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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금공 자격증

마더보드

안녕하세요 혹시 금공 준비할 때 가점이 되는 자격증말고도 다른 자격증들은 의미가 없는건가요? 자소서에서라도 풀어낼 수 있는지와 그러면 좋게 봐주는지 궁금합니다!


2026.07.19

답변 2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전무 ∙ 채택률 100%

    의미는 있습니다. 다만 공기업에서 말하는 의미와 가점은 구분해서 생각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금융공기업 채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서류 지원 자격과 가점 자격증 그리고 필기시험입니다. 따라서 가점이 없는 자격증은 합격을 직접적으로 올려주는 효과는 크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전혀 의미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AFPK 투자자산운용사 신용분석사 은행FP 같은 자격증은 대부분의 금융공기업에서 공식 가점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럼에도 자기소개서에서 금융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공부해 왔다는 근거가 되고 면접에서 금융상품 기업분석 자산관리와 관련된 질문이 나왔을 때 훨씬 깊이 있는 답변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처럼 금융 전문성을 요구하는 기관에서는 직무 적합성을 보여주는 자료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다만 자격증만 나열해서는 좋은 평가를 받기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 신용분석사를 취득했다면 재무제표를 분석하는 능력을 키웠고 이를 통해 기업의 재무건전성을 이해하게 되었다는 식으로 경험과 연결해야 합니다. AFPK라면 금융상품과 자산관리 전반을 공부하며 고객 중심의 금융 서비스를 이해하게 되었다는 방향으로 풀어내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반대로 가점도 없고 직무와 관련성도 낮은 자격증은 자기소개서에서 활용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새로운 자격증을 준비한다면 단순히 개수를 늘리기보다 직무 연관성이 높은 자격증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질문자님이 이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은행과 금융공기업을 목표로 한다면 우선순위는 NCS와 전공 필기입니다. 그다음이 가점 자격증이고 이후에 신용분석사나 AFPK 같은 직무 관련 자격증을 준비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순서입니다. 즉 가점이 없더라도 직무와 관련된 자격증은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충분히 활용할 수 있지만 필기시험을 대신할 정도의 영향력은 없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2026.07.20


  • 쥬죠쥬IBK기업은행
    코상무 ∙ 채택률 98%
    회사
    일치

    본인이 하고자 하는 직무에 해당 자격증의 지식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면 우대 하지 않더라도 적어주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게 터무늬 없으면 안 되겠지요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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