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 IBK기업은행 / 모든 직무

Q. 취업 어학

마마더보드

본격적으로 취업준비할껀데 ​ 어학은 고고익선이라고하잖아요 ​ 그래서 말인데 혹시 몇점까지 토익점수 맞추고 ncs 공부한다 이런 느낌으로 준비하시나요? 아니면 둘다 동시에 ncs도하고 토익도 하고 준비하시나요?


2026.10.06

답변 8

  • W
    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
    코전무 ∙ 채택률 99%

    최소한 850 점은 맞추고 시작해야 공기업 준비할때도 만점 받을 수 있고 일반 기업에서도 인정해줍니다.

    2026.10.11


  • 기
    기은센1212IBK기업은행
    코상무 ∙ 채택률 99% ∙
    회사
    일치

    보통 동시에 준비하는 경우가 더 많긴 한데 어학 취득하기 전까지는 어학에 좀 더 포커싱을 맞추셔야 할 것 같기는 하네요.

    2026.10.10


  • 쥬
    쥬죠쥬IBK기업은행
    코전무 ∙ 채택률 98% ∙
    회사
    일치

    토익점수는 당연히 맞추고 필기르 ㄹ집중적으로 준비하셔야 하는게 일단 서류합격의 기본적인 요건이라서요 그게.

    2026.10.09


  • 라
    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
    코부장 ∙ 채택률 98% ∙
    학교
    일치

    멘티님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토익은 무조건 높을수록 좋다는 생각보다, 목표 공고의 필수 기준과 평가 방식부터 확인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지원 기준을 충족하는 데 필요한 점수와 추가 점수가 평가에 반영되는지를 구분해야 준비 시간을 효율적으로 배분할 수 있습니다. 현재 점수가 필수 기준보다 낮고 접수 일정이 가까우면 어학을 우선 확보하되, NCS는 짧게라도 시작해 현재 수준을 점검하세요. 기준을 충족한 상태라면 토익을 계속 올리는 데만 집중하기보다 실제 필기와 전공 등 남은 전형 준비를 병행하는 편이 좋겠습니다. 특정 점수를 모든 기관의 공통 목표로 삼기는 어렵습니다. 두 영역을 동시에 준비한다면 주간 시간을 정해 놓고 토익은 취약 파트, NCS는 오답 원인과 시간 관리 중심으로 기록해 보세요. 점수 변화가 정체될 때도 단순히 공부 시간을 늘리기보다 어느 부분에서 손실이 생기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목표 공고, 현재 점수, 시험 일정의 세 가지를 기준으로 비중을 조정하시길 권합니다. 멘티님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멘티 님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조금만 더 힘내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2026.10.08


  • 사
    사탕처럼달콤하다는데심텍
    코사원 ∙ 채택률 0%

    안녕하세요. 저도 공기업 준비중인데 보통 토익같은 경우 지원하는 기업의 커트라인까지는 무조건 올리셔야합니다. 보통 공기업의 경우엔 900점 이상이기에 스피킹과 토익중 무엇이 본인에게 더 맞는 지 생각해보고 점수를 맞추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어학같은 경우 ncs보다 올리기 수월하기에 같이 병행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2026.10.08


  • 추
    추진2반해군 군수사령부
    코사원 ∙ 채택률 0%

    안녕하세요. 제가 여태 살면서 들었던 내용을 바탕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대기업 - 문과직무는 900 초중반은 기본으로, 이과직무는 800후반은 정말 기본적인 사항으로 취득. 공기업 - 인국공,마사회,가스공사,그외 최상위 금공은 900중후반대 취득. 보통 나름 괜찮은 곳에 가려고 하시면 800~850은 정말 기본으로 취득하셔야합니다. 현재 제가 이직준비를 위해 955점을 최근에 취득했는데, 700점에서 시작해서 900까지 2달. 900에서 955까지 8개월정도 걸렸습니다. 900점까지는 그냥 양치기와 운으로 가능한영역이나, 900이상으로 갈 수록 보이지않는 벽이 가로막고 있다는 느낌을 항상 받았습니다. NCS나 토익이나 전부 타고난 독해력, 문맥이해, 센스 등의 종합적인 지능이 많이 좌우하는 시험입니다. 양치기로 단기간에 준비하기위한 점수대는 한계가 조금 정해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본인의 공부 베이스에 따라 다릅니다) 두 공부 모두 꾸준히 지속적으로 이어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6.10.08


  • 추
    추진2반해군 군수사령부
    코사원 ∙ 채택률 0%

    안녕하세요. 제가 여태 살면서 들었던 내용을 바탕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대기업 - 문과직무는 900 초중반은 기본으로, 이과직무는 800후반은 정말 기본적인 사항으로 취득. 공기업 - 인국공,마사회,가스공사,그외 최상위 금공은 900중후반대 취득. 보통 나름 괜찮은 곳에 가려고 하시면 800~850은 정말 기본으로 취득하셔야합니다. 현재 제가 이직준비를 위해 955점을 최근에 취득했는데, 700점에서 시작해서 900까지 2달. 900에서 955까지 8개월정도 걸렸습니다. 900점까지는 그냥 양치기와 운으로 가능한영역이나, 900이상으로 갈 수록 보이지않는 벽이 가로막고 있다는 느낌을 항상 받았습니다. NCS나 토익이나 전부 타고난 독해력, 문맥이해, 센스 등의 종합적인 지능이 많이 좌우하는 시험입니다. 양치기로 단기간에 준비하기위한 점수대는 한계가 조금 정해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본인의 공부 베이스에 따라 다릅니다) 두 공부 모두 꾸준히 지속적으로 이어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6.10.08


  •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
    코이사 ∙ 채택률 97%

    토익과 엔씨에스는 동시에 준비하기보다 기간을 나누어 집중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토익은 단기간에 점수를 끌어올리는 것이 유리한 시험이므로, 먼저 목표 점수를 설정하고 하루 일정 시간을 투자해 빠르게 끝내는 것을 추천합니다. 공기업 채용에서 어학은 지원 자격을 충족하거나 서류 전형에서 가점을 받는 용도로 활용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목표 점수는 지원하고자 하는 기업의 작년 합격자 평균이나 커트라인을 참고해 정하시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사무직이나 금융권은 토익 850점 이상, 기술직은 750점 이상을 안정권으로 보는 시각이 많으나 기업별 채용 공고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토익 성적을 어느 정도 만들어 둔 이후에는 엔씨에스와 전공 시험 공부에 온전히 집중하는 편이 실력을 쌓는 데 훨씬 효과적입니다. 만약 아직 어학 점수가 전혀 없다면 두 가지를 병행하기보다는 한 달에서 두 달 정도 토익에만 매진하여 기준 점수를 먼저 확보한 뒤 본격적인 필기 준비에 집중하는 방법을 권해드립니다. 취업 준비는 체력과 시간 안배가 중요하므로 본인의 현재 어학 실력과 필기 시험 일정을 고려하여 현명하게 계획을 세우시기를 바랍니다.

    2026.10.06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