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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은행원 준비하는데, 어학자격

마더보드

토익 780, 토스 IH 가지고 있는데, 스펙업 필요하겠죠? (금융권 자격증은 투자자산운용사 준비중입니다.)


2026.08.21

답변 5

  • 기은센1212IBK기업은행
    코상무 ∙ 채택률 99%
    회사
    일치

    아무래도 어학성적만 보더라도 그렇게 높진 않아서 안심할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900점 가까이 있어주시는게 맘편하고 좋죠

    2026.08.26


  • 쥬죠쥬IBK기업은행
    코전무 ∙ 채택률 98%
    회사
    일치

    어학성적이 좀 낮은 것 같아요 토스 ih도 낮은건 아니지만 al로 맞춰주시고 금융자격도 하나도 없으시다면 그것도 준비하여 주시고요

    2026.08.26


  • 치치하하우아한형제들
    코사원 ∙ 채택률 0%

    넵 그래도 올리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2026.08.24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네. 다만 지금 스펙에서 무조건 이것저것 더 추가해야 하는 수준은 아닙니다. 금융권을 목표로 한다면 현재 토익 780과 토스 IH는 지원 자체에는 문제가 없지만, 서류 경쟁력을 생각하면 어학은 한 단계 정도 올려두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은행이나 금융공기업을 폭넓게 생각한다면 토익 850에서 900 정도를 목표로 잡는 것이 가장 무난합니다. 실제로 금융권 지원자 중에는 토익 840에 토스 IH를 보유하고도 추가 어학과 필기 준비 사이에서 고민하는 사례가 있고, 어학만으로 합격이 결정되는 구조는 아닙니다. 지금 상황이라면 저는 토익을 900까지 무리해서 올리는 것보다 850에서 880 정도까지 올린 뒤 투자자산운용사를 취득하는 방향을 추천합니다. 투자자산운용사는 금융 직무와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자격증이라 현재 준비 방향이 좋습니다. 실제 채용에서도 투자자산운용사를 직무 관련 자격으로 평가하는 사례가 있고, 금융권에서는 자격증을 여러 개 모으기보다 목표 직무와 연결되는 자격증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리하면 현재 토익 780 토스 IH에서 투자자산운용사 취득을 추가하면 기본적인 금융권 지원 스펙은 상당히 괜찮아집니다. 여기에 여유가 있다면 토익 850 이상을 만들어두고, 그 이후에는 신용분석사 같은 자격증을 계속 추가하기보다는 금융권 인턴이나 은행 필기, 금융 이슈 공부, 자소서 경험 정리에 투자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특히 시중은행을 목표로 한다면 자격증을 3개 4개 더 따는 것보다 필기와 직무 경험을 갖추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2026.08.21


  • 멘토1656742파워소프트
    코사원 ∙ 채택률 0%

    토익은 좀 더 올리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앞에 7이랑 8이 느낌이 많이 다르긴하죠. 자격증도 2개는 있으면 좋을듯요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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