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 · IBK기업은행 / 모든 직무
Q. 어학관련질문
토익이랑 스피킹 중에서 하나만 가지고 있어도 될까요? 그리고 토스랑 OPIC 어떤점이 다른가요??
2026.05.26
답변 6
- 쥬쥬죠쥬IBK기업은행코상무 ∙ 채택률 98%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토익이랑 스피킹 둘다 가지고 있으면 좋죠. 아무래도 가점 부분에서도 추가되는 부분도 많으니까요
- 기기은센1212IBK기업은행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보통 환산이 되는 곳이면 토익 스피킹만 가지고계셔도 토익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 멘멘토2216892포스코코사원 ∙ 채택률 50%
채택된 답변
요즘 기업들에선 토익보단 토스, 오픽을 더 중요시 하는 것 같습니다. 토스는 정해진 틀 안에서 답변하는거라 외워서 답변이 가능하다 들었고 오픽은 현장에서 주어지는 질문들에 자유롭게 답변하는 방식입니다.
- 가가자자자자자가자자자LG화학코사원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사기업의 경우 스피킹만 있으면 되는데 공기업의 경우 간혹 토익 점수만 요구하는 기업이 있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암기 위주 시험은 토스 프리토킹이 좀 되시면 오픽 추천드려요
샘박현대로템코차장 ∙ 채택률 72%채택된 답변
하나만있어도되고 오픽하세요. 토스는 외우는거고 오픽은 외국인이랑 대화하는느낌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결론부터 말하면 둘 중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 “스피킹(토스/OPIc)”이 실무 활용도 측면에서는 더 중요하고, 대부분 기업에서도 충분히 인정됩니다. 특히 반도체/제조/엔지니어 직무에서는 토익보다 회화형 스피킹 점수를 더 보는 흐름이 많습니다. 다만 공기업이나 일부 대기업은 여전히 토익 기준점(예: 700~850)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어 지원 기업에 따라 다릅니다. 토스(TOEIC Speaking)는 정형화된 질문에 즉각적으로 답하는 “시험형 말하기”이고, OPIC은 자기소개 기반으로 상황을 선택해 말하는 “스토리형 인터뷰”입니다. 토스는 객관식처럼 구조가 정해져 있어 점수 예측이 쉽고, OPIC은 실제 면접처럼 자연스러운 답변 능력을 더 봅니다. 제조/엔지니어 직무는 OPIC 선호도가 조금 더 높은 편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투운사 신분사
투운사 있는데 신용분석사 힘들까요? 더 메리트되는건 없는지
Q. 회계팀 이직 vs 금융권 준비
회계를 때려치고 싶어서 퇴사하고 오랜 꿈이던 금융권을 목표로 무작정 신분사부터 땄는데, 따고 보니 이건 시작일 뿐이더라구요 ㅜ 그리고 찾아보면 볼수록 은행 업무 자체가 (영업 등) 저와 맞을지도 잘 모르겠어요 진득하게 앉아서 갠플하는 회계팀에 있을 땐 나름 잘 맞았거든요 지금 고민은 재경관리사를 따고 중견 이상 회계팀 이직을 노릴지, 아니면 은행 취업 준비에 몰두를 해야할지 너무 고민됩니다. 너무 겁부터 먹었나 싶기도 합니다ㅠㅠ 목표는 연봉 높은 안정적인 회사 가고 싶어요 혹시 저와 같은 상황이었다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ㅠ
Q. 투운사 신분사
올해 안에 두개 모두 딸 수 있을까요..? 난이도는 어떤지 궁금합니다ㅠㅠ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