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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전공이 회계세무인 분 계실까요?

마더보드

다들 어디 준비하시나요? 한국가스처럼 회계만 시험치는데를 보고 싶은데 하나만 파는건 너무 손해겠죠?


2026.08.26

답변 5

  • 기은센1212IBK기업은행
    코상무 ∙ 채택률 99%
    회사
    일치

    회계 시험을 주로 보는곳으로 고르셔야할텐데 회계만 딱 보는 곳은 많지는 않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일반경영학까지는 같이 준비를 해주시거나 재무관리까지 준비를 해주시는게 좋습니다.

    2026.09.02


  • 쥬죠쥬IBK기업은행
    코전무 ∙ 채택률 98%
    회사
    일치

    회계만 치는곳만 시험 준비 하기에는 그렇게까지 좋은 방법이 아니라ㅠ생각합니다. 일반경영학이 어려운것도 아니라 그것까지 준비하시는게 좋아요

    2026.08.30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네, 하나만 보는 것은 조금 아쉽습니다. 특히 회계·재무 계열 공기업을 준비하신다면 한국가스공사처럼 전공에서 회계 비중이 높거나 회계 단일 과목으로 준비할 수 있는 기관을 중심으로 잡되, 회계만 시험 보는 곳만 고집하기보다는 회계 중심으로 준비해서 여러 곳에 확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게 좋습니다. 회계에 강점이 있다면 회계 단일 또는 회계 비중이 높은 공기업을 1순위로 두고, 회계학+재무관리처럼 범위가 조금 넓은 곳까지 지원 범위를 열어두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반대로 경제학이나 경영학까지 전부 처음부터 넓히면 공부량이 급격히 늘어나기 때문에 본인의 강점이 회계라면 처음에는 회계를 확실히 가져가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공기업은 채용 규모와 필기 일정이 매번 달라질 수 있어서 특정 기관 하나만 목표로 잡으면 채용 변동에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한국가스공사 준비”가 아니라 “회계를 주력으로 하는 공기업군 준비”라고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회계를 깊게 공부하면서 재무관리와 경영학을 조금씩 확장해두면 지원할 수 있는 기관이 훨씬 많아집니다. 결론적으로 하나만 파는 것 자체가 나쁜 건 아니지만, 한 과목을 주력으로 파되 지원처는 여러 곳으로 가져가는 전략을 추천합니다. 처음에는 회계 중심으로 준비하고 실제 채용공고와 필기과목을 보면서 겹치는 기관들을 계속 추가하는 방식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2026.08.27


  •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
    코이사 ∙ 채택률 94%

    회계와 세무를 전공하셨다면 기업의 재무, 회계, 세무 부서뿐만 아니라 공공기관의 사무직까지 폭넓게 지원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를 가지신 셈입니다. 한국가스공사처럼 회계 직무 단일 전공 시험을 보는 곳들은 재무회계와 세무, 원가회계 등 전공 지식을 깊이 있게 평가하기 때문에, 전공자로서 그동안 갈고닦은 역량을 온전히 발휘하기에 좋은 선택지입니다. 다만 전공 시험 하나만 바라보고 준비하는 것이 손해일지 걱정하시는 마음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치만 회계 단일 전공 필기시험을 목표로 공부하는 것은 결코 손해가 아니며 오히려 합격률을 높이는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회계학은 난이도가 높고 범위가 넓어서 깊이 있게 공부해 두면 다른 상경 통합 전공이나 경영학 통합 시험을 보는 기업에 지원할 때도 큰 경쟁력이 됩니다. 실제로 많은 전공자들이 한국가스공사와 같은 회계 단일 채용 기업을 주력 목표로 삼되, 시험 범위가 겹치는 타 공공기관의 경영학 통합 전공이나 일반 사기업의 재무·회계 직무를 함께 준비합니다. 회계학을 깊이 파고드는 과정은 결국 경영학 시험의 절반 이상을 커버하는 셈이므로, 하나의 목표만 바라보기보다는 회계 실력을 극대화한 뒤 유사한 직무를 가진 기업으로 지원 범위를 자연스럽게 넓혀가는 방식을 추천해 드립니다. 남은 준비 기간 체계적으로 계획을 세우셔서 원하시는 목표를 반드시 이루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2026.08.27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78%

    멘티님. 안녕하세요. ​회계 및 세무 전공을 살려 한국가스공사처럼 특정 과목 중심의 전공필기를 치르는 공기업만 단일하게 타겟팅하는 것은 지원 기회를 스스로 제한하게 되어 위험합니다. 주요 공기업 채용은 경영학 전공 안에 재무관리와 회계학이 포함되거나 통합전공 형태로 출제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단일 과목만 준비하기보다는 경영학 개론 및 재무관리까지 범위를 조금 확장해 두시면 지원할 수 있는 공기업 폭이 훨씬 넓어집니다. 금융공기업이나 주요 발전사, 수자원공사 등 회계 비중이 높으면서 경영학 전반을 함께 평가하는 곳들로 범위를 확장하여 병행 준비하시는 것이 합격 확률을 높이는 가장 안정적인 전략입니다. 본인이 가진 세무 및 회계 직무 지식을 강점으로 활용하되 출제 범위의 균형을 맞춰 준비하시길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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