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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마마더보드

좀 더 자신있는건 ncs이긴한데 기업은행은 적부라 경쟁률이 어마어마할거같고... 신보는 전공이 엄청 어렵다고 하는데 경제학 전공자가 아니라서 경제학은 테셋정도만 공부했는데 이걸로 될런지 싶고 ㅜㅜ 저와 같은 분들 계신가요~~? 어디로 시험보러 가세요~~??


2026.10.13

답변 5

  • 기
    기은센1212IBK기업은행
    코상무 ∙ 채택률 99% ∙
    회사
    일치

    저라면 신보 전공만큼 공부가 되셨다면 신보 그렇지 않다면 기은 보러 갈 것 같애요!!

    2026.10.23


  • 쥬
    쥬죠쥬IBK기업은행
    코전무 ∙ 채택률 98% ∙
    회사
    일치

    아무래도 시험 준비가 더 난이도 있게 잘 되어 있다면 신보보는게 낫지 않을까요~?? 업무 범위도 잘 비교하면서 선택하세요~~

    2026.10.14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NCS에 자신이 있다면 기업은행과 신용보증기금 중 한 곳만 고르기보다는, 두 기관의 필기시험에서 본인이 준비해야 할 영역과 현재 실력을 비교해서 결정하는 게 좋습니다. 기업은행은 지원자가 많을 수 있지만, 경쟁률이 높다는 이유만으로 기회를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서류전형이 적부라고 해도 결국 필기와 면접에서 경쟁력을 갖춰야 하므로 NCS가 강점이라면 그 강점을 살릴 수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신용보증기금은 경제학 비전공자라고 해서 무조건 불리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테셋을 공부한 것과 금융공기업 전공 필기시험에 대응할 수 있는 것은 조금 다릅니다. 테셋으로 경제학의 기본 개념을 익혔다면 출발점은 마련한 셈이지만, 미시·거시경제학의 이론과 계산 문제, 응용 문제까지 풀 수 있는지는 별도로 점검해야 합니다. 전공시험의 난도가 부담된다면 기출 유형이나 모의고사를 시간에 맞춰 풀어보고 현재 점수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결국 NCS가 강점이라는 이유만으로 기업은행을 선택하거나, 신보의 전공시험이 어렵다는 소문만으로 지원을 포기하기보다는 실제 모의고사 결과를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두 기관 모두 지원할 여건이 된다면 지원 기회를 열어두고, 필기 준비 과정에서 NCS와 경제학의 점수 및 학습 효율을 비교해 보세요. 준비 기간이 짧다면 모든 과목을 완벽하게 공부하려 하기보다 점수를 빠르게 끌어올릴 수 있는 영역부터 집중하는 편이 낫습니다.

    2026.10.13


  • 채택스포스코
    코부사장 ∙ 채택률 70%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말씀하신 고민은 충분히 현실적입니다. 기업은행은 필기에서 적부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기본기가 탄탄한 분들이 많이 모이기 때문에 ncs가 강하시면 그 부분을 끝까지 끌고 가시는 편이 맞습니다. 다만 적부라고 해서 마음을 놓기보다 시간 관리와 오답 정리를 철저히 하셔야 합니다. 신용보증기금은 전공 비중이 체감상 더 크게 느껴질 수 있어서 경제학 전공이 아니시면 처음엔 부담이 되는 게 맞습니다. 그래도 테셋을 해보셨다면 완전 무경험은 아니니 기본 개념과 자주 나오는 흐름을 다시 정리해보시구요. 계산보다 이해 위주로 잡아가시면 충분히 버틸 수 있습니다. 저는 이런 경우라면 ncs 자신감이 더 크면 기업은행을 우선으로 두고 신보는 전공 부담을 감안해서 보완 학습을 병행하는 쪽을 권합니다. 주변에서도 비전공자가 신보 준비를 아예 못하는 것은 아니었고 다만 경제학 기본기를 얼마나 빨리 끌어올리느냐가 관건이었습니다. 결국 둘 다 준비하되 본인이 강한 영역에 더 무게를 두는 것이 좋습니다. 시험장은 보통 집에서 이동이 편한 곳으로 잡는 경우가 많고 컨디션이 점수에 바로 영향을 주니 너무 멀리 가는 일정은 피하시는 게 낫습니다. 지금은 불안해 보여도 방향만 잘 잡으면 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10.13


  •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
    코이사 ∙ 채택률 97%

    기업은행과 신용보증기금 모두 금융권 취업준비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기관인 만큼 고민이 깊으실 시기입니다. 기업은행은 NCS 기반 필기시험의 진입장벽이 상대적으로 낮아 경쟁률이 매우 높게 형성되는 편이지만, 기본기에 충실하고 실수를 줄인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습니다. 반면 신용보증기금은 전공 시험의 난이도가 높기로 유명하여 비전공자분들이 심리적 부담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경제학 전공자가 아니시라면 테셋 공부 경험만으로는 신보의 심화된 전공 문항을 소화하는 데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신보는 금융 일반이나 법학, 행정학 등 타 직렬 선택지도 함께 고려해 볼 수 있으니 본인의 학습 성향과 강점에 맞는 과목을 신중하게 비교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두 기관의 시험 일정과 출제 경향을 꼼꼼히 살피고 남은 기간 동안 본인의 경쟁력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곳으로 방향을 설정하여 후회 없는 결과를 만드시기를 바랍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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