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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금공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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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나 인턴 경험 없는 분들 어떤 식으로 자소서 작성하셨나요...? 회계사 준비하느라 너무 늦어버려서...


2026.09.10

답변 5

  • 기은센1212IBK기업은행
    코상무 ∙ 채택률 99%
    회사
    일치

    인턴경험이라도 한 번 있어야 준비하기 좀 편해지는 건 맞는것 같습니다. 저는 가급적이면 인턴은 한 번쯤 해 보셧으면좋겠습니다

    2026.09.16


  • 잉릴잉스토어링크
    코사원 ∙ 채택률 0%

    동아리나 학교 활동하던거 적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2026.09.11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학회나 인턴이 없다고 해서 자소서를 못 쓰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회계사 준비를 오래 하셨다면 오히려 그 기간을 억지로 다른 경험처럼 포장하기보다, 공부 과정에서 보여준 역량을 직무와 연결하는 게 낫습니다. 기업이 자소서에서 보는 것은 활동 개수 자체보다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고 어떤 역량을 증명했는지에 가깝습니다. 예를 들어 회계사 시험을 준비하면서 특정 과목에서 성적을 끌어올린 과정, 장기간 계획을 세우고 꾸준히 실행한 경험, 어려운 개념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방법, 스터디에서 다른 사람과 협업하거나 설명했던 경험 등이 있다면 충분히 소재가 됩니다. 여기에 학교 수업의 팀플, 공모전, 학생회, 아르바이트, 프로젝트, 동아리처럼 사소하게 생각했던 경험도 직무와 연결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무엇을 했다”가 아니라 “어떤 문제를 발견했고, 내가 무엇을 했으며, 결과적으로 무엇이 달라졌는가”입니다. 다만 회계사 준비 경험을 모든 문항에 억지로 넣는 것은 피하는 게 좋습니다. 예를 들어 금융이나 회계 직무라면 전문지식과 분석력을 직접 연결할 수 있지만, 일반 기업 직무라면 회계사 시험 자체보다 그 과정에서 얻은 분석력, 숫자를 근거로 판단하는 습관, 장기 목표를 관리한 실행력을 활용하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그리고 지금부터라도 인턴을 급하게 하나 채우려고 하기보다는 지원 직무를 먼저 정하고 현재 가지고 있는 경험을 직무역량별로 재분류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자소서는 경험의 화려함보다 경험에서 무엇을 증명했는지가 중요합니다.

    2026.09.10


  •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학회나 인턴이 없다고 해서 IBK기업은행 지원이 어려운 것은 아닙니다. 회계사 준비 경험도 충분히 자소서 소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장기간 공부하면서 세운 목표와 계획관리, 어려웠던 과목을 개선한 과정, 회계와 재무 지식을 쌓은 경험 등을 구체적으로 풀어보세요. 또한 학교생활과 아르바이트, 동아리 등에서 고객응대와 협업, 문제해결 경험이 있었다면 직무와 연결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활동의 화려함보다 당시 본인이 어떤 판단을 하고 행동했는지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다만 모든 문항을 회계사 준비 경험으로 채우면 내용이 단조로워질 수 있으니 작은 경험이라도 소재를 다양하게 발굴해보세요. 지금부터 인턴 스펙을 만들기 위해 지원을 늦추기보다는 필기 준비와 지원을 병행하는 것을 권합니다.

    2026.09.10


  • 멘토 호날도KT
    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회계사 준비 때문에 학회나 인턴 경험이 없다고 해서 자소서에 쓸 내용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회계사 준비 과정에서 쌓은 회계와 재무 지식, 장기간 목표를 관리한 경험, 실패 이후 방향을 수정한 과정 등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든 문항을 시험 준비 이야기로 채우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학교 수업의 팀 프로젝트, 아르바이트, 동아리, 과외 등 작은 경험이라도 협업이나 고객 응대, 문제해결을 보여줄 수 있다면 소재가 됩니다. 중요한 것은 경험의 화려함보다 당시 문제와 본인의 행동, 결과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것입니다. IBK기업은행 지원이라면 회계 지식을 은행 업무와 연결하는 작업도 필요합니다. 기업의 재무제표를 분석해보고 특정 기업의 신용과 재무상태를 판단하는 개인 프로젝트를 만들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지금부터라도 경험을 보완할 수 있으니 늦었다고 생각해 지원 자체를 미루지는 않으셨으면 합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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