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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외환 1종 2종 같이
외환 1종 2종 같이 공부해도 휘발성이 강하진 않나요? 아니면 비슷한 내용이라 오히려 좋을까요? 보통 기업금융 쪽 지원하시는분들은 2종 준비하시나요?
2026.08.16
답변 6
- 기기은센1212IBK기업은행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둘 다 같이 준비 하시는 게 저는 조금 더 연관성이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준비 하기에 조금 더 수월 했던 것 같습니다
- 쥬쥬죠쥬IBK기업은행코전무 ∙ 채택률 98% ∙일치회사
비슷한 내용이라기 보다는 그래도 공부하시는데 흐름성이 있으니 동시에 공부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외환 1종과 2종을 같이 공부하는 것 자체는 크게 비효율적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기본적인 외환 업무와 환율 및 외국환거래 관련 내용이 상당 부분 겹치기 때문에 1종을 공부하면서 2종을 병행하면 개념이 서로 보강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다만 처음부터 두 시험을 동시에 깊게 준비하기보다는 하나를 주력으로 잡는 것을 추천합니다. 기업금융을 목표로 하신다면 개인적으로는 외환전문역 1종을 우선 추천합니다. 1종은 외환거래 실무와 수출입 관련 업무, 외국환 규정 등을 다루기 때문에 기업고객을 상대하는 RM이나 기업금융 직무와 연결해서 설명하기 좋습니다. 반면 2종은 외환관리와 외국환 관련 기본적인 실무 이해에 초점이 있어 은행권 취업을 준비하면서 금융업무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는 용도로는 괜찮지만 기업금융 지원자에게 반드시 필요한 자격증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리고 기업금융 지원자들이 전부 2종을 준비하는 것도 아닙니다. 은행 취업 준비생들이 외환전문역을 준비한다면 개인적으로는 1종을 선택하는 경우가 더 직무 연결성이 좋습니다. 특히 기업금융을 생각한다면 외환전문역 1종과 신용분석사 조합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신용분석사로 재무제표와 기업 신용분석 역량을 보여주고 외환전문역 1종으로 기업의 수출입과 환리스크 및 외환거래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는 식입니다. 다만 휘발성을 걱정하신다면 두 자격증을 동시에 따려고 하기보다는 1종을 먼저 확실하게 공부한 뒤 2종의 필요성을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외환 관련 내용은 규정과 실무 사례가 많아서 시험이 끝난 뒤 사용하지 않으면 당연히 일부 내용은 잊게 됩니다. 하지만 1종과 2종을 함께 공부하면 기본 개념이 반복되기 때문에 완전히 별개의 자격증을 연속해서 공부하는 것보다는 부담이 적습니다. 결론적으로 기업금융 목표라면 외환 2종을 반드시 추가해야 한다기보다는 신용분석사 → 외환전문역 1종 정도를 우선순위로 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미 은행 취업을 준비하고 있고 필기까지 병행해야 한다면 자격증을 여러 개 늘리는 것보다 금융경제와 회계 및 재무제표 분석 실력을 실제 필기와 면접에서 활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 채택률 99%
모든 금융 전공관련 공부는 휘발성이 매우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비슷한 내용도 있겠지만 휘발성을 무시할 수 없을 것 같아요
방산러LIG넥스원코부장 ∙ 채택률 98%안녕하세요. 외환 1종과 2종은 함께 준비하셔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두 시험은 기본적인 외환 개념과 법규가 겹치는 부분이 많아 시너지 효과도 있는 편입니다. 다만 처음부터 모든 내용을 한꺼번에 암기하려고 하면 오히려 헷갈릴 수 있습니다. 먼저 공통 개념을 확실히 익힌 뒤 각 시험의 차이점을 정리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기업금융이나 은행 일반직을 준비하는 분들은 외환 2종을 먼저 취득하는 경우가 비교적 많습니다. 이후 외환 관련 업무나 전문성을 더 갖추기 위해 1종까지 이어서 준비하는 사례도 적지 않습니다.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두 자격증을 함께 준비하는 것도 충분히 좋은 전략입니다. 다만 다른 전형(NCS, 필기, 자기소개서) 준비와 균형을 맞추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본인 일정에 맞게 우선순위를 정해 준비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응원합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6%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외환 1종과 2종은 같이 공부하셔도 충분히 괜찮습니다. 실제로 두 과목이 완전히 따로 노는 구조는 아니라서 기본 개념을 한 번 잡아두면 서로 연결되면서 이해가 더 잘 됩니다. 다만 처음부터 한 번에 너무 넓게 가져가면 헷갈릴 수 있어서 기초 개념을 먼저 정리한 뒤에 기출과 자주 나오는 처리 흐름을 반복해서 보시는 방식이 더 좋습니다. 그렇게 하면 휘발성보다는 오히려 시너지가 나는 편이라 보시면 됩니다. 기업금융 쪽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실무와의 연결성을 생각해서 2종을 먼저 보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기업 거래에서 자주 다루는 기본 흐름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지원하시는 직무가 외환 실무 비중이 크거나 수출입과 환리스크까지 함께 보신다면 1종까지 이어서 준비해보시구요. 최종적으로는 은행 채용에서 자격증 하나보다 관련 업무를 이해하고 있다는 인상을 주는 것이 더 중요하니 그 부분까지 같이 잡아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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