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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어학 토익 준비
현재 토스 AL만 취득한 상태고, 토익공부는 해본적이 없습니다. 근데 토익은 기본적으로 따놓고 스피킹을 추가로 하나 취득하시는 분들이 많은거 같더라구요. 하나은행이나 우리은행은 어학도 많이 본다던데 토익 850이상 목표로 시간내서 취득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지금 있는 토스만 갖고 지원해도 될까요? 27년 하반기 공채 지원 생각중입니다.
2026.09.05
답변 4
- 쥬쥬죠쥬IBK기업은행코전무 ∙ 채택률 98%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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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킹으로도 대체가 되면 좋지만 아니라면 토익을 따로 챙겨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래야 지원 풀도 넓어지고요.
- 기기은센1212IBK기업은행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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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스피킹도 추가로 있으면 좀 더 지원 풀을 넓힐수가 있죠. 사기업 같은 경우는 아예 스피킹을 필수사항으로 넣어둔 곳도 최근에는 많이 보이더라구요.
- eeksld현대제철코사원 ∙ 채택률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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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지원은 하고, 토익도 따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IBK기업은행을 포함해서 시중은행 지원에서는 토익과 토스가 서로 대체되는 느낌으로 보이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준비 방향이 조금 다릅니다. 지금 토스 AL이 있으시면 말하기 역량은 이미 충분히 보여주고 계신 편이라 당장 지원 자체는 가능합니다. 다만 27년 하반기까지 여유가 있으시니 토익은 한 번 준비해 두시는 편이 훨씬 안전합니다. 은행권은 지원 자격을 넘기는 것보다 서류에서 보이는 기본 체력을 같이 봐서 토익 성적이 있으면 확실히 활용 폭이 넓어집니다. 토익 850 이상을 목표로 잡고 준비해 두시면 하나은행이나 우리은행처럼 어학을 더 챙겨보는 곳에서도 마음이 편하고 지원 선택지도 넓어집니다. 지금 상태에서 바로 지원만 놓고 보면 토스 AL만으로도 가능하지만 취업은 결국 선택지를 넓혀두는 쪽이 유리합니다. 토익을 처음 하신다면 무리하게 장기전으로 끌기보다 일정 기간 잡고 집중해서 받아두시구요. 그렇게 해두면 이후에는 토스 AL이 영어 실무형 역량으로 살아나고 토익은 기본 스펙으로 받쳐주는 구조가 됩니다. 27년 하반기 목표시면 충분히 병행 가능하니 토익을 우선순위에 두고 준비하시는 쪽을 권해드립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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