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IBK기업은행 / 모든 직무

Q. 취준 계약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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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 안엔 꼭 정규직 달자라는 목표 가지고 있는데 ​ 퇴사한지 두달이 지나서야 이제야 취준하고 있습니다 ​ 이제 이력서 지원하기 시작했는데 집앞에 가까운 기업은행 계약직 자리가 있어서 다니면서 취준 병행하면 좋을지 ​ 아님 다른 짧은 알바하면서 취준할지 고민입니다


2026.06.10

답변 5

  • 기은센1212IBK기업은행
    코상무 ∙ 채택률 99%
    회사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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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부분은 본인의 상황에 맞춰 준비해 주시는 게 가장 베스트인 답변이기도 하고 그리고 정답이 없는 답변이기 때문에 본인이 그런 아르바이트나 계약직을 하시면서 공부를 할 시간이 충분히 보장을 할 수 있는 성격이나 그런 자세가 되어 있다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2026.06.16


  • 쥬죠쥬IBK기업은행
    코상무 ∙ 채택률 98%
    회사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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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약직은 아무래도 바로 인력 투입돼야해서 ,, 경력 없는 사람은 안 뽑을 확률이 아무래도 좀 높아요. 그렇기 때문에 차라리 다른 신입 직렬에 지원하시는게 나을지도요.

    2026.06.15


  • ㄹㄶㄶㄶㄴ한국전자기술연구원
    코사원 ∙ 채택률 100%
    학교
    일치

    채택된 답변

    직무와 연관이 있다면 계약직 하시면서 공백기 활동이나 실무 경험 채우시고, 건강 챙기시면서 퇴근 후 이직 준비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2026.06.12


  •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
    코차장 ∙ 채택률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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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안에 정규직 취업이라는 명확한 목표를 세우신 점 응원합니다. 퇴사 후 두 달 동안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에너지를 쏟으실 타이밍이네요. ​집 앞 기업은행 계약직과 단기 알바 사이에서 고민 중이신데, '올해 안 취업'이라는 목표와 현재 본인의 준비 상태에 따라 선택 기준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두 옵션의 장단점을 명확히 비교해 드릴 테니 판단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1. 집 앞 기업은행 계약직 ​가장 큰 장점은 '집 앞'이라는 물리적 거리와 '기업은행'이라는 기관의 네임밸류입니다. ​장점 (Pros) ​체력 및 시간 절약: 출퇴근 시간이 거의 제로에 가깝다는 것은 취업 준비생에게 엄청난 무기입니다. 퇴근 후 공부할 체력을 비축하기 좋습니다. ​공백기 방어 및 이력서 한 줄: 대기업/공공기관 지원 시, 금융권 계약직이라도 조직 생활을 지속하고 있다는 점은 이력서상 공백기를 깔끔하게 메워줍니다. ​경제적·심리적 안정: 안정적인 수입이 들어오면 조급함이 줄어들어 장기적으로 멘탈 관리에 유리합니다. ​단점 (Cons) ​면접 일정 대응의 어려움: 하반기 본격적인 채용 시즌이 시작되어 평일 면접이 잡힐 경우, 계약직 초기에는 연차 사용이 자유롭지 않거나 눈치가 보일 수 있습니다. ​퇴근 후 피로도: 은행 업무 특성상 감정 소모나 업무 강도가 있을 수 있어, 퇴근 후 온전히 취업 준비에 몰입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2. 단기 알바 (시간 유연한 일) ​가장 큰 장점은 '시간의 절대적 자유'입니다. ​장점 (Pros) ​유연한 스케줄링: 서류 접수, 필기시험, 평일 면접 등이 몰리는 시기에 시간 조율이 매우 자유롭습니다. ​높은 취준 몰입도: 퇴근 후나 근무 외 시간에 온전히 자격증 공부나 필기시험, 포트폴리오 준비에 뇌 용량을 100% 쏟아 부을 수 있습니다. ​단점 (Cons) ​경제적 압박: 급여가 적거나 불안정할 경우, 올해 안에 끝내야 한다는 조급함이 배가되어 슬럼프가 올 수 있습니다. ​늘어지는 공백기: 취준 기간이 예상보다 길어질 경우, 알바 경력은 이력서에서 공백기를 메워주는 효과가 상대적으로 약합니다. ​- 최종 선택을 위한 추천 가이드 ​이런 경우라면 '기업은행 계약직'을 추천합니다. 현재 서류나 필기, 자격증 등 기본적인 스펙 세팅이 어느 정도 완료되어 있어서 '채용 공고가 뜨면 바로 지원하고 면접을 보는 단계'라면 계약직을 다니며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집 앞이라는 메리트는 생각보다 훨씬 큽니다. ​이런 경우라면 '단기 알바'를 추천합니다. 하반기 목표 기업을 위해 전공 필기 공부, 자격증 취득, 대대적인 자기소개서 수정 등 '절대적인 공부 시간'이 하루 5~6시간 이상 필요한 상태라면, 무리하게 직장 생활을 병행하기보다 시간을 확보할 수 있는 알바가 낫습니다.

    2026.06.11


  • p
    park.no9투썸플레이스
    코사원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업무 강도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저도 인턴으로 근무하면서 취준 병행한 경험이 있는데요. 당시 회사 업무 강도도 높은 편이었는데, 동시에 인적성+면접 준비를 하는 게 쉽지 않았습니다. 연차 개수도 제한적이다보니 모든 면접에 갈 수 있었던 것도 아니고요. 한창 서류 시즌엔 하루에 30분~1시간 정도 자고 출근했던 것 같아요. 다만, 회사에서 했던 업무가 또 다른 스펙이 되어 서류나 면접 때 도움을 준 것 같긴 합니다. 신중히 고민해보시길 바랍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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