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 · IBK기업은행 / 모든 직무
Q. 금융관련 자격증 취득순서
현재 경영학과 2학년 재학중인 대학생인데 보통 은행/증권사 취업을 목표로 한다면 어떤 자격증부터 차근차근 준비하면 될까요?
2026.06.18
답변 4
- 기기은센1212IBK기업은행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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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일단 은행 안해서 어떤 직무를 하고 싶은지 결정을 하시는 게 가장 중요할 것 같아요 거기에 따라서 취득 하시는 자격증이 달라 질 거예요
- 쥬쥬죠쥬IBK기업은행코전무 ∙ 채택률 98%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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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죠. 신용분석사, adsp, afpk 다양한 은행권에서 우대해주는 자격증이 있거든요. 해당 자격증의 직무에 도움이 되는 정도를 파악하셔서 준비를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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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은행과 증권사를 함께 목표로 한다면 범용성이 높은 자격증부터 준비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일반적으로 컴퓨터활용능력 1급과 투자자산운용사를 먼저 취득한 뒤 은행권은 AFPK나 신용분석사 증권사는 금융투자분석사와 재무위험관리사까지 확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최근에는 자격증 개수보다 인턴 대외활동 학회 공모전 등 실무 경험의 비중도 상당히 커졌습니다. 2학년이라면 자격증만 쌓기보다 학점과 어학 성적을 함께 관리하고 금융권 인턴이나 서포터즈 경험을 만드는 것이 취업 경쟁력 향상에 더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상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은행과 증권사를 목표로 한다면 무조건 자격증 개수를 늘리기보다 활용도가 높은 순서대로 준비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가장 먼저 컴퓨터활용능력 1급과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준비하고, 이후 은행권은 AFPK나 신용분석사, 증권사는 투자자산운용사와 증권투자권유대행인 또는 투자권유자문인력 관련 자격을 준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경영학과라면 SQLD나 ADSP도 데이터 활용 역량을 보여줄 수 있어 최근에는 좋은 평가를 받는 편입니다. 다만 실제 채용에서는 자격증보다 학점, 인턴, 금융권 대외활동, NCS 준비가 더 큰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격증은 필요한 수준으로 준비하고 남는 시간은 실무 경험과 면접 준비에 투자하는 것이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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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스펙 평가 부탁드립니다
3여대 졸업, 00년생, 통계학과, 학점 3.49/4.5 투운사, SQLD, ADsP, 한국사 1급, 사조사 2급, 컴활 1급 토익 865 계리법인에서 6개월 인턴 경험 있음, 5월부터 6개월 동안 외국계 재보험사(한국 지점) 에서 인턴 예정
Q. 금융권 투운사 하나로
안녕하세요 금융권 취준 중인 취린이입니다. 요즘 채용 공고 뜨는 거 보면 한숨만 나오네요. 대규모 공채는 거의 실종된 수준이고 그나마 뜨는 것도 채용연계형 인턴이나 수시 채용 중심이라 문이 너무 좁아진 게 확 체감됩니다. 디지털이나 IT 인재만 우대하는 느낌도 들고요. 이런 시장 분위기에서 지금 열심히 파고 있는 투운사가 과연 얼마나 무기가 될지 문득 불안해집니다. 양은 진짜 많아서 멘탈 털려가며 공부하고는 있는데 요즘 채용 시장이 워낙 얼어붙다 보니 자꾸 잡생각이 많아지네요.
Q. ncs고민
1일부로 시작해서 3달이 다되어가는 시점입니다. 시간재고 모의고사 보면서 감익힐려고도 하고있구요 민경채를 시작한지는 약 1달정도 되었는데, 처음엔 안그랬는데 이게 기간이 가면갈수록 오답률이 늘더니 모의고사 볼떄도 오답률이 늘고 이제는 너무 많이 틀리니까 자신감도 떨어지고 하기도 싫고 문제를 봐도 뇌가 거부하는지 맞췄던 문제도 뭔말인지를 모르겠고, 시간내에 풀지도 못하고 머리만 아파옵니다.. 민경채가 어려워서 그런가 싶어서 지금 원래 풀었던 문제집 지금 다시 풀어보려했는데 뇌가 거부합니다.. 하얀건 종이고 검은건 글씨로다.. 하면서 아예 뇌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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