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IBK기업은행 / 모든 직무

Q. 은행권 준비하시는 분들 이유

마더보드

1금 준비하다 다 떨어지고 지농들어와서 6개월을 다녔는데요 입사한 이후로 계속 이직 생각을 했고 조금씩 준비를 하고 있는데 요즘들어 1금간다해도 ​ 창구업무 볼 생각하면 스트레스 받아서 왜 금융권을 지원했나 생각이 드네요 갑자기 ​ 급여도 준수하고 나름 오래다닐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 정년이 된다해도 스스로 못버틸것 같아서 요즘은 그냥 고객 상대안하는 곳으로 가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하네요


2026.07.02

답변 3

  • 기은센1212IBK기업은행
    코상무 ∙ 채택률 99%
    회사
    일치

    아무래도 영업직이 잘 안 맞으신다면 은행 쪽은 다시 한번 생각을 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차라리 금융 공기업 같은 경우는 그렇지 않으니까 그 부분을 한번 생각해 보시는 거 어떨까요?

    2026.07.04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전무 ∙ 채택률 100%

    6개월 정도 근무하면서 계속 이직을 고민하셨다면, 단순히 적응 기간의 어려움이라기보다 직무 자체가 본인과 맞지 않을 가능성을 한 번 진지하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창구 업무를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를 받고, 고객 응대가 부담스럽게 느껴진다면 이는 단순한 피로가 아니라 업무 성향과의 불일치일 수 있습니다. 다만 그렇다고 해서 "금융권이 나와 맞지 않는다"라고 단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금융권에도 고객을 직접 상대하는 직무뿐 아니라 본부의 리스크관리, 여신심사, 자금, 재무, 회계, 디지털, 데이터 분석, IT, 경영기획 등 대면 업무가 적은 직무도 많습니다. 만약 금융 자체에는 관심이 있지만 창구 영업이 맞지 않는다면 이러한 직무를 목표로 준비하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현재는 이미 6개월의 은행 경력이 있기 때문에 이를 강점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은행 실무를 경험하며 고객의 니즈와 금융상품을 이해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본인의 강점이 대면 영업보다 분석과 기획에 있다는 점을 깨달았다는 방향으로 이직 사유를 설명하면 충분히 설득력이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억지로 정년만 바라보며 버티는 것이 아니라, 내가 오래 일할 수 있는 직무가 무엇인지를 찾는 것입니다. 지금 느끼는 고민은 실패가 아니라 자신에게 맞는 커리어를 찾아가는 과정일 수 있습니다. 성급하게 퇴사를 결정하기보다는 현재 경력을 유지하면서 고객 응대가 적은 금융권 직무나 일반 기업의 재무·기획·관리 직무까지 함께 검토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2026.07.03


  • 쥬죠쥬IBK기업은행
    코상무 ∙ 채택률 98%
    회사
    일치

    그런 생각이라면 은행은 조금 안맞을 수도 있어요 차라리 금융 공기업 쪽을 준비 하시는 게 조금 낫겠는데요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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