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 IBK기업은행 / 모든 직무

Q. 증궝사 인턴 질문

마더보드

증권사 인턴 중인데, 은행에 비해 레퍼 체크나 인턴 생활이 나중에 면접이나 이런데서 영향이 클까요?


2026.07.31

답변 7

  • 부산금공하나은행
    코부장 ∙ 채택률 100%

    은행에 비해서는 레퍼체크이런부분이 훨씬 심합니다.. 그런부분에서 신경 쓰시는 게 맞을 거 ㅅ같아요

    2026.08.09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전무 ∙ 채택률 100%

    증권사 인턴의 경우 은행 인턴보다 레퍼런스 체크나 인턴 기간 중 평판이 이후 채용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경우가 상대적으로 있는 편입니다. 다만 모든 증권사가 인턴 한 명 한 명에 대해 공식적인 레퍼런스 체크를 진행하는 것은 아니고, 채용 방식과 부서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증권사는 조직 규모가 은행보다 작고, 특히 IB, 리서치, 운용, WM 등 특정 부서는 팀 단위 업무 비중이 높습니다. 그래서 인턴을 직접 관리했던 팀장이나 실무자가 "이 지원자는 업무 이해도가 높았다", "성실했다", "다시 뽑고 싶다"라고 평가하는 것이 채용 과정에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인턴 후 채용 연계, 수시채용, 같은 부서 재지원 등의 경우에는 인턴 당시 평가가 상당히 중요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반면 은행은 대규모 공채와 정형화된 채용 절차를 거치는 경우가 많아 특정 인턴 담당자의 평가가 최종 합격을 좌우하는 정도는 상대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물론 은행도 인턴 평가나 우수 인턴 제도가 있는 경우에는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증권사 인턴이라면 업무 능력만큼이나 태도가 중요합니다. 특히 아래 부분은 실제 평가에 많이 반영됩니다. 첫째, 지시받은 업무를 정확하게 처리하는지입니다. 자료 정리, 엑셀 작업, 리서치 보조 등 기본 업무에서 실수가 적고 꼼꼼한 사람이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 둘째, 적극성이 중요합니다. 인턴에게 큰 업무를 맡기는 경우는 적지만, "왜 이렇게 하는지", "다른 자료와 비교하면 어떤 차이가 있는지"처럼 업무 맥락을 이해하려는 태도는 기억에 남습니다. 셋째, 사람 관계입니다. 금융권은 생각보다 업계가 좁아서 같은 조직 내뿐 아니라 다른 회사로 이동한 선배나 실무자와 연결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인턴 기간 동안 불성실하거나 조직 적응에 문제가 있었다는 평가는 좋지 않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지나치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인턴에게 기대하는 수준은 신입사원과 다르고, 완벽한 업무 수행보다 배우는 태도와 신뢰감을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증권사 인턴 중이라면 "나중에 평가받을까"라는 부담보다는 작은 업무라도 정확하게 처리하고, 맡은 업무의 목적을 이해하려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가장 좋은 전략입니다. 특히 향후 같은 증권사나 금융권 면접에서는 "어떤 업무를 했는가"보다 "인턴 경험을 통해 금융 업무를 어떻게 이해하게 되었는가"를 많이 물어보기 때문에, 업무 내용과 배운 점을 꾸준히 기록해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2026.08.06


  • 기은센1212IBK기업은행
    코상무 ∙ 채택률 99%
    회사
    일치

    증권사는 아무래도 업계가 굉장히 좁은편에 속해서 레퍼체크가 굉장히 활발하더라구요. 인턴도 아마 그렇지 않을까 생각해요.

    2026.08.05


  • 쥬죠쥬IBK기업은행
    코전무 ∙ 채택률 98%
    회사
    일치

    사실 인턴에서의 레퍼가 정말 중요합니다. 특히 증권사는 되게 업계가 좁기에...

    2026.08.03


  • 신한투자증권
    코사원 ∙ 채택률 100%

    은행도 좁지만, 증권사는 정말 두다리 건너면 알 정도로 굉장히 좁기 때문에 레퍼 등이 비교적 더 중요한 편인 것 같습니다!

    2026.08.02


  • 방산러LIG넥스원
    코부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증권사 인턴이라고 해서 은행 인턴보다 레퍼런스 체크가 더 엄격하거나, 인턴 경험의 가치가 낮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금융권은 업권과 관계없이 인턴 기간 동안 보여준 태도와 업무 수행 능력을 중요하게 평가하는 편입니다. 오히려 인턴 기간 동안 성실하게 배우고, 맡은 업무를 책임감 있게 수행하며 좋은 평가를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후 면접에서도 인턴 경험을 통해 무엇을 배우고 어떤 성과를 냈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면 충분한 강점이 됩니다. 다만 금융권은 평판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만큼, 기본적인 직장 예절과 책임감 있는 태도는 끝까지 유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각이나 무단결근, 업무 태만과 같은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레퍼런스 체크 때문에 지나치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현재 인턴에 집중하시면서 좋은 평가를 받는 것이 향후 은행이나 다른 금융회사 지원 시에도 가장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합니다.

    2026.08.01


  • 채택스포스코
    코전무 ∙ 채택률 77%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증권사 인턴이라고 해서 은행보다 레퍼 체크 영향이 무조건 크다거나 작다고 단정하긴 어렵습니다. 다만 금융권은 공통적으로 인턴 기간에 보이는 태도와 기본기가 꽤 중요하게 남는 편이라서 성실하게 배우고 맡은 일 정확히 처리하는 모습이 있으면 이후 면접에서 분명히 도움이 됩니다. 반대로 짧은 기간이라도 협업이 어렵거나 기본적인 예의가 부족했다는 인상이 남으면 업권을 바꿔 지원할 때도 이야기가 나올 수 있으니 조심하시는 게 좋습니다. 은행 쪽은 인턴 경험 자체보다도 조직 적응력과 대면 태도를 더 보시는 편이고 증권사는 실무 이해도와 속도감을 조금 더 봅니다. 그래서 지금 인턴 생활에서는 무리하게 눈에 띄기보다 맡은 일 깔끔하게 처리하고 피드백을 잘 반영하는 모습이 중요합니다. 면접에서는 업권이 달라도 인턴 때 배운 점을 본인 언어로 정리해두시면 좋고 혹시 레퍼 체크가 걱정되신다면 지금부터라도 평판이 남는 행동을 꾸준히 하시면 충분히 관리 가능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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