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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오픽 AL 필수일까요 토스는 어떻까요
매번 IH까지밖에 안 나와서 토스로 갈아탈까 싶기도 해요 혹시 둘 다 해보신 분 계신가요
2026.06.29
답변 7
- 기기은센1212IBK기업은행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IH 정도라면 거의 대부분의 공기업에서는 만점을 받을 수 있을 정도인 것 같긴 한데 본인이 정 원하신다면 더 높여 보셔서 그 부분을 어필하시는 것도 방법이겠죠.
- 쥬쥬죠쥬IBK기업은행코상무 ∙ 채택률 98% ∙일치회사
둘다 하더라도 둘 차이점이 유의미하다고 생가하진 않아요. 토스 ih였다면 오픽도 ih일 확률이 높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필수는 아닙니다 굳이갈아탈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 뱅뱅뱅갓도쿄일렉트론코리아코사원 ∙ 채택률 100%
주변 분들 봐도 오픽 AL은 필수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IH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OPIc에서 계속 IH가 나온다고 해서 토익스피킹으로 바꾸는 것이 반드시 더 좋은 결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두 시험은 평가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본인의 말하기 스타일에 따라 유불리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OPIc은 자연스러운 대화와 경험을 바탕으로 답변하는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이라, 답변의 일관성과 내용 구성이 중요합니다. 반면 토익스피킹은 제시된 문제에 맞춰 제한된 시간 안에 핵심을 전달하는 능력을 평가하기 때문에 템플릿 활용이나 순발력이 강한 분들이 상대적으로 좋은 점수를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여러 번 응시했는데 계속 IH에서 머무르고 있고, AL이 꼭 필요한 상황이라면 토익스피킹을 한 번 경험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실제로 OPIc에서는 IH에 머물렀지만 토익스피킹에서는 목표 등급을 달성하는 사례도 있고, 반대로 OPIc이 더 잘 맞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기업 입장에서는 대부분 OPIc과 토익스피킹을 동등하게 인정하므로 중요한 것은 시험 종류보다 목표 등급을 취득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지금까지 OPIc에서 계속 IH가 나왔다면 왜 AL이 나오지 않는지 답변의 논리성, 문장 다양성, 자연스러운 표현 등을 먼저 점검해 보시고, 그래도 변화가 없다면 토익스피킹으로 전환해 본인의 적성을 확인해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한 번 모의시험이나 정식 시험을 응시해 본 후 본인에게 더 잘 맞는 시험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전략입니다.
- 호호아아마한국과학기술연구원코사원 ∙ 채택률 100%
오픽과 토스 두 시험의 차이는 감정 묘사에 있다고 느꼈습니다. 오픽은 본인의 감정 묘사도 중요하다고 알고 있어서, 평소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하거나 수다쟁이 스타일인 사람에게 유리하다고 느꼈습니다. 반면에 토스는 정해진 템플릿을 이용해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대답하는 시험이라 질문자께서 정보 전달에 강한 성향이시라면 갈아타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삼성전자-삼성전자코이사 ∙ 채택률 61%IH까지는 노력으로 그나마 단기간에 올라갈 수 있는데, AL은 바르이나 유창성도 많이 보기 때문에 시간을 많이 잡아먹습니다. 당사 기준으로도 상경계열 M직군 입사자 중에서도 AL 취득하고 입사하는 신입 비율은 높지 않습니다. 희망 직무가 해외 영업/마케팅이나 무역 특화 쪽이 아니라면 AL에 굳이 많은 시간을 들일 필욘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시간에 다른 스펙을 쌓는게 더 효율적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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