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IBK기업은행 / 모든 직무
Q. 국내FRM
국내 frm은 추천하는 사람이 없네요 무의미한가요??
2026.05.22
답변 5
- 기기은센1212IBK기업은행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아무래도 국내 취업 하는데 있어서 그렇게 까지 명시적으로 우대하는 곳은 많이 못 본 것 같기는 해요 근데 취득하시면 현직자 입장에서는 도움이 되는 자격이긴 합니다.
방산러LIG넥스원코부장 ∙ 채택률 9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FRM이 절대 의미 없는 자격증은 아닙니다. 특히 리스크관리, 파생, 퀀트 쪽에서는 분명 인지도와 전문성이 있습니다. 다만 국내 취준에서는 “FRM만으로 바로 메리트가 크게 보이진 않는다”는 평가가 많아서 추천이 갈리는 편입니다. 특히 운용/IB 지원자들은 인턴·프로젝트·학회 경험이 더 직접적으로 평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아직 학생이시라면 FRM 공부 시간 대비 효율을 한번 고민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만약 리스크관리, 시장리스크, 퀀트, 파생상품 쪽 관심이 확실하다면 충분히 좋은 선택이고, 단순 스펙 추가 목적이면 Python·금융 데이터 프로젝트 경험 쪽이 더 체감 효과가 큰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FRM은 “있으면 플러스”는 맞는데 그 자체가 게임체인저 느낌은 아니라는 정도로 이해하시면 가장 현실적일 것 같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FRM이 무의미한 자격증은 절대 아닙니다. 실제로 글로벌 기준에서는 리스크관리 분야에서 꽤 인지도 있는 자격증이고 금융공학, 시장리스크, 신용리스크, 파생상품 이해도 측면에서는 분명 가치가 있습니다. 다만 국내 취준 시장에서는 투자 대비 효율 때문에 추천이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유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국내 채용에서 직접 우대하는 곳이 많지 않다는 점입니다. 은행 일반직, 증권사 리테일, 운용 신입 채용에서는 CFA나 투운사 대비 체감도가 상대적으로 약한 편입니다. 특히 신입 단계에서는 “FRM 보유”만으로 큰 메리트를 주는 회사가 많지는 않습니다. 두 번째는 난도와 공부량 대비 실무 연결이 제한적인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FRM은 리스크 모델, VaR, 파생상품, 퀀트 성향 내용이 꽤 많아서 공부 난도가 있는 편인데 정작 신입 채용에서는 그 수준까지 요구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질문자님처럼 통계학과 기반에 퀀트 운용이나 리스크 관련 방향 관심 있다면 이야기가 조금 달라집니다. 이 경우에는 FRM 내용 자체가 실제로 도움이 되는 부분이 꽤 있습니다. 특히 시장리스크, 포트폴리오 리스크, 금융공학 이해 측면에서는 퀀트 계열과 결이 맞는 편입니다.
- 부부산금공하나은행코부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무의미하지는 않죠 리스크 분야 자격증 중에 한frm 만큼 좋은 자격증은 AFRM말고는 없으니... 그래도 면접이나 그런곳에서 어필하시면 충분히 어필 가능할 것 같습니다.
- 쥬쥬죠쥬IBK기업은행코전무 ∙ 채택률 98%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명목적으로 우대하는 기업들은 많이 없는 것 같긴 합니다만, 그래도 자기소개서나 면접에 있어서 리스크 관리 쪽으로 어필하기에는 좋은 자격이라고 생각해요. 미 FRM이 있으면 더 좋겠지만,,
함께 읽은 질문
Q. 늦은나이 취업 고민
전문직 자격시험을 오랫동안 준비하다가 29살 아주 늦은 나이에 취준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시험공부를 한다고 다른 대외활동이나 인턴경험, 취준에 필수적인 자격증을 갖추지 못했어서 이제 막 하나씩 알아보고 있습니다. 회계사 1차 시험이 끝나고 재경관리사는 3월에 취득하였고, 세무사 1차, 투운사, 신분사, IFRS관리사, 전산세무1급 등의 자격증 중에 무엇이 더 직무에 맞을지 고민해보고 가능한 것들을 6월 초 중순까지 따려고 합니다. 하반기에 금융공기업 취업을 1순위로 두고 있는데, 컴활, 한국사 자격증도 없어서 그것을 우선적으로 따야할 것 같습니다. 직무 관련 경험도 전무해서 인턴을 꼭 해보고 싶었는데, 금융공기업 인턴 중에는 한국사가 필수인 곳들도 있어서 인턴 지원도 쉽지 않더라구요. 그렇다면 금융공기업 인턴을 포기하고 일반 사기업에서 재무,회계쪽 인턴을 하는게 나을까요?
Q. 금융권 진로 고민
다행히, 현재까지 투자자산운용사, ADsP , AFPK(모듈1만 붙음) 을 취득한 상태이고, 앞으로의 계획은 5월 펀드투자권유대행인, 6월 신용분석사1부 , 8월 AFPK(모듈2)와 SQLD, 그리고 마지막 10월에 신분사 2부를 쳐서 최종적으로 투운사 ADsP AFPK 신분사 SQLD 펀드투자권유대행인 로 계획을 세워두고 하나하나 헤쳐나가고 있습니다. 전공이 회계학이긴하나, 대학교 1학년 때 회계원리와 원가관리회계만 배운 상태라 중급회계랑 고급회계가 범위인 신분사 1부 공부가 너무너무 힘들고 어렵더라구요.. 공부하다가 너무 답답해서 글 올려봅니다. 전 우선 구체적인 직무나 증권사 은행 둘중 어디를 목표로 할지 정하지도 않은 상태이고 "일단 자격증 다 따놓고 생각하자!" 라는 마인드로 접근을 했기에 공부하다가 힘들 때 마다 갈피를 잡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ㅠ
Q. 자격증 병행 고민
아까 공부 계획을 다시 적어봤는데, 한 번에 두 개를 같이 가져가도 될지 모르겠네요. 지금은 하나만 해도 벅찬 느낌인데, 막상 쉬는 날이 생기면 또 다른 과목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그래서 아예 순서를 정해두는 쪽이 나은가 싶어요. 저는 기본서 보는 속도도 들쭉날쭉해서, 병행하면 둘 다 흐려질까 봐 조금 걱정이에요. 그래도 시험 일정이 다르다 보니 틈틈이 나눠 잡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괜히 욕심만 내는 건 아닌가 싶다가도, 지금 아니면 또 미룰 것 같아서 마음이 왔다 갔다 합니다. 오늘은 메모장만 여러 번 고쳤네요. 일단은 한 과목은 유지하고, 다른 한 과목은 가볍게 붙여보는 쪽으로 생각 중이에요. 너무 무리하지 않는 선이 제일 중요할 것 같아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