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HL만도 / SW개발
Q. 낮은 학점 으로 고민이 많습니다
인서울 중하위 공대 학점 3.3 토스 IH 자격증 면허증,SW 테스팅 자격증 해외 연수 1년.. 수상경력 교내 대회 1회 (지원직무 관련) 졸업후 1년 이지났는데 서합도 빡세네요 뭘 하면 좋을까요 선배님들 중소기업으로 눈을 돌려야할까요? 아니면 아예 다른 직무로 부트캠프를 받아볼까요?? 나이가 차니 고민이 많아지네요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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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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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스펙을 보면 취업이 불가능한 수준은 전혀 아니지만 대기업이나 상위권 기업만 계속 지원하면 서류에서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인서울 중하위권 공대에 학점 삼점삼 정도라면 학점으로 강하게 어필하기는 어렵지만 토스 IH와 해외연수 경험 그리고 지원 직무와 연결되는 교내 수상경력과 소프트웨어 테스팅 자격을 갖고 있기 때문에 방향을 잘 잡으면 충분히 취업할 수 있습니다 특히 졸업 후 1년이 지났다는 사실 자체를 지나치게 두려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 기간 동안 무엇을 했느냐를 설명할 수 있는가입니다 지금 가장 피해야 할 선택은 취업이 잘되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아무 직무나 정해서 부트캠프를 새로 듣는 것입니다 부트캠프를 통해 개발이나 데이터 직무로 전환하려면 단순 수료증이 아니라 실제 프로젝트와 포트폴리오가 필요하고 기존 전공과 경험이 약하게 연결되면 오히려 경쟁력이 애매해질 수 있습니다 현재 지원하고 있는 직무가 본인의 전공과 경험에 어느 정도 연결되어 있다면 우선 중소기업이나 중견기업까지 지원 범위를 넓혀 실제 직무 경력을 확보하는 전략을 추천합니다 특히 첫 직장에서 직무 경험을 제대로 쌓으면 이후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으로 이직할 때 신입 경쟁이 아니라 경력직 경쟁으로 이동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아무 회사나 들어가는 것보다는 본인이 원하는 직무의 실무를 실제로 수행할 수 있는지를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동시에 서류 합격률이 낮다면 스펙을 계속 추가하기보다는 자기소개서와 이력서에서 문제가 무엇인지 먼저 점검해야 합니다 지원 기업과 직무가 명확한데도 서류가 계속 떨어진다면 직무 키워드가 부족하거나 경험을 직무 성과로 연결하지 못하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앞으로는 대기업만 고집하지 말고 중견과 중소기업까지 지원하면서 면접 경험도 쌓고 동시에 목표 기업 지원을 병행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나이가 차고 있다는 불안감 때문에 방향을 완전히 바꾸기보다는 지금 가진 경험을 활용해 먼저 취업하고 경력을 만드는 것이 훨씬 안전한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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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무고토모르게쏘작성자2026.08.09
답변 너무 감사합니다 방향설정 잘해보겠습니다
- BBbeeD현대모비스코대리 ∙ 채택률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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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질문자님, 우선 중요한것은 프로젝트입니다. 서류 합격률이 낮은 이유는 학점보다는 지원자님의 직무 fit이 안맞아서일 확률이 더 높습니다. 또한 공대쪽에서 fit이 잘 맞다면 지원자님의 학점이 그렇게 낮은 것은 아닙니다. 저도 학점은 비슷하지만 서류는 대체로 모든 대기업은 뚫었습니다. 일단 지원하시고 싶은 직무가 정확히 어떤 직무인지 모르겠으나 소프트웨어던 테스팅이던 기업과 그 해의 공고마다 사실 직무가 다 다르게 오픈됩니다. 따라서 패착의 요인은 회사에서 필요로 하는 경험 미달일 가능성이 더 큽니다. 만일 질문자님의 전공과 직무부트캠프의 전공이 같다면 비추천드립니다. 부트캠프는 비전공자가 전공자는 아니지만 역량을 갖추기 위해 노력했다 정도의 지표이기 때문에 이미 학사를 나오셨다면 추천하진 않습니다. 중소기업에 취업이 가능하신 상태라면 일단 취업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공백기 방어에 효율적이기 때문에 다니시면서 프로젝트를 보완하시는 것이 매우 효율적입니다. 또, 많은 대기업들이 중고신입을 선호합니다. 한가지 추가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은건,, 서류 합격률이 낮다고 하시니 아마 자기소개서에 직무에서 요구하는 fit에 대한 키워드가 안들어갔을 경우도 있을 것 같네요. 생각보다 자기소개서를 잘 작성하시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공고의 키워드에 대한 역량이 안보이면 엑셀컷을 당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당장은 제출하신 서류부터 점검하시고 재도전하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댓글 1
