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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단일전공 경영학 회계/재무 출제범위
단일전공으로 경영학 공부를 할 예정인데요. 여러 정보를 찾아봤지만 제가 아직 전공 출제범위에 대한 이해도가 낮은 것 같습니다.. 회계/재무과목만 따로 준비하는 분들도 계신것같은데, 그래서 궁금합니다.... 1) 회계재무 파트는 단일전공 개념서로만 준비하면 부족한가요? 2) 또 찾아보니 회계/재무 출제 범위나성향에따라 목표기업이 갈리는것으로 이해했는데 맞나요..?! 2-1) 위같은 정보는 어떻게 알 수 있나요..?
2026.06.22
답변 6
- 부부산금공하나은행코부장 ∙ 채택률 100%
전공 출제범위에 대한 이해도가 많이 낮으신 것 같아요 보통 그런 출제범위 같은 경우는 시험 합격자의 후기를 찾아보는 게 가장 정확한 것 같더라고요
- 기기은센1212IBK기업은행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아무래도 같은 경영학이라고 출제 범위가 나와있다고 하더라도 재무관리나 재무회계가 들어가있냐에 따라서 많이 갈리죠 그래서 상위 공기업이나 금융공기업을 준비하시는 데 있어서는 사실 거의 필수적인 공부입니다.
- 쥬쥬죠쥬IBK기업은행코상무 ∙ 채택률 98% ∙일치회사
금융 공기업 같은 경우는 단일 전공 수준으로 준비를 다 해 주셔야지 합격 하실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생각을 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경영학 단일전공을 처음 준비하신다면 우선 전체 경영학 틀을 잡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회계와 재무가 어렵고 비중이 큰 과목인 것은 맞지만, 처음부터 회계와 재무만 따로 공부하는 것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첫 번째 질문에 답변드리면, 일반 공기업이나 공공기관을 목표로 한다면 단일전공 개념서의 회계 및 재무 파트만으로도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금융공기업이나 회계, 재무 비중이 높은 기관은 개념서 수준을 넘어 계산 문제와 심화 이론이 출제되므로 별도의 회계학, 재무관리 교재를 추가로 보는 수험생이 많습니다. 즉 부족한지 여부는 목표 기관에 따라 달라집니다. 두 번째 질문도 어느 정도 맞는 말씀입니다. 기관마다 출제 성향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어떤 기관은 인사, 조직, 마케팅, 생산관리까지 경영학 전반을 고르게 출제하는 반면, 어떤 기관은 회계와 재무 비중이 절반 이상인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수험생들이 자신이 강한 과목에 맞춰 지원 기관을 선택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이런 정보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가장 좋은 방법은 기출문제와 필기 후기 분석입니다. 취업 카페, 공기업 커뮤니티, 수험생 후기 등을 보면 기관별 전공 비중이 어느 정도 정리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회계 재무 위주 출제", "경영학 전 범위 출제", "계산 문제 다수" 같은 정보가 공유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 시작하시는 단계라면 경영학 단일전공 기본서를 통해 인사, 조직, 마케팅, 생산관리, 회계, 재무 전반을 한 번 학습한 뒤 목표 기업을 정하고 회계와 재무를 추가 보완하는 전략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아직 목표 기업이 정해지지 않았다면 회계와 재무만 깊게 파기보다는 전체 경영학의 큰 틀을 먼저 잡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경영학 단일전공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헷갈리는 부분 중 하나가 회계와 재무의 비중입니다. 먼저 1번 질문에 대해 말씀드리면, 회계와 재무를 단일전공 개념서만으로 준비해도 되는지는 목표 기업에 따라 다릅니다. 일반적인 공기업이나 공공기관의 경영학 전공시험이라면 단일전공 기본서에 있는 회계와 재무 파트만으로도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금융공기업이나 회계, 재무 비중이 높은 기관은 난도가 높고 계산 문제가 많이 출제되어 별도의 회계학 및 재무관리 교재로 추가 학습하는 수험생도 많습니다. 2번 질문도 대체로 맞습니다. 기관마다 출제 성향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어떤 기관은 마케팅, 인사, 조직, 생산관리 등 경영학 전반을 고르게 출제하는 반면, 어떤 기관은 회계와 재무 비중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목표 기관에 따라 공부 전략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2-1번에 대한 답변은 가장 중요한 것이 기출 분석입니다. 해당 기관의 과거 필기 후기, 수험 카페, 취업 커뮤니티, 전공 복원 문제 등을 찾아보면 회계와 재무의 비중이 어느 정도인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또한 NCS 및 전공 수험 커뮤니티에서는 기관별 출제 경향이 정리된 자료가 자주 공유됩니다. 예를 들어 어떤 기관은 원가회계와 재무관리가 자주 나오고, 어떤 기관은 경영조직론과 마케팅 중심으로 출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목표 기관을 정하고 출제 경향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결론적으로 아직 목표 기업이 정해지지 않았다면 경영학 단일전공 기본서로 전체 틀을 먼저 잡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 목표 기관이 정해지면 회계와 재무 비중을 확인하고, 필요하다면 별도 교재를 통해 심화 학습하는 방식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처음부터 회계와 재무만 깊게 파는 것보다는 경영학 전체 구조를 이해한 뒤 전략적으로 보완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IBK기업은행 단일전공 경영학을 준비하실 때 회계와 재무는 개념서만으로 시작은 가능하지만 그것만으로 끝내면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기업은행은 전공을 넓게 보되 실무형 판단을 함께 보는 편이라 기본 이론을 잡은 뒤에는 기출과 문제풀이로 계산 흐름과 용어 감각을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회계는 재무제표 연결과 분개 감각을 재무는 시간가치와 투자안 평가 같은 핵심 논리를 손에 익혀두시면 좋습니다. 단순 암기보다 문제를 보면 바로 접근하는 연습을 해보시구요. 또 회계 재무 출제 범위와 성향에 따라 목표기업이 달라진다는 이해는 대체로 맞습니다. 다만 완전히 갈린다기보다 기업마다 선호하는 난이도와 비중이 조금씩 달라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런 정보는 공고만으로는 한계가 있어서 최근 합격자 후기나 스터디 자료를 보면서 전공 과목별 체감 난도를 비교해보는 방식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기업은행을 목표로 하신다면 경영 전반을 기본으로 두고 회계 재무를 따로 보완하는 방향이 안정적입니다. 너무 한 과목만 깊게 파기보다 전체 흐름을 유지하면서 취약 파트만 보강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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