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IBK기업은행 / 모든 직무
Q. 자격증 추천 부탁드려요
올해 2월부터 금융권에 대해 진로를 잡고 자격증을 취득하고 있습니다. 2월에 Tesat 1급, 4월에 자산관리사fp, 7월에 외환전문역 1종을 취득한 상태이고 8월에는 투자자산운용사를 응시할 예정입니다. 원래는 10월 ADsP랑 11월에 있는 AFPK를 같이 준비하려고 했는데 자산관리사fp를 이미 취득한 상태이고 CFP를 응시하기 위한 발사대로서의 AFPK 역할이 사라진 상태여서 어떤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 도움이 될지 고민입니다.
2026.07.29
답변 5
- 기기은센1212IBK기업은행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그런 상황이시라면 바로 CF P를 취득 해 보시는 것이 저라면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AFP K를 굳이 딸 필 필요가 없는 상황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바로 상위 자격증을 도전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쥬쥬죠쥬IBK기업은행코전무 ∙ 채택률 98% ∙일치회사
어쩌피 cfp까지 취득할 생각이시라면 바로 cfp준비하시는게 제일 효율적이라고 생각해요 물론 a거쳐서 가는게 도움이야 되겠지만 시간 절약적인 측면에서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현재 취득하신 자격증 구성을 보면 금융권 준비생 기준으로 금융 지식 기반은 이미 꽤 탄탄하게 쌓으신 편입니다. TESAT 1급, 자산관리사(FP), 외환전문역 1종, 투자자산운용사까지 준비한다면 은행·금융권에서 요구하는 기본적인 금융상품, 경제, 시장 이해도는 충분히 보여줄 수 있습니다. 다만 앞으로 어떤 직무를 목표로 하느냐에 따라 다음 자격증 선택은 달라져야 합니다. 현재 상황에서는 AFPK를 추가하는 것보다 직무와 직접 연결되는 경험이나 다른 역량을 쌓는 것이 효율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AFPK는 CFP 준비 목적이 아니라면 은행 취업에서 결정적인 차별점이 되는 자격증은 아닙니다. 이미 자산관리사와 투자자산운용사를 보유한다면 금융상품 및 자산관리 관련 관심은 충분히 증명됩니다. 은행 일반직(개인금융, WM, 기업금융)을 목표로 한다면 이후 우선순위는 자격증보다는 필기와 경험입니다. 은행은 자격증 개수보다 경제·금융 시사, 금융논술, NCS, 전공 공부, 면접에서 금융 이슈를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를 중요하게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AFPK 대신 경제 기사 정리, 금융상품 분석, 기업 분석 경험 등을 쌓는 것이 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만약 IT 직렬이나 데이터 관련 금융 직무도 고려하고 있다면 방향은 조금 달라집니다. 이 경우에는 AFPK보다 ADsP, SQLD, 정보처리기사 같은 데이터·전산 역량이 훨씬 가치가 있습니다. 금융권도 최근 디지털 전환, 데이터 기반 서비스 확대가 중요해지면서 금융 도메인을 이해하는 IT 인재를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현재 상황에서 추천 순위를 정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 번째는 ADsP입니다. 금융 데이터 분석, 디지털 금융, 마이데이터, 신용평가 등과 연결하기 좋고 준비 기간 대비 활용도가 높습니다. 두 번째는 SQLD입니다. 은행 IT뿐 아니라 디지털 직무, 데이터 직무, 일반 금융권에서도 활용도가 높습니다. 세 번째는 금융 관련 경험입니다. 예를 들면 금융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 핀테크 서비스 제작, 금융 공모전, 은행 인턴 등이 자격증보다 면접에서 훨씬 강한 소재가 됩니다. 현재 보유 자격증 흐름을 보면 "금융 지식이 부족한 지원자"라는 이미지는 이미 벗어난 상태입니다. 오히려 앞으로는 금융 자격증을 계속 추가하기보다 "이 금융 지식을 실제 업무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방향이 더 중요해 보입니다. 따라서 특별히 WM·PB 직무를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니라면, 10월 ADsP는 유지하고 11월 AFPK 대신 SQLD나 금융 IT 프로젝트, 필기 준비에 시간을 투자하는 쪽이 더 효율적이라고 판단됩니다. 다만 목표가 은행 PB나 자산관리 직무라면 AFPK의 가치가 조금 올라갈 수 있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7%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IBK기업은행 쪽으로 보시면 지금까지 준비하신 흐름이 꽤 좋습니다. 이미 경제 이해도와 외환 기초가 잡혀 있고 투자자산운용사까지 더해지면 지원서에서 금융 기본기는 충분히 보여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자격증은 더 많이 쌓는 것보다 직무와 맞는 방향으로 정리하는 게 중요해서 앞으로는 은행업에 바로 연결되는 실무형 자격을 우선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제가 현업에서 들은 바로는 이 시기에는 ADsP처럼 데이터 감각을 보여주는 자격도 도움이 되고 전산회계나 재경 쪽은 직접적인 은행 자격은 아니어도 숫자 감각을 드러내는 데 무리가 없습니다. AFPK는 이미 FP가 있으시다면 꼭 같은 결로 다시 가실 필요는 크지 않고 차라리 은행에서 자주 보는 여신 심사나 신용 분석 쪽 이해를 보완하는 공부를 붙이는 게 더 낫습니다. 예를 들면 신용분석 관련 자격이나 여신 관련 기초를 잡아두시면 지원서와 면접에서 이야기할 소재가 좋아집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투자자산운용사 이후에 ADsP를 가져가시고 그 다음에는 은행 실무와 연결되는 여신 신용 관리 쪽으로 방향을 잡아보시면 좋겠습니다. 무리해서 자격증 숫자를 늘리기보다 지원 직무에 맞는 한두 개를 더 얹는 전략이 훨씬 깔끔하게 보입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부장 ∙ 채택률 89%이미 필수 자격증들을 다수 보유하고 계시기 때문에 남은 하반기 스케줄을 효율적으로 재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고민하시는 대로 이미 은행권 일반 직무나 자산관리 분야에서 기본 역량을 증명할 수 있는 자격증들을 갖추셨기 때문에 AFPK는 CFP 취득 목적이 없다면 우선순위를 조금 낮추셔도 무방합니다. 다만 금융권 전반에서 디지털 역량과 데이터 분석에 대한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으므로, 예정대로 10월에 ADsP를 취득하시는 것은 실무와 서류 전형 모두에서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ADsP 준비와 함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자격증으로는 신용분석사나 파생상품투자권유전문인력 같은 추가 금융 전문 자격증이나, 혹은 최근 금융권 채용에서 우대하는 데이터 관련 공인 자격증을 병행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남은 기간 본인의 희망 직무가 영업점 중심의 일반 금융인지, 아니면 본사 중심의 기획이나 디지털 부서인지에 맞춰 전략적으로 선택하신다면 더욱 성공적인 취업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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