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IBK기업은행 / 모든 직무
Q. 비전공자라고 금융권 취업 불이익같은거 없겠죠?
요새 비전공자분들도 많이들 금융권 도전하시던데 저도 비전공자라서... 걱정 되네요
2026.09.15
답변 6
- 기기은센1212IBK기업은행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따로 명시적으로 더 우대를 해 주거나 그런 것 상황은 없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 쥬쥬죠쥬IBK기업은행코전무 ∙ 채택률 98% ∙일치회사
이득이 될 것도 없겠지만 불이익이 될 거라고 생각 하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전공자 보다도 더 잘 준비를 해 오셨다면 문제가 없을 것 같아요
- 223daqq포스코리튬솔루션코사원 ∙ 채택률 50%
불리하긴 하겠으나 못할것도 아니라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비전공자라는 이유만으로 금융권 취업이 어렵다고 볼 필요는 없습니다. 특히 은행, 카드, 보험 등 일반적인 영업·기획·마케팅 직무는 특정 전공자만 지원할 수 있도록 제한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비전공자도 충분히 지원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금융권은 전공 자체보다 금융·경제에 대한 기본 이해와 직무에 필요한 역량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은행을 생각한다면 금융상품, 금리, 환율, 대출, 예금 같은 기본 금융지식을 갖추고 이를 고객 응대나 영업 상황에 연결해서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금융공기업이라면 기관별 전공필기 비중이 높을 수 있기 때문에 비전공자에게는 경제·경영·회계·법 등의 시험 준비가 추가적인 진입장벽이 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전공 여부보다 실제 필기 준비 수준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비전공자라서 금융권을 포기해야 하나?”보다는 내가 지원하려는 금융권 직무에서 전공 대신 무엇으로 직무 적합성을 증명할 것인가를 생각하는 게 좋습니다. 금융 관련 인턴, 자격증, 금융상품 분석, 경제·금융 프로젝트, 고객 응대 경험 등이 그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합격 기원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59%불이익은 없고, 전공 교차 지원에 대한 이유 등은 물을 수 있으니 금융권 지원 준비(자격증/대외활동 등)을 대비를 잘 하시면 됩니다. 금융권에서의 이공계 채용 비중 증가는 근 몇년 간 꽤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긴합니다. 다만, 현재 코멘토 상에 보이는 지원자님의 학력 전공이 경희대 경영으로 보이는데 잘못 셋팅되어 있는지 확인하셔야 할 듯 합니다.
- zzsadirujfgs아우토크립트코사원 ∙ 채택률 0%
불이익 같은 건 없습니다. 다만 전공자에 비해서, 역량이 부족하지 않다는 것을 어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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