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IBK기업은행 / 모든 직무
Q. 신용분석사 팁
이번 10월 31일 신용분석사 시험을 준비하는데, 이연법인세 부채, 자산 구분이 어려운데 합격팁 같은게 있을까요??
2026.10.27
답변 4
- 기기은센1212IBK기업은행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부채 자산 구분하시는 것은 여러 문제들 보시면서 분개하시다 보시면 저절로 좀 습득이 되는 것 같구요. 아니면 무작정 암기하시는 방법 밖에 없죠.
- 쥬쥬죠쥬IBK기업은행코전무 ∙ 채택률 98%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단 최대한 많이 공부를 하시면서 준비를 하실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이 있어서는 당연히 노력이 필요 하구요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이연법인세는 결국 지금 장부와 세법이 다르게 움직여서 나중에 세금이 더 나가느냐 덜 나가느냐로 보시면 이해가 빠릅니다. 부채는 앞으로 세금을 더 낼 가능성이 있는 경우로 잡고 자산은 앞으로 세금을 덜 낼 수 있는 권리로 보시면 됩니다. 저는 이 부분을 암기하려고 하기보다 손익이 먼저 세법보다 빠르게 잡혔는지 아니면 늦게 잡혔는지만 먼저 보라고 말씀드립니다. 세무상 비용이 빨리 인정되면 미래에 세금이 줄 수 있으니 자산 쪽으로 생각하시고 반대로 회계상 이익이 먼저 잡혀서 나중에 과세가 붙으면 부채 쪽으로 보시면 정리가 됩니다. 시험장에서는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세법 기준으로 지금 더 냈는지 덜 냈는지 한 번만 판단해보시구요. 그 다음에 일시적 차이인지 영구적 차이인지 먼저 걸러내면 훨씬 수월합니다. 합격팁으로는 계산보다 분류를 먼저 정확히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교재에서 자주 나오는 항목들을 표로 묶어서 어떤 경우가 자산이고 어떤 경우가 부채인지 손으로 여러 번 써보시는 게 좋습니다. 특히 감가상각 충당금 대손충당금 선수수익 같은 항목은 반복해서 보셔야 헷갈림이 줄어듭니다. 시험 직전에는 새로 외우기보다 기출에서 틀린 부분만 다시 확인하시고 자산 부채를 나누는 이유를 말로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로 정리해두시면 도움이 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상무 ∙ 채택률 97%신용분석사 시험을 앞두고 회계학 파트에서 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의 개념이 헷갈려 고민이 많으실 시기입니다. 이 부분은 실무에서도 다소 까다로운 주제이나 시험 합격을 위해서는 기본적인 회계처리의 원리를 기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선 이연법인세 자산은 미래에 세금을 덜 내게 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때 발생하며, 장부상 순자산 가액이 세법상 순자산 가액보다 적을 때 주로 나타납니다. 반대로 이연법인세 부채는 미래에 세금을 더 내야 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의 유출을 의미하며, 장부상 순자산 가액이 세법상 순자산 가액보다 클 때 발생합니다. 이를 쉽게 이해하려면 장부와 세법의 차이로 인해 미래에 법인세 부담이 줄어들지 늘어날지를 기준으로 판단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시험 문제에서는 일시적차이가 가산할 일시적차이인지 차감할 일시적차이인지를 먼저 파악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가산할 일시적차이는 미래에 과세소득을 증가시키므로 이연법인세 부채로 이어지고, 차감할 일시적차이는 미래에 과세소득을 감소시키므로 이연법인세 자산이 된다는 점을 명확히 구분해 두시기 바랍니다. 남은 기간 동안 기출문제와 유사한 유형의 계산 및 이론 문제를 반복해서 풀면서 자산과 부채의 계정별 성격을 눈에 익히시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시험 당일까지 컨디션 조절 잘 하시고 꼭 합격하시기를 응원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cfa frm
Cfa랑 국제frm중 뭐가 더 도움이 될까요??
Q. 금융 it쪽 영어 성적
1금융 시스템사 중 하나에 올해부터 근무하고 있습니다 영어는 오픽 im2 하나 정처기, sqld 정도 있네요 원청으로 가는게 목표인데 원청에서 it나 디지털 직무로 입사하신분들은 다들 영어성적 어떻게 되시는지 궁금합니다 ㅠ
Q. 은행권 인턴은 나이를 보는걸까요..?
아무래도 필기를 따로 보지 않는 은행이 대부분이다 보니 서류에서 더 경쟁이 치열해서 떨어진걸까요? 인턴 지원 후기들을 찾아보니 자기소개서에 대학생 느낌나게 작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견들을 종종 봤습니다. 저는 대학 졸업한지는 꽤 지나서 제 자소서에는 대학생 느낌을 내기는 어려웠습니다. 이번 인턴에서 전부 서탈한 것이 자소서의 퀄리티나 서류에서 관련 경험 등에서 변별력이 없어서 떨어진건지, 아니면 혹시 나이가 좀 있어 보여서 떨어진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은행권 인턴은 대학생 느낌나게 자소서 작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 정말 유의미한 전략일까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또한, 관련경험을 채우고 싶은데 은행권 인턴 말고 어떤걸 준비하면 좋을지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