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산업 · E1 / 영업

Q. E1 국내영업 화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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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하반기에 E1 엔지니어로 지원했다가 1차면접에서 탈락했습니다. 그 당시 영업직무에 잘 어울릴거 같다는 피드백을 E1 면접관분께 두번이나 받기도 했고, 실제 저도 영업직무로 썼을때 합격 가능성이 문과에 비해 낮다고 생각해서 좀더 과에 맞는 엔지니어로 지원했었습니다. 아마 해당 기록이 남아있을 것 같은데 이번 상반기에 국내영업으로 지원하는 것에 대해서 회사측에서 부정적으로 받아들일까요? 또한 E1 국내영업 부서에 공대 출신은 비율이 얼마나 되는지 궁금합니다.


2020.03.13

답변 3

  • 제우스한국투자공사
    코부사장 ∙ 채택률 75%

    채택된 답변

    아무래도 면접을 보면서 전문적인 연구직렬보다는 커뮤니케이션과 활동적인 영업직군이 맞을 것 같아 그렇게 말한 것 같습니다. 면탈이면 1차의 경우 서탈할 정도로 영향을 미치진 않을 겁니다.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제가 정말 많은 곳에 취준을 하며 컨설팅도 해주고 했지만, 영업직군의 경우 스펙을 매우 보지 않습니다. 실제로 스펙보다는 면접에서 받은 느낌을 많이 보고 또 산업군에 대한 어느 정도의 이해가 필요하기에 공대생이란 것 자체도 어필이 됩니다. 그리고 e1국내영업 부서에 공대 출신이 꽤 많은 것으로 들었습니다.

    2020.03.13


  • 코멘스현대L&C
    코전무 ∙ 채택률 86%
    학교
    일치

    채택된 답변

    직무를 변경해 다시 지원하는 것에 대하여 딱히 불이익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워낙 많은 지원자들이 있는데 따로 기록을 하고 그 기록을 토대로 면접을 진행하거나 따로 물어보거나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보통 피드백을 잘 안주는데 영업이 어울릴 것 같다고 한 것 보면 분명 무슨 특별한 포인트가 있을 것 같습니다. 공대생 영업사원은 일반 문과 출신보다 확실히 제품을 더 깊게 이해하고 세일즈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메리트가 있다고 보여지네요.

    2020.03.13


  • 메칸더V

    직무를 바꿔서 지원하는것 자체가 절대 마이너스 요인은 안될겁니다. 인사에서 기록이 남지만 면접관들은 그 사실을 알지는 못하구요. 대부분 기술영업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공계출신 영업직들이 상당수 포진되어 있습니다.

    20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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