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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기업은행 필기 경험차 보러가려는데

마마더보드

NCS만 조금 깔짝인 수준이라 그냥 분위기나 보자-하는 생각으로 가보려는데, 그래도 기출은 좀 풀어보는게 좋겠죠..? 봉투모의고사를 푸는게 나을지 전공을 좀 풀어보는게 나을지 고민이에요..ㅜㅜ


2026.10.06

답변 7

  • W
    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
    코전무 ∙ 채택률 99%

    기출은 풀고 가시면 그래도 필기 준비하시는데 있어서 문제유형을 파악하고 가는건 꽤나 차이가 있거든요.

    2026.10.11


  • 기
    기은센1212IBK기업은행
    코상무 ∙ 채택률 99% ∙
    회사
    일치

    당연히 기출은 좀 풀어보고 가시는게 낫죠 봉투모의고사도 시간이 되시면 풀어보고 가시는게 좋고요 다다익선이라고 생각합니다.

    2026.10.10


  • 쥬
    쥬죠쥬IBK기업은행
    코전무 ∙ 채택률 98% ∙
    회사
    일치

    기출은 당연히 풀어보시는게 도움이 많이 되지요 봉투모의고사도 한 번 풀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2026.10.09


  • 라
    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
    코부장 ∙ 채택률 97% ∙
    학교
    일치

    경험 삼아 응시하더라도 이번 공고의 필기 구성과 대표 유형은 보고 가시면 얻는 것이 더 많습니다. 시간이 짧다면 구성에 맞는 모의고사 한 회를 실제 시간으로 풀어 현재 위치부터 확인해보세요. 그 결과를 기준으로 NCS는 풀이 순서와 시간 배분을 연습하고, 전공은 시험에 포함되는 영역의 기본 개념을 보완하시면 됩니다. 응시 후에는 풀 수 있었던 문제를 놓친 이유와 부족한 영역을 기록해두세요. 단순히 분위기를 보는 데서 끝내지 않고 다음 준비의 기준을 만들면 충분히 의미 있는 경험이 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2026.10.07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경험 삼아 보는 거라면 기출을 조금 풀어보고 가는 건 추천합니다. 다만 지금처럼 NCS를 거의 안 해본 상태라면 전공까지 깊게 파기보다는 기업은행 실제 기출 → 봉투모의고사 1회 정도 순서가 효율적입니다. 특히 첫 시험은 문제 난도보다도 시간 배분, 지문 길이, 실제 시험장 분위기를 체감하는 게 중요합니다. 전공은 지금 새로 공부해서 점수를 올리기에는 투자 대비 효율이 낮습니다. 기업은행은 NCS뿐 아니라 전공 비중도 무시할 수 있지만, 전공 베이스가 없다면 하루 이틀 벼락치기로 크게 달라지기 어렵습니다. 반면 NCS는 기출을 풀면서 어떤 유형이 많이 나오고 내가 어떤 문제에서 시간을 잡아먹는지 확인하는 것만으로도 시험 경험의 가치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시험 전날까지 기업은행 기출 1~2회분을 시간 재고 풀고 → 틀린 문제보다 ‘시간 부족으로 못 푼 문제’를 체크하고 → 봉투모의고사 1회 정도 실제 시험처럼 풀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시험 당일에는 점수에 너무 의미를 두기보다는 “기업은행 필기가 이런 스타일이구나, NCS와 전공 중 내가 어디가 약하구나”를 파악하는 데 집중하세요. 경험 삼아 가는 시험이라면 오히려 이 데이터가 다음 필기 준비할 때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

    2026.10.07


  • 채택스포스코
    코부사장 ∙ 채택률 71%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기업은행 필기는 분위기만 보러 가더라도 아무 준비 없이 가시면 체감이 꽤 클 수 있어서 가볍게라도 풀어보고 가시는 편이 좋습니다. 다만 지금 단계에서는 봉투모의고사처럼 실제 시간 압박을 느껴보는 연습이 더 우선입니다. 기업은행은 문제를 많이 푸는 것보다 제한된 시간 안에서 속도를 맞추는 감각이 중요해서 NCS 기본 유형을 한 번이라도 시간 재고 풀어보면 현장에서 덜 흔들리십니다. 전공은 이미 기반이 있지 않다면 깊게 보기보다 자주 나오는 개념 정도만 훑고 가셔도 충분합니다. 지금 상황이라면 봉투모의고사 한 세트라도 풀어보시구요. 틀린 문제는 해설 보면서 어떤 유형에서 막히는지만 체크해두면 됩니다. 전공은 욕심내기보다 개념 정리용으로 가볍게 보고 가시는 쪽이 맞습니다. 어차피 첫 경험에서는 점수보다 시험장 흐름을 익히는 게 더 큰 수확이니 너무 부담 갖지 마시고 감각만 잡고 오시면 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10.07


  •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
    코이사 ∙ 채택률 97%

    기업은행 필기시험을 경험 삼아 보러 가시는 것이라도 최소한의 준비는 하고 가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아무런 준비 없이 시험장에 가면 시간 관리 요령이나 마킹 방식 등 실전 감각을 익히기 어렵고, 아까운 기회를 단순한 체력 소모로 끝내게 될 수 있습니다. 현재 NCS를 조금만 보신 상태라면 봉투모의고사를 통해 실제 시험 시간과 동일하게 문제를 풀며 감을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IBK기업은행의 필기시험은 시간 부족이 극심한 곳으로 유명하므로, 내가 아는 문제와 모르는 문제를 빠르게 구별하고 넘어가는 연습을 하고 가시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됩니다. 전공의 경우는 비전공자이거나 베이스가 거의 없다면 남은 시간 동안 범위를 무리하게 넓히기보다는 기업은행 기출문제나 복원 문제를 통해 출제 경향과 난이도를 눈으로 한 번 훑어보는 정도로 충분합니다. 이번 시험은 합격 여부보다 실전 분위기를 체감하고 본인의 현재 위치를 점검하는 기회로 삼으시되, 최소한 봉투모의고사 한두 회분은 실전처럼 풀어보고 가시기를 바랍니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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