수 있으니 지원과 병행하며 경력을 만드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8%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이라면 가장 아쉬운 부분은 학점보다 직무 경험입니다. 영어 OPIc AL, 무역영어, 식품공학 전공, 공모전과 프로젝트 경험은 해외영업 직무와 잘 연결됩니다. 오히려 3년간의 F&B 근무 경험도 식품 산업 이해도를 보여줄 수 있는 장점입니다. 가능하다면 하반기에는 식품 관련 중소기업 해외영업이나 수출 업무를 경험하면서 대기업 서류를 병행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실무 경험이 추가되면 학점의 약점을 상당 부분 보완할 수 있습니다. 해외영업은 실제 바이어 대응과 수출 프로세스 경험을 높게 평가하는 경우가 많아 단순 아르바이트만 하는 것보다 훨씬 경쟁력이 높아질 가능성이 큽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9%멘티님. 안녕하세요. 식품공학 전공과 대기업 F&B 3년 아르바이트 경력에 오픽 AL 성적까지 갖추고 있어서 식품 기업 해외영업 직무에서 충분한 강점을 가집니다. 학점이 다소 낮고 인턴 경험이 없더라도 실제 현장 근무 이력과 공모전 수상 실적이 이를 완벽하게 상쇄합니다. 이번 하반기에는 아르바이트만 지속하는 것보다 중소기업에서 실무를 수행하며 역량을 정교하게 다듬는 방향을 추천합니다. 실제 무역 실무와 해외 바이어 대응 과정을 자소서에 녹여낸다면 향후 더 큰 기업으로 이직할 때 확실한 차별화 무기가 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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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건설사에서 4년간 근무하고, 대학교 계약 교직원으로 1년간 근무하다가 이제는 대학교 정규직 또는 공기업 준비중입니다. 컴활2급, 토익825, 한국사2급, 한자2급,운전면허,(그리고 정처리필기합격, 소방기사필기합격) 뭔가 제대로 되고 잇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중구남방..ㅠ 나이 땜에 서류에서 떨어지는 건 아닌지 괜한 생각만 듭니다 어떻게 준비를 해나가야할지 조언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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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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