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외활동 · IBK기업은행 / 모든 직무
Q. 자격증 고민
이번 신분사 시험봤고 올해12월 매경tset, 내년초 sqld 시험 볼예정입니다. 내년 3월복학하면 2학년2학기인데 만약 저 3개의 자격증을 보유하게된다면 그 뒤로는 추가적인 자격증보다는 바로 어학, 인턴/대외활동 준비하는게 좋을까요? 요즘 자격증보다는 활동들을 더 중요시 여긴다고 하는거같아서.. 자격증이 더 필요하다면 어떤게 좋을지도 궁금합니당
2026.11.02
답변 3
고려인리한국투자공사코사장 ∙ 채택률 81%안녕하세요, 멘티님 기업은행에서 우대하는 자격증일까요? 보통 은행은 AFPK를 많이 준비하는데 SQLD까지는 불필요해보이긴 합니다. 아무래도 은행 특성상 자격증 보다는 당연히 활동이 중요합니다. 저기서 1번이 인턴, 2번이 대외활동, 3번이 어학입니다. 자격증은 1~2개 우대 자격증으로 따두시고 인턴을 많이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말씀하신 흐름이면 자격증은 지금 계획하신 세 개 정도로도 충분히 균형이 좋습니다. IBK기업은행처럼 금융권은 자격증만 많이 쌓는다고 바로 유리해지기보다 기본 금융지식과 문서 이해력 그리고 실제 움직인 경험을 더 같이 봅니다. 그래서 이후에는 자격증을 계속 늘리기보다 어학을 먼저 안정적으로 가져가시고 인턴이나 대외활동으로 지원동기와 직무이해도를 만드는 쪽이 더 효율적입니다. 특히 학생 신분에서는 시간이 한정적이라서 자격증 하나를 더 따는 것보다 그 시간에 면접에서 말할 소재를 쌓는 편이 훨씬 실속 있습니다. 추가로 굳이 본다면 은행권에 맞는 기본 자격 하나 정도만 더 고민해보시면 됩니다. 예를 들면 금융 관련 기초를 보여줄 수 있는 자격이나 컴활처럼 실무형으로 바로 쓰이는 쪽이 낫습니다. 다만 지금 단계에서는 무리해서 더 넣기보다 어학 점수와 인턴 경험을 우선순위에 두시고 여유가 있을 때만 보강하시면 됩니다. 결국 기업은행 준비는 자격증 목록보다 왜 금융을 하고 싶은지와 어떤 경험으로 연결되는지가 더 중요하게 작동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상무 ∙ 채택률 97%신용분석사 취득에 이어 매경TEST와 SQLD까지 준비하고 계신다면 금융과 데이터 역량을 골고루 갖추는 훌륭한 방향으로 자격증 계획을 잘 세우셨다고 생각합니다. 2학년 2학기 복학 시점에 이 세 가지 자격증을 모두 보유하고 계신다면 직무 관련 기초 지식은 이미 충분히 증명된 셈이므로, 그 이후에는 질문자님의 생각대로 추가적인 자격증 취득보다는 어학 점수 확보와 인턴 및 대외활동 같은 실무 경험 준비에 집중하시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최근 채용 시장에서는 단순한 스펙 나열보다는 실제 현업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실무 경험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더 높게 평가하는 추세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3월 복학 이후에는 토익이나 오픽 같은 공인 어학 성적을 빠르게 마무리하시고, 관심 있는 산업군의 인턴십이나 직무 관련 대외활동, 공모전 등을 통해 이력서를 채워나가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만약 복학 후 진로를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경영 데이터 분석이나 마케팅, 재무 등 특정 직무로 방향이 뚜렷해져 추가 자격증이 꼭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에는 ADP나 빅데이터분석기사, 혹은 투자자산운용사 같은 심화 자격증을 그때 준비해도 늦지 않습니다. 남은 시험 준비 잘 마무리하시고 원하시는 결과를 얻으시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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