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신입 · IBK기업은행 / 모든 직무

Q. 중고신입 나이

마더보드

93년생 34살입니다 중고신입으로 은행에 도전하고싶은데 나이가 괜찮을까요


2026.07.29

답변 6

  • 기은센1212IBK기업은행
    코상무 ∙ 채택률 99%
    회사
    일치

    솔직히 말씀드려서 조금 나이가 많은 편이긴 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인만의 강점이 없다면 사실 좀 힘들지 않을까 싶어요

    2026.08.03


  • 쥬죠쥬IBK기업은행
    코전무 ∙ 채택률 98%
    회사
    일치

    34살이면 적은 나이는 아니긴 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많지도 않긴해요 대신 그만큼 좋은 자격증이나 경력이 뒷받침 되어야겠지요

    2026.08.01


  • 삼성전자-삼성전자
    코이사 ∙ 채택률 61%

    알고계시겠지만 당연히 괜찮지 않고 많은 나이입니다. 현 직장 근속이 어떻게 되실지 모르겠으나, 경력직이 아닌 중고신입으로서 34살은 합격률이 굉장히 낮을 듯 보입니다. 특히 현 직장이 은행권이 아닌 경우 더 허들이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만약 은행권을 희망하신다면 일반 시중은행 보다는 지역농협 쪽이 그나마 더 나이에 대한 허들이 낮은편이라 이쪽도 같이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2026.07.31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전무 ∙ 채택률 100%

    은행 취업에서 34살이라는 나이가 절대적인 불가능 요소는 아닙니다. 다만 신입 공채 기준으로 보면 평균 지원자보다 나이가 많은 편인 것은 맞기 때문에, 나이를 어떻게 설명하고 어떤 강점을 보여주느냐가 중요합니다. 중고신입의 경우 은행에서는 단순히 "왜 지금 신입으로 지원하는가"를 봅니다. 기존 경력이 있다면 오히려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금융과 연결되는 산업 경험, 고객 대응 경험, 영업 경험, 데이터 활용 경험, 기업 업무 경험 등이 있다면 "늦게 시작한 지원자"가 아니라 "이전 경험을 금융 업무에 접목하려는 지원자"로 보일 수 있습니다. 다만 이전 경력과 은행 지원 직무의 연결성이 약하면 면접에서 다음과 같은 질문을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왜 기존 회사를 그만두고 은행인가요?" "나이가 있는데 신입으로 시작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몇 년 후에도 은행 업무를 계속할 수 있나요?"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은 반드시 준비해야 합니다. 단순히 "안정적이라서", "금융에 관심이 생겨서"보다는 기존 경력에서 느낀 한계와 은행에서 하고 싶은 역할을 연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면 기존 직무에서 고객 관리, 문제 해결, 데이터 분석, 사업 이해 경험을 쌓았고 이를 금융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해결하는 업무로 확장하고 싶다는 식의 방향이 좋습니다. 또한 34살이라면 준비 기간도 중요합니다. 1~2년 이상 장기간 준비하기보다는 목표 은행과 직무를 명확히 정하고 빠르게 지원하면서 경험을 쌓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은행은 공채뿐 아니라 인턴, 계약직, 디지털·IT 직무 등 다양한 진입 경로가 있기 때문에 지원 폭을 넓히는 것도 좋습니다. 결론적으로 34살 중고신입 지원은 충분히 도전 가능한 나이입니다. 다만 어린 신입 지원자와 같은 방식으로 경쟁하기보다는 이전 경력에서 얻은 강점을 은행 업무와 연결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현재 경력 분야와 학력, 준비 중인 직무(일반직인지 IT직인지, 개인금융인지 기업금융인지)를 알려주시면 가능성과 방향을 더 구체적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2026.07.29


  • 채택스포스코
    코전무 ∙ 채택률 77%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은행권은 나이가 아주 절대적인 기준으로만 보지는 않습니다. 특히 중고신입은 오히려 이전 직장에서 쌓은 책임감이나 업무 습관을 높게 보는 편이라 93년생 34살이면 충분히 도전해볼 수 있는 나이입니다. 다만 지원할 때는 나이보다도 왜 이제 은행으로 옮기려는지 그 이유가 분명해야 하고 이전 경력이 은행 업무에 어떻게 연결되는지 자연스럽게 설명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제로 현장에서는 나이 자체보다도 태도와 적응력 그리고 오래 함께 갈 수 있겠는지를 더 많이 봅니다. IBK기업은행도 중고신입을 아예 배제하는 분위기는 아니니 너무 늦었다고 보실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사회경험이 있는 지원자는 고객 응대나 민원 대응 조직 적응에서 강점이 있을 수 있어서 잘 준비하면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 서류와 면접에서는 은행에 왜 지금 와야 하는지와 본인이 가진 경험이 어떤 방식으로 기여할 수 있는지를 또렷하게 정리해보시구요. 준비 방향만 맞추면 나이 때문에 문이 닫히는 구조는 아니라고 보시면 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7.29


  •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
    코부장 ∙ 채택률 89%

    은행권 채용에서 나이는 과거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많이 안보는 추세이지만, 현실적으로 신입 행원으로 적응하는 과정에서 조직 문화나 기존 직원들과의 관계를 고려하게 되는 요소이기는 합니다. 93년생 34살의 나이는 시도하기에 너무 늦은 나이가 아니며, 최근 금융권에서도 다양한 경력을 가진 중고신입의 입사가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중요한 것은 나이 그 자체보다 이전 직장에서 쌓은 실무 경험이 은행 업무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를 설득력 있게 보여주는 것입니다. 은행은 고객 응대, 영업력, 리스크 관리, 그리고 협업 능력이 매우 중요한 조직입니다. 따라서 이전 경력을 통해 소통 능력이나 분석력, 혹은 유관 업무 경험을 증명할 수 있다면 이는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면접 과정에서 왜 굳이 은행이어야 하는지, 그리고 늦게 신입으로 들어오는 만큼 조직에 빠르게 융화되고 기존 팀원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유연성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나이에 대한 우려보다는 본인이 가진 실무 경험을 은행의 핵심 역량과 어떻게 연결할 것인지 직무 중심으로 자소서와 면접을 준비하신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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