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IBK기업은행 / 모든 직무
Q. 재경관리사 관련
재경관리사 9월 시험 신청을 못해서 11월에 봐야하는데, 전업으로 취준해야하는 상황이라 다른 자격증 하나 더 취득하려 합니다. 현자 목표는 2금융권 취업으로 잡고 있습니다. 선배들 생각에 재경이랑 같이 준비하는 자격증 어떤게 좋을까요? 신용분석사 노리고 싶은데 난이도 차이가 꽤 난다해서 같이 준비할 수있을지 막막하네요.. 신분사 보다는 좀 더 쉽다는 AFPK나 투운사를 노리는게 전략적으로 맞을지..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6.09.01
답변 3
- 쥬쥬죠쥬IBK기업은행코전무 ∙ 채택률 98% ∙일치회사
저라면 재경관리사 같이 준비하셔도 정말 좋을 것 같아요 같은 회계공부라서 결이 좀 비슷한 면도 있어서 준비하시기에 좀 더 수월하지 않을까 싶어요.
- 기기은센1212IBK기업은행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재경이랑 같이 준비하는 자격증은 저는 투운사랑 신분사 추천드립니다. 특히 신분사는 같은 회계과목이라 취득하는데 더 수월하실 것 같아여.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5%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2금융권을 목표로 하신다면 재경관리사와 함께 가져가기 좋은 자격증은 실무 친화도가 높은 쪽이 유리합니다. 신용분석사는 분명 인상이 좋지만 전업 준비 중이시라면 재경관리사와 동시에 처음부터 밀어붙이기에는 부담이 큰 편이라서 우선순위를 잘 잡으시는 게 좋습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AFPK나 투운사처럼 금융권 기초 역량을 보여주기 좋은 자격증을 먼저 가져가고 재경관리사로 회계 기초를 다진 뒤 신용분석사로 넘어가는 흐름이 더 안정적입니다. 특히 2금융권은 단순히 어려운 자격증 하나보다 기본 회계 감각과 금융상품 이해를 같이 보는 편이라서 이런 조합이 이력서에서 무난하게 먹히는 편입니다. 현실적으로 말씀드리면 재경관리사 준비 중이면 투운사가 가장 부담이 덜하고 AFPK는 범위가 넓어서 시간 관리가 중요합니다. 신용분석사는 나중에 금융권 지원 직무를 더 좁혀서 갈 때 힘이 실리니 지금은 욕심을 조금 줄이고 합격 가능성이 높은 자격증으로 먼저 결과를 만드는 편이 좋습니다. 제 생각에는 재경관리사와 투운사를 먼저 정리해보시구요. 그 다음 여력이 생기면 신용분석사로 확장하는 전략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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