아아무고토모르게쏘작성자2026.08.09
긴 답변 너무 감사합니다 자소서부터 잘써보겠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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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학점 3.3이 아쉬울 수는 있지만 지금 서류 결과를 학점 하나의 문제로 단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SW개발은 학점보다 실제 개발 역량과 프로젝트 경험을 구체적으로 증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 스펙에서 가장 먼저 보완할 부분도 새로운 자격증보다는 개발 프로젝트와 실무 경험이라고 봅니다. 부트캠프를 선택하더라도 단순 수료 목적보다는 실제 서비스를 구현하고 협업 경험과 결과물을 남길 수 있는 과정이 좋습니다. 가능하다면 개발 인턴이나 중소기업 신입까지 지원 범위를 넓혀 실무 경력을 먼저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나이 때문에 직무를 바꾸기보다는 SW개발 의지가 확실하다면 프로젝트 완성도와 코딩테스트 역량을 높이면서 지원 범위를 넓혀보시길 권합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부장 ∙ 채택률 90%채택된 답변
인서울 중하위권 공대 출신에 학점 3.3점, 토스 IH, 소프트웨어 테스팅 자격증, 1년의 해외 연수와 교내 수상 경력은 부족한 스펙이 아닙니다. 다만 졸업 후 1년이라는 공백기와 다소 낮은 학점으로 인해 서류 통과가 적어 고민이 많으실 겁니다. 현재 스펙에서 학점은 이미 변경할 수 없는 부분이므로, 이를 만회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증명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격증과 해외 연수, 교내 수상 경력은 충분히 어필할 수 있는 경험이므로 이를 이력서와 자소서에서 직무 연관성에 맞춰 어떻게 녹여내느냐가 중요합니다. 직무를 갑자기 바꾸어 부트캠프를 새로 시작하기보다는, 현재 보유한 소프트웨어 테스팅 자격증이나 공대 전공 지식을 살릴 수 있는 직무로 방향을 좁혀 공략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서류 합격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자소서를 통해 공백기 동안 무엇을 고민하고 어떤 역량을 쌓았는지 설득력 있게 풀어내야 합니다. 무조건 대기업만 고집하기보다는 강소기업이나 알짜 중견기업으로 눈을 넓혀 실무 경력을 먼저 쌓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첫 직장을 중소기업으로 시작하더라도 직무 관련 경력을 1년 이상 쌓으면 이후 이직 시 더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나이에 대한 조급함이 앞설 수 있지만, 지금은 방향을 바꾸기보다 보유한 강점을 극대화하여 지원 횟수와 범위를 넓히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프로젝트하나잡고하시면서 희망직무 채용공고나오면 계속 지원해보세요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1년 지나셨으면 기존에 지원하던 곳 보다 산업 범위 및 기업 규모를 더 넓히는 방향으로 하시고, 그나마 가장 괜찮은 곳에 취업 후 중고신입 전략 및 경력 이직으로 단계적으로 상승 이직을 하는 방향을 노리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부트캠프를 받아보셔도 기존 스펙들과 연관성이 떨어져 이점이 없습니다.
방산러LIG넥스원코부장 ∙ 채택률 98%안녕하세요. 현재 스펙만으로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학점 3.3과 졸업 후 공백 1년은 서류에서 다소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토익스피킹 IH, 해외연수 1년, 직무 관련 수상 경험은 충분히 경쟁력이 있는 요소입니다. 지금 시점에서는 자격증을 하나 더 취득하는 것보다 실무 경험을 쌓는 것이 더 효과적일 가능성이 큽니다. 중소·중견기업에서 직무 경험을 쌓은 뒤 대기업으로 이직하는 전략도 충분히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만약 지원하는 직무가 명확하다면 관련 프로젝트나 인턴, 계약직도 적극적으로 도전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반대로 목표 직무가 아직 확실하지 않다면 부트캠프를 통해 전문성을 키우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졸업 후 공백이 더 길어지지 않도록 실무 경험이나 교육 이력을 계속 이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원 범위를 넓히면서 꾸준히 경험을 쌓는다면 충분히 좋은 기회를 만날 수 있습니다. 조급해하기보다는 경력을 만들어 간다는 마음으로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며 응원합니다!
- 독독만두HL만도코사원 ∙ 채택률 0% ∙일치회사
졸업 후 1년이 지났으니 고민이 많으실 것 같네요 요즘 학점 3.3이면 서류 뚫기는 많이 어려우실 것 같아요 크지 않은 회사라도 입사하셔서 이직 노리시거나 대학원 진학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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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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