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IBK기업은행 / 모든 직무

Q. cpa1차합

마더보드

cpa 1차 2회 합격경험이 있습니다. 일단 b매치 금공을 목표로 설정해두었습니다. 사람일 어찌 될지 모르니 한컴토는 준비해두어야할까요?(현재 토익은 920)


2026.08.16

답변 6

  • 기은센1212IBK기업은행
    코상무 ∙ 채택률 99%
    회사
    일치

    아무래도 컴퓨터 활용능력이랑 한국사 자격 시험과 토익은 기본적으로 준비를 해 주시는 게 좋죠

    2026.08.19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지금 상황이라면 저는 한컴토를 전부 준비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CPA 1차를 두 번 합격했다는 경험이 있다면 이미 금융공기업에서 가장 중요한 전공 역량을 상당히 강하게 갖고 있는 편이고 현재 토익 920점이면 영어도 대부분의 지원에서 충분히 방어 가능한 수준입니다. 실제 금융공기업 준비에서도 자격증이나 기본 스펙을 계속 늘리기보다 필기 경쟁력을 먼저 확보하라는 조언이 반복됩니다. 특히 B매치를 1순위로 잡았다면 한컴토를 세 개 다 갖추는 것보다 각 기관의 서류 배점과 지원자격을 확인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기관마다 한국사나 컴활 등의 가점 여부와 어학 반영 방식이 다르고 어떤 기관은 어학성적을 정량적으로 평가하기도 합니다. 실제 공공기관 채용에서도 토익 900점 이상과 컴활 1급 등을 별도로 점수화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질문자님이라면 우선순위를 CPA 1차 경험을 활용한 B매치 전공필기 준비, NCS, 그리고 현재 토익 920점 유지 정도로 잡겠습니다. 이후 목표 기관을 구체적으로 정했을 때 한국사나 컴활이 서류 가점에서 부족하다면 그때 하나씩 추가하면 됩니다. 한컴토를 미리 전부 따놓는다고 필기 합격 가능성이 크게 올라가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CPA 1차를 두 번 합격했다는 것은 자소서와 면접에서도 상당히 좋은 소재입니다. 단순히 자격증 하나를 더 가지고 있다는 것보다 회계와 세법 등을 장기간 공부하면서 기업의 재무상태와 숫자를 분석해온 경험을 금융공기업 직무와 연결하는 편이 훨씬 강합니다. 따라서 지금은 토익 920에서 영어점수를 더 올리는 것보다 B매치 필기에 시간을 투자하는 것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한컴토는 지원할 기관을 5에서 10곳 정도 정한 뒤 실제 가점을 비교해서 필요한 것만 취득하세요. 현재 단계에서는 스펙을 더 채우는 것보다 이미 가지고 있는 CPA 공부 경험을 필기 합격으로 전환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전략입니다.

    2026.08.18


  • W
    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
    코전무 ∙ 채택률 99%

    cpa 1 차 합격을 하셨다면 재무적인 기초는 충분하게 좋은 점으로 어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업에서 요구하는 자격증들은 전부 다 취득을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2026.08.17


  • 쥬죠쥬IBK기업은행
    코전무 ∙ 채택률 98%
    회사
    일치

    회계사 일차 합격 같은 스펙은 서류에 쓸 수 있는 곳이 있고 쓸 수 없는 곳이 있습니다 만약에 쓸 수 없다면 자기소개서 같은거에 어필 해 보시는 것도 좋아요

    2026.08.16


  • 방산러LIG넥스원
    코부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CPA 1차를 2회 합격하셨다면 회계·재무 기초는 충분한 강점이 됩니다. B매치 금융공기업을 목표로 하시는 방향도 좋습니다. 다만 채용은 항상 변수가 있기 때문에 한 곳만 준비하기보다는 선택지를 넓혀두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IBK기업은행과 같은 은행권도 함께 준비하면 기회가 더 많아집니다. 토익 920점이면 영어는 충분한 경쟁력이 있는 편입니다. 현재는 영어 점수를 더 올리기보다 다른 역량을 보완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한컴 자격증은 준비해 두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은행권과 일부 공공기관에서는 실무 활용도가 있어 무난한 가점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합격을 좌우하는 핵심 스펙은 아닙니다. NCS와 전공 필기, 면접 준비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CPA 1차 합격 경험은 자소서와 면접에서도 좋은 강점이 됩니다. 회계적 사고력과 꾸준한 학습 역량을 잘 연결해 어필해 보세요. 준비 범위를 조금 넓혀두면 심리적으로도 여유를 가질 수 있습니다. 차근차근 준비하시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2026.08.16


  • 채택스포스코
    코부사장 ∙ 채택률 75%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IBK기업은행 같은 B매치 금융공기업을 보실 계획이라면 한컴토는 준비해두시는 쪽이 훨씬 안전합니다. 토익 점수가 이미 충분히 높으시더라도 실제 채용에서는 영어가 한 번 더 발목을 잡는 경우가 있어서 지금 여유가 있을 때 맞춰두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저도 취업 준비를 도와보면 CPA 1차가 있는 분들일수록 자격요건은 갖췄다고 생각해서 다른 준비를 미루는 경우가 있는데 막상 공고가 뜨면 제출 서류에서 작은 조건 하나 때문에 불안해지는 경우를 자주 봤습니다. 그래서 한컴토는 가능하면 미리 확보해두시고 토익은 유지하되 추가로 부담을 크게 가지지 않는 방식이 좋습니다. 다만 지금 단계에서는 한컴토를 최우선으로 두기보다는 CPA 1차 경험을 살려서 금융공기업 필기와 NCS 적응에 더 집중하시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B매치는 결국 서류보다 필기와 면접에서 갈리는 경우가 많아서 영어는 안전장치 정도로 두고 본체 준비를 탄탄히 하시는 게 맞습니다. 시간과 체력이 허락하면 한컴토를 준비해두시고 아니면 응시 가능 여부를 미리 점검해두는 수준으로 관리해보시구요. 이렇게 가면 기회가 왔을 때 바로 지원할 수 있어서 훨씬 유리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8.16


함께 읽은 질문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