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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은행 자격증 노베 기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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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자격증 노베 기준으로? 신분사가 나을까요 투운사가 나을까요?


2026.07.22

답변 2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전무 ∙ 채택률 100%

    노베이스에서 은행 취업을 목표로 한다면 신용분석사(신분사)를 먼저 준비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유는 은행의 핵심 업무가 개인·기업의 신용을 평가하고 여신을 취급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신용분석사는 재무제표 분석, 기업 신용평가, 여신 심사와 관련된 내용을 다루므로 은행 일반직, 기업금융, 여신 직무와의 연관성이 높습니다. 실제 면접에서도 신용분석사 공부를 통해 익힌 내용을 활용할 기회가 적지 않습니다. 반면 투자자산운용사(투운사)는 펀드, 금융상품, 자산운용 등의 비중이 높아 증권사나 자산운용사에서는 활용도가 높지만, 일반적인 시중은행 취업에서는 신용분석사보다 우선순위가 낮은 편입니다. 물론 WM(자산관리)이나 PB 직무를 희망한다면 투운사도 좋은 자격증이지만, 은행 전체 채용을 기준으로 보면 신용분석사가 더 범용성이 있습니다. 노베이스라면 준비 순서를 다음과 같이 가져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신용분석사 → 투자자산운용사 → AFPK(또는 은행 직무에 맞는 추가 자격증) 다만 한 가지 기억하셔야 할 점은 최근 은행 채용에서는 자격증 하나가 합격을 결정하지는 않습니다. 인턴 경험, 금융권 대외활동, NCS 및 필기 준비, 면접 역량의 비중도 매우 큽니다. 따라서 자격증은 '서류 경쟁력을 높이는 요소'로 생각하시고, 취득 후에는 실무 경험이나 금융권 관련 활동도 함께 준비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결론적으로 은행 취업을 처음 준비하는 분이라면 신용분석사를 먼저 취득하는 것이 더 유리하며, 이후 여유가 있다면 투자자산운용사를 추가하는 전략을 추천드립니다.

    2026.07.22


  • 채택스포스코
    코전무 ∙ 채택률 78%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은행 자격증을 아예 처음 준비하시는 기준이라면 신분사보다는 투운사부터 보시는 편이 더 낫습니다. 은행권에서는 실무에서 자산관리와 금융상품 이해도를 먼저 보는 경우가 많아서 투운사가 입문용으로 더 범용성이 좋습니다. 신분사는 내용이 나쁘지 않지만 체감상 초반에는 용어가 낯설고 부담이 커서 처음 시작할 때는 흐름이 끊기기 쉽습니다. 먼저 투운사로 금융 기본기를 잡아두시면 이후에 신분사나 다른 자격증으로 넘어갈 때 훨씬 수월해집니다. 다만 만약 목표가 IBK기업은행처럼 일반 여신과 기업금융 쪽에 더 맞춰져 있다면 자격증 하나만으로 승부하기보다 필기와 기본 금융지식 정리가 더 중요합니다. 그래서 노베라면 투운사로 시작해서 개념을 익히고 이후 본인 지원 직무에 맞춰 신분사나 다른 실무형 자격증을 붙여가는 방식이 좋습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무리하게 어려운 것부터 잡기보다 합격 가능성이 높은 쪽으로 가시구요. 준비 속도도 더 안정적으로 가져가시면 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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