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HD현대중공업 / 설계엔지니어

Q. HD현대중공업 엔진설계(울산) VS LG전자 기구개발(창원)

행복한 매일

두 회사중 어디를 가는게 더 좋다고 생각하시나요?? 두회사 모두 미래가 좋은 회사는 아닌것 같아 이직을 할것 같긴한데 어디가 미래를 설계하기에 더 좋다고 생각하시나요?? 현재 조선이 잘나가고 있지만 어제 사이클이 꺼질지 모르고, 가전쪽은 중국이 올라오고있어 미래가 좋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추후에 잘나가는 산업으로 이직하기에는 어떤 회사가 좋을까요??


2025.06.18

답변 6

  • 두부르농업회사법인닥더애그주식회사
    코전무 ∙ 채택률 59%

    조선은 사이클 변동이 크지만 현재는 호황기에 경력쌓기에 매우 좋습니다. 가전은 구조적 하향세지만 전장 쪽으로 확장 중이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HD 현대중공업에서 3~5년 고강도 실무 후 발전 플랜트, 한화 파워나 ,EPC 설계로 이직을 추천드립니다.

    2025.06.18


  • 하나린0417지멘스
    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이직고려서 조선업가시면 계속 지방근무만할것같고 전자쪽 기구개발쪽은 서울로 입성이 가능해보이네요 지방상관없으면 현대중공업 수도권 추후 원하시면 LG전자 추천드립니다.

    2025.06.18


  • 프로답변러YTN
    코부사장 ∙ 채택률 85%

    멘티님, HD현대중공업 엔진설계(울산)와 LG전자 기구개발(창원) 중 미래 설계와 이직 관점에서 고민하시는 점에 대해 5줄로 정리해 답변드립니다. HD현대중공업 엔진설계는 조선업 호황과 친환경 엔진 수요 증가로 당분간 성장세가 이어질 전망이며, 글로벌 시장 점유율과 기술 경쟁력이 높아 경력을 쌓기에 유리한 환경입니다. 반면 LG전자 기구개발은 AI·스마트팩토리 등 첨단 기술 도입과 다양한 산업 확장으로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있지만, 젊은 직원 이직률이 높아 장기 근속에는 다소 불리할 수 있습니다. 두 회사 모두 이직이 잦은 편이지만, 조선·엔진 분야는 산업 특성상 실무 경력이 높게 평가되어 추후 플랜트, 에너지 등 연관 산업으로의 이직이 상대적으로 수월할 수 있습니다. 반면 가전·기구개발 경험은 IT, 전장, 스마트팩토리 등 다양한 산업으로의 전환이 가능하니, 멘티님의 장기적 커리어 방향과 선호하는 업무 환경에 따라 선택하시면 좋겠습니다.

    2025.06.18


  • 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
    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취업 범용성을 고려했을 때는 LG전자 기구개발을 추천드립니다. 기구개발 직무의 경우 엔진설계 직무에 비해 가전회사 뿐만 아니라 다양한 제조업 회사에도 범용적으로 적용되는 편입니다. 기구개발 직무의 경우 기계적 요소가 수반되는 생산제품에 있어 반드시 필수적인 요소로 작용합니다. 본인의 경력을 최대한 활용하여 다양한 분야의 제조업 회사에 지원하실 때 큰 메리트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참고하십시오.

    2025.06.18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6%

    저는 당 그룹이 더 낫다고 생각을 하여 HD현대중공업을 추천을 합니다. LG전자가 우리나라에 손 꼽히는 기업은 맞지만 삼성이라는 큰 벽으로 인하여 아직 빛을 보고 있지 못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디스플레이 등 다른 LG산업군을 보아도 힘을 내지 못하여 저는 성장가능성을 보아도 HD현대라고 생각합니다.

    2025.06.18


  • 꿈을 이룹시다!두산에너빌리티
    코이사 ∙ 채택률 75%

    안녕하세요 . 말씀하신대로 지금 조선이 잘나가고 있지만 싸이클이 꺼지는 시기도 있는게 조선업입니다. 일단은 LG 전자의 기구 개발은 일이 힘들기는 하지만 글로벌 LG의 저력은 상당합니다. 창원의 이미지가 워라벨이 없다고 소문이 많지만 요즘은 괜찮고 중공업과 전자를 비교시 계속 잘되고 있는 LG전자를 그래도 한표주고 싶습니다. 나중에 안되면 삼성으로 이직을 해도 되기에 LG전자가 나아보입니다. 조선이 싸이클만 덜하면 좋겠지만 어떻게 될지를 알수가 없습니다.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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